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3개월만에 돌씽된 거래처 직원사연
난영업직이라 거래처를 자주방문한다
거래처중 한곳에 여직원하나가 얼마전 결혼을 했다 3개월만에 이혼을 했다하더라
다들 쑤군대기는하지만 다들 남자놈이 문제가 있을거라 하더라
여직원애가 여자로는 썩 매력은 없지만 친절하고 상냥한스타일 이라
그러다 시내에서 친구랑 술을 먹는데 조금 떨어진 곳에서 거래처 그여직원이 모르는 남자와 술을. 먹더라
인사를 할려다 혹시몰라 신경안쓰고 먹다 나왔는데 그여직원이 남자와비틀거리며 걸어가더라
쭉 지켜보니 둘이 놀방으로 들어가더라
나도 친구와 같이 놀방으로 들어가서 도우미를 불러 놀다
화장실을 가다 어떤방에 유리틈으로 보니. 그여자가 웬놈 위에서 방아를 찧고. 있더라
눈이 풀려서 유방을 출렁이며 여자 모르겠더라
평상시 그리 단정하더니
친구와같이 나오는데 그때까지 안나오더라
그주 그거래처를 가니 혼자 있길래
그날 좋았냐 하니 무슨소리냐 하길래 놀방얘기하니 얼굴이 하얐게 되더라
그러더니 퇴근후 얘기좀 하자더라
퇴근후 만났는데 그날본거는. 잊어달라길래 나도 치사한게 술한잔하자 하니 억지로 따라오더라
그때 알았다 이여자 스타일 술은 만취시키면 자기몸을 감당못하는 스타일 이란걸
처음엔 조심조심 먹다 2병이 넘으니. 조금씩 흐트러지다
4병이 넘으니 말도 거칠어지고. 심지어 욕도 하더라
1병더먹더니 나가자 하더라
같이 나가니 근처. 놀방으로 가자 하더라
놀방에가니 3시간 끊으라 하더니 기계를 자동으로 틀어놓고 내 ㅈㅈ를 빨아 세우더니. 자기가 올라앉아 방아를 찧더라
신음소리를 내며 그리고는 웃옷을 벗고 브래지어를 젖히고 내두손으로 주물러달라하더라
한참 하다 사정을 하니 내. ㅈㅈ를 빨아 세우더니 뒤로 돌아서 박아달라하더라
난 뒤에서. 힘껏 해주니 여자 미칠려하더라
정말 둘이 짐승처럼 하다보니 2시간이 흐르니 땀에흡뻑 젖었더라
술도 깼는지 여자 얼굴에. 후회가 가득하더라
둘이 옷을 챙겨입고 헤어졌음
그리고 왜 얘가 돌씽이 된줄알것더라
남자든 여자든 술을 마시면 주체가 안되는 색광들이. 있는데 얘가 그런스타일인듯
그뒤 서로 모른척하다
여자가 1년후 또 다른남자와 결혼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갈려나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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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19
미룽이
야설조아나도조아
에스메스
초등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