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보습학원 원장님 김땡땡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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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재밌어 해주시니 기억을 더듬어 또 써보겠습니다.
저는 경험담만 올리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몇 안남은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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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보습학원 40대 여자원장님들중 김씨가 설마 그사람 하나일리 없다는 믿음으로
10여년전쯤 만났던 김땡땡 원장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작년까지만해도 가끔 안부 묻고 살았는데 올해들어는 연락이 없네요.
지금도 많이 활동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네이버에 유부까페가 있었습니다.
컨셉이 좀 야한느낌이었는데 누구 만나서 데이트했다며 모텔에서 찍은 커플 발사진을 올리고
여자회원들은 노출이 다소 과한 의상을 올리고 그런카페였습니다.
그렇다고 당시 유행하던 야x알같은곳은 아니었고 양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최고수위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저도 회사 같은팀에 있던사람과 관계를 정리하고 무력감에 빠져있을때라
여기 저기 둘러보며 또한번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었습니다.
어디나 기준은 다 비슷하듯 유부남들도 어리고 잘생긴 친구들이 인기가 많았고
저처럼 외적요건이 열악하여 시간을 들여 관계를 만들어야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은 왠지 기회가 없어보였습니다.
스쳐지나가듯 몇일 염탐하다 나가려는데 눈에 띄는 가입인사글이 올라왔습니다.
(당시)36세, 아이 둘, 남편과 별거중, 집은 울산, 지금은 부산거주'
상황은 다르지만 저도 혼자 지내고 있으니 왠지 통하는게 있을것도 같았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쪽지를 날렸습니다.
'나는 기러기다. 부산은 거래처 방문차 자주감. 그냥 커피친구나 하자'
이딴 시덥잖은 내용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답장이 와버렸습니다.
저는 만나자는 이야기는 하지않았고 소소한 일상들을 공유하며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 정도는 문자만 주고받았고 통화는 그 후에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학원선생님이었기 때문에 일이 밤에 끝나서 통화는 주로 밤-새벽까지 했습니다.
늦은시간에 통화를 자주 하게되자 야한이야기들이 오가기 시작했습니다.
사진도 주고받았는데 얼굴이 하얗고 조금 평범한? 그런 얼굴이었습니다.
그래도 웃을때는 귀여운것이 어릴땐 인기도 꽤 있었겠다 싶었습니다.
심상이긴 하지만 아래 한참을 공들여 만든 AI이미지와 99%이상 닮았습니다.
그때까지도 만나자는 이야기를 하지 않자 자기가 먼저 서울로 올라오겠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때까지도 날을 잡지못해 계속 통화만 하다가 한달정도가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마침 부산에 출장이 잡혔습니다.
정확히는 부산은 아니고 양산이었는데 부산에 있는 거래처까지 들렀다 온다는 핑게를 붙여 1박2일 일정을 잡았습니다.
땡땡이는 그날 마침 자기도 수업이 없다며 잘됐다고 좋아하더군요.
서둘러 양산에서의 일정을 끝내고 5시쯤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다음날 동선을 고려하여 해운대에 숙소를 잡았기 때문에 땡땡이를 해운대로 불렀습니다.
호텔로비에서 땡땡이를 만나기로 하고 저는 짐을 풀고 로비로 내려갔습니다.
내려가니 먼저와서 소파에 앉아 기다리고 있더군요.
어떻게 인사를 할까 하다가 저도 모르게 짧은 포옹을 했습니다.
'반가워요. 잘왔어요'
횟집에 가서 술을마시는데 들은데로 술을 잘마시더군요.
자기는 어디서 술때문에 곤란한적은 없었다며 소주를 탁 털어넣는 모습이 꽤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보다 조금 풍만한 가슴이었고 생각보다 키가 커서 170정도는 되어보였습니다.
햐얀색 박스티를 입고 왔는데 풍만한 몸매에 비해 덩치가 커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분명 볼륨감이 좋을것이라 짐작했고 그런 상상을 하니 흥분감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대화코드가 꽤나 잘맞는 사람이었고 제가 지대넓얕 매니아인데 못지않는 잡식을 겸비하여
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물흐르듯 계속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둘이서 소주 5병을 마시고 어지간히 취기가 올랐는데 2차를 가자고 해서 택시를 타고 청사포로 향했습니다.
청사포는 끝집이 좋다며 갔는데 시원한 조개국물이 일품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둘다 얼큰히 취해서 맥주 몇캔을 사서 숙소로 향했습니다.
