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갔다 비가와서 서로 바트너 바꿔서 ㅅㅅ 했던 썰
정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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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래도 꽤 오래된 이야기다.
한창 구리시에 있는 ㅇㅇ 나이트 클럽을 자주 다닌적이 있다.
워낙 다양한 나이층이 있지만 주로 30~40 여인네들이 많이 있어(소위 물 좋은 곳)이라고 해서 가끔 친구랑 만나서
이곳을 출입한 적이 있다.
이 맘 때쯤으로 기억한다.
금요일 저녁은 정말 손님이 많아서 홀에도 룸에도 유흥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가득이다.
남자의 목적은 100% 오늘 부킹해서 홈런을 치는게 목적이다.
이런날은 웨이터에게 5만원 찔러줘야 부킹을 잘 해준다. 어차피 친구랑 1/n 하는거라 서로 부담은 없다.
그렇게 한참을 놀다 언니 두분이 룸으로 붙잡혀 들어왔다.
회사 모임? 아님 친구 모임? 하여간 둘은 친한거 같은데
여자들 같이 들어오면 꼭 한사람은 늘씬하고 한사람은 오동통이다.
왜 서로 다른 스타일과 같이 다니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반갑습니디. 한잔해요~" 양주를 권하며 늘 그러듯이 이빨을 턴다.
원래 일행이 오면 한사람만 데리고 오는데 두명이 같이 들어왔다.
덕분에 진도가 상당히 빠르다. 친구에게 늘씬하고 이쁜애를 양보하고 난 오동통한 언니를 처리하는 역할이다.
서로 이쁜애 차지하겠다고하면 파토가 나서 오늘은 내가 어이스트 역할을 하는 역할이다.
"우리 나가서 한잔 더 할까요?"
"좋아요~"
2차를 같이 나가려면 여자 테이블 계산을 같이 해줘야 한다.
그래서 웨이터들이 여자 일행을 환영하고 있는지도 부킹되면 어차피 남자가 계산 하는거라 ㅋㅋ
2차에 가서 간단히 또 소주 한잔을 했더니 모두가 얼큰히 취했다.
나만 빼고는 서로가 다 만족 하는듯~
오늘은 드디어 홈런이군~~~ !!!
나이트클럽 근처 모텔 금요일 대박이다 !!
손붙잡고 방을 두개 잡고 각자 입실을 했다.
샤워를 하고 불을 끈 상태에서 실루엣처럼 보이는 여자의 몸매.
벗겨놓으니 확실히 섹시하다.
술한잔 마시고 보니 치마만 두르면 다 여자라고 급 꼴림이 찾아온다.
방금 샤워를 마치고 나온 후 향기가 참 부드럽다.
키스를 한다~~ 입술이 정말 달콤하다 사람마다 다 틀린데 이잔ㄴ 입술이 정ㅁ라 부드럽다~
키스를 하면 할 수록 내거는 더 단단해지고 커진다.
가슴을 애무하고 밑으로 내려가는 순간 여자의 몸이 휘어지나~ 아~~ 하는 신음이 저절로 나온다.
어쩌면 이 여자도 이런 환타지를 느끼고 왔겠지? 처음은 아닌듯 했다.
남자를 받아 들이는 기술이 여유롭다.
삽입하자 다리를 허리에 감는다.
"여보 여보~" 여자는 허리 놀림이 겨력해질수록 "여보"라는 단어를 자주 쓴다.
30여분간의 겨렬한 사투가 벌어지고 시원하게 사정을 했다.
30대 초반 정관 수술을 해서 임신에 대한 걱정은 없어 이런 부분은 참 편하다~
그 디 새벽에 다시 깨서 한번 더 진하게 사랑을 나누었다.
"친구야 집에 가야지?"
옆방에 들어간 친구를 깨웠더니 친구도 새벽에 한판 했는제 벌써 일어ㄴ났고 수화기 너머로
여자가 샤워하는 소리가 들렸다.
"해장이나 하러가야지" "오케이"
간밤에 마신 술도 깰겸 해장하려 가려고 각자 파트너랑 나오는데 들어갈 때는 손잡고 들어갔고
나올 때는 서로 손잡지 못하고 어색하긴 하다 ㅋㅋ
근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고 있다. 폭푸우처럼 새벽에 비가 쏟아진다.
"야~ 비와서 못 먹겠다 조금 있다 나가야겠다"
비가 너무 쏟아져 다시 모텔 안으로 들어가는데 친구가 윙크를 한다.
"어머~뭐야~"
내가 어제 친구랑 거사를 치룬 늘씬 여자 손목을 잡고 내방으로 갔다.
여자는 갑자기 파트너가 바뀌어 당황하면서도 싫지 않은 눈치다.
친구도 나랑 같이 잔 여자 손목을 이끌고 또 한번 방으로 들어갔다.
소나기가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준 셈이다.
나가려고 했기에 서로 샤워는 필요없다.
어제 저녁과는 다르게 확실히 여성의 향기 부터 다르다.
친구 파트너는 확실히 몸매가 좋다.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밀림의 무성한 숲을 가진 여자다~~
자연스럽게 들어거자 마자 키스를 하고~~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는 새로 만난 여자라는 사실을 입증하듯이 새벽에 한판 했는데
거시기가 정말 다시 벌떡 일어섰다,
옷을 벗기고 애무를 하고 나니 벌써 밑이 홍수가 되고 있다~
후루릅~~ 아아~ 오빠~
이 여자는 오빠라는 단어를 자주 쓴다 ~
아아 좋아~~
확실히 몸이 느씬하닌 질이 좁아 조여주는 맛이 틀리다 그래서 늘씬한 여자를 다 졸아하는것일까?
이 여자랑은 1시간 이상을 열심히 했다.
여상 상위로 올라와 미친듯이 흔들어되며 오빠 ~ 하는 여자의 표정 (지금도 생각난다)
여름 소나기가 이렇게 고마울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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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내가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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