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수리기사님이랑
작년 결혼 3개월차 아주 따끈따끈한 신혼때 일입니다.
청약 아파트입주가 좀 남아서 신랑 원룸에서 잠깐 살았어요.
더워져서 에어컨 틀었는데 오래된서 시원하지가 않아서 수리신청 하라고 신랑이 그래서 신청했어요.
신랑은 출근하고 전 월차 쓰고 집에있었어요.
더워서 샤워하고 넷플 보고있는데 에어컨 기사님이 방문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10분정도 걸린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방정리 하고 기다렸죠.
근데 제가 샤워하고 평소에 집에서 하듯 노브라에 팬티에 오버사이즈 티셔츠만 입고 있다는걸 깜빡했어요.
에어컨 기사님이 왔고 현관에 들어오던 기사님 표정이 좀 당황하느 표정이었지만 전 몰랐죠.
제가 아무렇지 않게 맞이하니 기사님도 들어왔어요.
기사님은 40전후로 보였고 마른 체형이 키는 좀 큰편이었어요.
얼굴은 약간 서강준 느낌이 조금있었는데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이었죠.
벽걸이 에어컨이라 기사님이 에어컨 확인을 하느라 팔을 쭉뻗는데 팔에 잔근육도 멋지고 살짝 보이는 배 근육도 멋지고 좀 설랬어요.
그때도 제 옷상태를 모르고있었어요.
필터확인하고 여러가지 확인하다가 실외기 확인하러 갔어요.
저는 옆에서 기웃기웃
가스가 새서 부족한거 같다며 새는 부분 확인하고 가스 충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땀을 닦는데 설렜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제가 많이 연상을 좋아하거든요. 신랑하고도 8살차이.
들어가 있으라해서 들어왔어요.
시원한 커피 만들어드려야겠다해서 커피머신에서 커피 뽁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베란다쪽으로 가는데 유리에 비친 제 모습을 그제야 봤어요.
순간 '미친년 이게뭐야" 당황하고 어찌할지 정신 못차리고 빨리 옷입어야지 하는데 기사님이 불렀어요.
당황하다 그냥 갔어요 기사님이 설명해주면서 무전기 같이 생긴걸 배관 연결부위에 대면서 여기가 샌다라고 말해주셧어요.
냉매 충전해야한다고 하시면서 차에가서 가져온다고하셨어요.
이거 드시고 다녀오시라고 아아 드리니 시원하게 원샷. 그것도 멋졌어요.
기사님이 나가시고 옷을 입으려고 했는데 조금 위험한 생각이 들었요. '그냥있어볼까?'
그래서 그냥 있었어요. 화장을 조금 더 하고 팬티를 같은 색에 비슷한데 더 섹시한거로 갈아 입었어요.
기사님이 다시 오셧어요.
이상한 거 많이 들고오셨는데 가스통 같은것도 있었어요.
베란다에서 작업을 시작하셨고 저는 근처에 의자 두고 구경했어요.
기사님이 제 다리랑 팬티 잘보이게 자리를 잡았어요.
여러가지 도구 다루면서 전문적인 일하는 모습이 멋있었어요.
시간이 좀 지나가 가스통 같은 걸 연결하더니 잠 깐 쉬시는거 같았았어요.
제가 과일이랑 시원한 사이다를 가져와서 드렸어요. 같이 먹으면서 설명듣고 이야기 나누고
가슴은 작아도 노브라라 꼭지도 보이고 팬티도 섹시한거 입어서 왁싱도 했고 기사님도 점점 제 몸을 눈으로 강간하기 시작했어요.
이런게 시강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제가 조금 흥분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가랑이를 벌리면서 티셔츠를 올려 가슴을 보여드리면서 어색하게 웃었어요.
기사님이 놀라면서 "어이구"하시면서 망설이는게 보였어요.
제가 티셔츠를 다 벗고 기사님 손을 잡고 침대로 데려갔어요.
그리고 했어요.
기사님은 땀때문에 씻어야한다고했는데 저는 그대로가 좋다고 그냥 하시라고했아요.
기사님 옷을 벗기는데 마른몸에 근육이 정말 섹시했어요.
그리고 바지랑 팬티를 벗겼는데 컷어요!
신랑께 작은편이긴 했지만 기사님껀 신랑꺼랑 비교가 안됐어요.
빨리 넣고싶었어요.
손을 잡았는데 핏줄도 느껴지고 대박이었어요.
입으로 가져가서 물었는데 신랑꺼랑은 비교도 안돼게 입안으로 들어왔어요.
냄새도 났지만 오히려 그게 흥분됐어요.
점점 더 커지더니 완전 단단해 졌는데 너무나 넣고 싶었어요.
제가 누워서 넣어달라고 애원했어요.
기사님이 바로 구멍에 맞추더니 바로 넣었어요.
입에서 "악" 하는 비명이 자동으로 나왔어요.
정말 아팠어요. 신랑꺼만 4년 넘게 받다가 정말 큰걸 넣으니 찢어지게 아팠어요.
기사님이 가슴을 움켜쥐는데 뇌가 녹는거 같았았어요.
기사진 큰 자지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데 제 뇌도 나갔다 들어왔다.
정신이 혼미해지고 눈이 돌고 몸이 떨리고
비명을 지르며 신음했어요.
옆집에서 들리던 말던 그냥 질렀어요.
기사님도 흥분해서 박아주셨고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절정이었었어요.
근데 좀 아쉬웠던게 기사님이 약간 조루였어요.
금방 씨셨어요.
그래도 신랑이랑 한거보단 열배 스므배는 좋앗어요.
기사님이 제 배위에 싼걸 닦으시면서 이래도 되냐고 물으셨고 저는 좋았잖아요 그럼 된거조하며 기사님을 포옹했어요.
그리고 "한번 더 하실래요?"
기사님도 좋다 하시고 바로 또했어요.
이번에 69도하고 애무를 더했어요.
기사님 근육 너무 좋았어요.
기사님이 왁싱 보지랑 처음 해본다며 제 보지를 엄청 오래 만지고 발아주셧어요.
그리도 박아주셨는데 이번에 처음보다 길게 했어요.
뒷치기도 하고 제가 위에서도 하고 확실히 신랑은 작아서 중간에 바지기도 했는데 기사님은 커서 잘 안빠졌어요.
두번째 사정도 배에 받았어요.
서로 웃으며 정리하고 같이 샤워도 했어요.
기사님은 에어컨 수리를 마무리 했고 저는 계속 노브라 노팬티 나시티만 입고 옆에서 구경했어요.
서로 톡 교환하고 여기 사는동안 계속 만나고싶다고 하니 좋다고했어요.
그이후에 가끔 만나서 했어요.
기사님이 원룸에 저 혼자 있을대 와서 하거나, 기사님 차에서 하기도하고, 정말 좋았어요.
신랑이랑 하면 만족할수가 없어서 기사님이랑 더 많이 했던거 같아요.
5개월뒤 새아파트로 이사를 가면서 기사님과 정리를 했는데 서로 아쉽긴 했지만 기사님도 저도 더 깊어지면 위험하다 생각에 정리를 했죠.
여름이 되니 생각나고 신랑 작은 자지를 볼때마다 한숨나오고 기사님 자지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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