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바람핀걸까요?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요즘 회사일이 많다며 야근과 출장이 잦았는데 드디어 프로젝트가 끝나고 회식이 있다더군요.
새벽 1시가 넘어 걱정 되서 연락했더니 안받고 좀있다 카톡이 오더군요.
'이ㅈ 가여ㅛ'
아마도 이제 간다는 말같았습니다.
도착할때쯤 연락하라고 답장을 보내고 기다렸죠.
한시간쯤 지났나?
현관 도어락 삐삑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몇번 틀리더군요.
문을 여니 역시나 만취 상태의 와이프가 게슴츠레한 눈으로 휘청대고 있더군요.
뭘그리 많이 마셨냐며 소파에 앉혔더니.
벌떡 일어나며
"나 씻고 올꺼니까아 거기 따악 기다리고 있써어~"
그러곤 휘청대며 옷을 하나씩 벗으며 씻으러 가더군요.
와이프가 섹을 좀 좋아하는 편인데 특히나 술먹으면 아주 밝힙니다.
저도 방 화장실에 들어가 대충 씻고 침대에 누웠죠.
그리곤핸드폰을 옆 테이블에 거치하고 촬영을 시작했죠.
가끔 와이프의 벗은몸 그리고 우리의 섹스를 찍어놓습니다.
곧 와이프가 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바로 제 육봉을 움켜쥐고 빨더군요.
평소보다 아주 적극적인 아내의 모습에 저도 급 흥분이 되었고
영화에서나 보던 와일드한 섹스를 하는데
와이프가 내 위에 올라타고 거칠게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자기 가슴을 쥐어짜듯 주무르더군요.
아주 가끔 흥분했을때 나오는 모션인데 그날은 급이 좀 다르더군요.
" 헉 헉 자기 오늘 너무 섹시하다 나 너무 좋아"
라고 와이프에게 말했더니.
와이프가 어쩔줄 모르며 하는말.
"아 아 악 으으흡 아 나 아흑 나 나도 너무 좋아 헉헉 역시 자기가 최고야 너무 좋아 아흑 아 어떻게 악 아흑"
그러곤 곧 잠시 움직임이 멈추는듯 하더니 허리를 부들부들 떨며 오르가즘을 느끼더군요.
바로 몸을 일으켜 와이프의 가슴을 잡고 젖꼭지를 사정없이 빨아줬죠.
그리곤 고개를 뒤로 젖히며 신음하고 있는 와이프를 그대로 눞히고 다리를 들고 있는 힘껏 밖음질을 하였습니다.
와이프는 마치 일본av야동에 나오는 여주인공 표정으로 정신을 못차리고 다리를 떨어 대었습니다.
오늘이 위험한 날인지 따져보지도 않고 저의 모든걸 와이프의 그곳에 쏟아 부었죠.
한 5분은 서로 그대로 누워 있었던거 같네요.
어쨋든 다음날 핸드폰에 저장된 와이프와의 역대급 섹스를 므흣하게 다시 보는데..
뭔가 이상한걸 발견했습니다.
만취한 와이프가 엄청나게 흥분해서 내 위에서 허리를 돌리며 하는말.
"아 아 악 으으흡 아 나 아흑 나 나도 너무 좋아 헉헉 역시 자기가 최고야 너무 좋아 아흑 아 어떻게 악 아흑"
다시 들어봤습니다.
"아 아 악 으으흡 아 나 아흑 나 나도 너무 좋아 헉헉 역시 자기가 최고야 너무 좋아 아흑 아 어떻게 악 아흑"
"나도 너무 좋아 역시 자기가 최고야 너무 좋아 아 어떻게"
그냥 흥분해서 아무말이나 한거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역시" 이단어가 너무 마음에 걸리네요.
뭐 예전 남자친구 일수도 있고..
영상 들이대며 와이프한테 장난식으로 물어볼까도 생각했지만
도데체 무슨 생각하냐며 화낼꺼 뻔하고..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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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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