갔더니 핸드폰을 꺼내 신나는 음악을 틀더군요.
잘때가 되어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니 땡땡이도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옷을 다 입고 나와서 침대맡에 있는 의자에 앉는겁니다.
'왜 그러고 있어~ 이리와요'
라며 이불을 젖히며 반기자 그제서야 쭈뼜거리며 제 품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키스를 하며 몸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슴은 조금 쳐지긴 했는데 풍만한 가슴이었고 골반이 크고 가슴이 커서 허리가 잘록해 보였습니다.
마치 외국인 같은 체형이었습니다.
제 물건을 입에 물리니 정성스레 오럴도 해주고 목끝까지 밀어넣어도 싫은티 안내는것이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침대에 눕힌채로 제가 침대에서 내려와 선채로 목끝까지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하자 눈에 눈물이 고였습니다.
클리토리스를 비비다가 손가락을 살짝 넣었는데 점성이 없는 맑은물이 나오더군요.
점성이 너무 없는 물이 졸졸 흘러나오는것을 보니 조금 신기했습니다.
서서히 넣으려고 하는데 아무말도 안하길래 제가 먼저 물어봤습니다.
'콘돔 꼭 써야해?'
'하아~~~~ 써야겠지요. 아..... 별론데...'
'그럼 그냥할까? 밖에 할께'
콘돔 없이 넣기를 정말 잘한것이 진짜 제가 만나본 여자들중 몇 안되는 명기였습니다.
일단 질벽주름이 다 느껴질 정도로 불끈거렸고 물은 많아 미끌거렸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 저도모르게 속도를 올리고 강하게 밀어붙이기 시작했습니다.
'하! 하! 와~진짜....좋다.. 땡땡이....이렇게 좋은데 남편이 바람을 폈다고?'
'아~씨발 그러니까 아~ 좋아~ 아 존나좋아 오빠~ 아~ 아~'
마치 손가락 20개가 물건을 감싸고 있고 각 손가락이 각기다른 강도로 물건을 쥐어짜는 형태라고나 할까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땡땡이 나랑 하고 싶어서 맨날 자위했지? 박히고 싶었지?'
'아~ 맨날 쑤셨어~ 오빠한테 박히고 싶어서 맨날 혼자 쑤셨어~ 아~ 좋아~'
이제 끝이 보여 입에 사정을 하려했지만 더이상 참지못하고 얼굴에 다 뿜어버렸습니다.
우리는 둘다 숨을 헐떡이고 있었습니다.
'하~ 하~ 오빠~ 내얼굴에 싼거 오빠가 첨인거 알아? 하~'
'하! 하! 그래서~ 싫어?'
'아니~나쁘지 않은데?'
얼굴을 정성스레 닦아주고 긴 키스를 이어갔습니다.
'땡땡이는 섹스판타지 있어?'
'쓰리썸!'
'엥? 그게 좋아?'
'몰라~ 안해봤으니. 근데 해보고싶어'
저도 그때까지 쓰리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누워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다보니 피곤이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니 오럴로 저를 깨우더군요.
그러더니 올라타서 허리를 뒤로 젖히고는 여성상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아침부터 쥐어짜주는것이 아이둘을 낳았다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았습니다.
환한 햇빛을 받은 땡땡이의 몸은 하얗게 빛이 났습니다.
저는 여성상위로는 사정한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그날은 달랐습니다.
꽉잡고 쥐어짜는것이 정말로 대단했습니다.
'아~ 땡땡아~ 나 쌀것같아~'
'그냥 싸 오빠~ 안에 싸줘~'
그말을 듣자마자 바로 사정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 오빠. 나 셋째 생기겠는데? 왜이렇게 많이 쌌어~'
우리는 같이 샤워를 하고 해운대역 근처로 나왔고 돼지국밥집을 들러 한그릇씩 시켰습니다.
'땡땡아 나 또 내려올까?'
'어머? 이오빠 나 좋아하나봐~'
'응 방금 좋아졌어'
'ㅎㅎㅎㅎㅎ 자주와요. 어제처럼 나 쉬는날 오면 더 좋고'
다행히도 셋째는 생기지 않았지만 그날부터 저는 쓰리썸에 대한 갈망이 커지고 있었습니다.
누구랑 해야하나 누구랑 부산에 올까.....
저는 일을 마치고 다시 서울로 올라갔고 다시 소소한 일상을 나누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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