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이쁜애 ㄸ먹은썰
Geri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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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23:35
때는 대학교때 나는 친구가 몇명 없어서 친해진 친구들을 음찍이 아꼇다. 밥도 사두고 놀러갈때 돈도 대주고. 그러던 내가 호구처럼이나 보였는지 그 당시 우리과에서 가장 예쁜다고 소문난 애가 마치 내가 지 시종마냥 다 해줄것같았는지 처음인 친한척 다가왔다가 점점 금전적 요구들을 높이기 시작하였다.
딱봐도 얘가 날 호구로 보는게 뻔했기에 이 년을 어떻게 골탕먹일까 고민이 되었다.그러던 어느날 12월즈음에 걍 술을 먹고 잇엇는데 걔한테 카톡이 와서 문자를 봐보니 공원 앞 카페를 가서 내가 커피를 사라는 것이엿다. 내신세가 너무 처량해보여 나는 한편에는 분노를, 한편에는 복수심을 가지고 카페로 갔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내가 승부수를 던졌다
"우리 집 와서 젠가게임 할래?"
난 그녀를 5만원 준다며 꼬드겼고 그년은 바로 낚였다
그렇게 난 옷벗기 젠가를 하자고 했고 걔는 수치심따위 돈에 굴복해버린거 마냥 바로 콜을 외쳤다.
내가 5판을 연속으로 이겨 그녀의 브라를 벗을때가 되었다.
그런데 자존심이 있는지 그걸 안벗는 것이다.
난 그런게 어디있냐며 싸우다가 그녀가 내 위로 쓰러졌다
그후로는...7시간동안 했다..
글 잘 못쓰는데 읽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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