여친 조교 보고서3
Fi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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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한 번 뭔가를 시작하니 자꾸 뭐 새로운 걸 해보지란 생각만 가득하네요.
이제는 자기 전 씻고 나오면 먼저 씻은 여친이 안대 착용 후 ㅂㅈ 벌리는 건 필수가 되어있는 모습이 참 흥분 되네요.
눈을 가리니 당하는 사람도 대범해지나 봅니다. 아니면 전남친이 교육을 잘 시켜뒀거나.
바닥에 무릎 꿇리고 눈 가리고 목줄 채워놓으면 알아서 제 ㅈㅈ 찾아가며 빨아주는 모습도, ㅂㅈ 비비게 해주세요 라며 애원하는 모습도 매일 같이 발기찬 밤입니다.
추가로 딜도 하나 구매 해봤는데 매번 하는 말이지만 물 많은 친구라 러브젤 같은 거 없이도 조금만 애무해줘도 잘 들어가더군요.
손발 묶어 놓고 69 자세 취하고 딜도로 ㅂㅈ좀 괴롭히며 ㅈㅈ들이밀면 평소보다 흡입력이 뛰어난 걸 보면 확실히 타고난 거 같더군요.
원래 입으로는 잘못했었는데 뭐든 하면 는다더니 이것도 늘더군요. 제 물건이 아닌 다른 게 들어갔다는 흥분감과 평소보다 강한 흡입력에 사정감이 밀려올 때쯤 딜도에 애액이 딸려나오는 걸 보며 처음 며칠은 그냥 입에 사정해버렸네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대를 괴롭히는 것만큼이나 나로인해 더럽혀지는 게 참 흥분 포인트인데 그래서 해본게 입싸 후 못 삼키게 한 뒤 입에 딜도 물려두고 ㅂㅈ에 박아 질싸 후 위아래로 정액 흐르는 걸 보면 왜그리 흥분 되나 모르겠습니다.
딜도 물고 침과 정액 흘려대는 입이나, 흥분해서 물 가득 나와 허벅지가 잔뜩 젖은채로 ㅂㅈ 벌렁이며 정액 흘려대는 모습에 발기가 죽지 않은 며칠이었습니다.
오늘 밤엔 노브라로 아랫도리엔 딜도 꽂아서 편의점이나 다녀와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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