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조교 보고서4
Fij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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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23:09
자극이 매일 심하면 자극으로 안 느껴질 거 같아서 딜도는 그때 이후로 안 넣고 노팬티 노브라로만 산책 나갔다 들어오는 중입니다.
어제는 밖에서 보고 있을테니 그 짧은 원피스 입고 혼자 들어갔다 오라 말하니 또 울상을 지으며 같이 들어가면 안 되냐 묻길래 또 딜도 넣고 갈래?? 라고 말하니 대답을 안 하더군요. 그래서 정색하고 ”00이 ㅂㅈ 벌려“ 하면서 딜도를 꺼내드니 잘못했다고 혼자 들어가겠다 하길래 얼른 데리고 나갔네요.
조금만 걷자길래 주변 산책하는데 긴장되는지 자꾸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보니 땀이 조금씩 나더라고요. 원피스가 달라붙어 ㄲㅈ가 도드라지게 보이길래 옷 위로 살짝 꼬집으며 알바생이 오늘 00이 생각하며 딸치겠다고 말해주니 몸을 베베꼬내요.
편의점에 사람 없을 때를 위해 평소보다 늦은 시간 나온 거라 길거리에 사람들 없던게 조금 아쉽네요.
들어가기 전 그때처럼 밑에 있는 과자 고르는 척 쪼그리고 앉으라 말하며 일부로 뒤에서 옷 살짝 땡겨서 ㄲㅈ 조금 더 드러나게 하고 밑에도 조금 더 올라가게하니 오빠 미쳤어?? 하며 당황하길래 정색하고 들여보냈습니다.
싫으면 끝까지 안 할 얘인 거 아는데 등떠밀려 하는 거처럼 하는 거 보면 여친도 흥분하나 봅니다.
살짝 떨어진 곳에서 지켜보다 앉으라고 카톡 보내고 다시 앞을 보니 알바생이 안 보이더라고요. 어디갔나 했는데 돌아와서 말해주길 이 변태새끼 자세 낮춰서 구경했다네욬ㅋㅋㅋ
후다닥 고르고 계산대로 갔는데 뭔가 대화를 하는데 궁금해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나오자마자 안기길래 데리고 들어가며 무슨 이야기 했냐 물으니 이 동네 사냐, 몇살이냐, 오늘은 왜 혼자 왔냐, 남자친구랑 싸웠냐,(싸웠다고 거짓말하니) 번호 좀 주면 안 되냐, 친구로라도 지내고 싶다 같은 소리하길래 정색하고 싫다고 하고 왔다네요.
엘리베이터에서 우리 00이 알바가 좋아하는 거 같은데 불러서 ㅂㅈ 대주면 되겠네 하니까 그렇게 말하지 말라는데 손 넣어보니 ㅂㅈ물이 흘러내리고 있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옷 올리고 박아주며 더러운년 알바생이 쳐다보는 거에 흥분했냐는 말을 시작으로 잔뜩 저질스러운 말을 뱉어내 눈은 글썽이지만 정작 ㅂㅈ물은 침대 시트를 다 적셔버리네요.
끝나고 씻겨주면서 달래주면 또 세상 해맑은 웃음을 보이는 거 보면 참 귀여운 거 같습니다.
다음엔 뭐 재밌는 게 있으려나요. 능욕, 조교 추천 환영합니다. 여기 형님들 아이디어 좋은 거 많아 보이던데 많이 알려주십쇼.
사진 또 짤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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