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에서 만난 여자 동창 2
별하나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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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원주의 호텔은 깔끔했다. 호텔안에 들어가자 마자 그녀는 내게 달라붙어 키스를 해대고 혼자 흥분해서는
"으..응..하..아.."
이런 신음소리를 내었다.
나는 그녀의 행동에 웃겨서 낄낄댓고 그녀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왜 웃어?..."
"아니...그냥..."
그녀는 입술을 쭉 내밀며...."씻고 올게" 라며 옷을 벗고 샤워실로 향한다.
나는 침대에 앉아 옷을 벗었고...그녀가 나오자 나도 씻으러 들어갔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녀는 침대에 들어가서 머리만 내놓고 나의 자지를 뻔히 쳐다본다.
작아진 자지를 보며 그녀는 말한다.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저게 어떡게 단단해져서 여자들을 울리게 되는 거지?"
'나도 몰라...."
"되게 귀여운데.....?"
"그런가? 근데 나중에 살려 달라고 하지마?"
"훗....절대...."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그녀의 입에 내 자지를 물렸다.
그녀는 내 자지를 빨기 시작하더니 내 자지에 힘이 들어간다.
그러더니 그녀가 놀란듯 입을 때고 내 눈과 내 좆을 번갈아보며 말했다.
"아니..그 조그만게 왜리리 커졌어?...."
"니가 빨아데니깐.....얘가 열받아서 커진거지..."
"내가 어디서 보니깐....우리나라사람들 자지가 세계에서 제일 작다고 하던데.....평균 11cm라고..근데...우와?"
"평균이잖아.....20cm도 있고....10cm도 있고..."
"그런가?"
"더 제대로 잘 빨아....오늘 새로운 세계를 구경 시켜줄테니깐"
"응..알았어"
그러더니 그녀는 신공을 발휘한다. 입안에서 혀를 돌리기도하고...입안 끝까지 넣기도 하고....귀두만 빨기도 하고...그러면서...
그러다가 눈에 눈물이 고인 얼굴을 하고 엎드린다.
나는 한치의 양보나 드녀를 생각하는 마음도 없이 무지비하게 박아넣는다.
"우..악.....너무 커...너무 깊어...씨발....꽏차....우앙......"
"맛이 어때? 좆맛 죽이지?"
그녀는 내말을 못들은듯 엄청난 신음을 내뱉는다.
"으...헝......어..."
10여분간 뒤에서 박아대다 보니....그녀의 자세는 엎드린 자세에서 거의 침대에 배를 붙이고 다리를 덜덜 떨어 대며
거의 운다.
"야....쌍놈아....나 죽어.....살려줘....친구야..제발..."
나는 못들은 척하며 계속 박아댄다....
그녀는 오르가즘을 느낀듯이 "끄...윽....허..." 라는 이상한 소리를 내밷는다.
ㄱ내가 사정의기운이 몰려오자...그녀의 알굴을 들어올려 좆물을 그녀의 얼굴에 가득 쏘아 붙였다. 그녀는 얼굴을 피하면서
"이게 뭐야?....말이라도....우욱..."
그러다가 그녀의 입에 한줄기 좆물이 들어가자 그녀는 인상을 쓰면서 내허벅지를 때린다...
한차레 섹스가 끝나고 그녀는 넋이 나간듯 큰 한숨을 쉬며 방안 위 전등만 쳐다보고 있었고....
그녀의 머리는 산발이 되어 있었다.
그녀의 얼굴에 잔뜩 묻은 정액 덩어리는 낮을 타고 내려오고.....
가끔...가슴과 다리를 파르르 떨면서.....한숨을 내쉰다.
"휴우..."
그러더니 아무말 안하고 샤워실로 걸어간다.
"못걷겠어......다리에 힘이 없어서...."
내가 가서 그녀를 붇잡고 샤워실로 데리고 가....샤워기를 틀어 그녀의 몸을 씻겼다.
그녀는 부끄러운지..날 쳐다보지 못하고 내가 하는 대로 몸을 맏겼다.
샤워를 마치고 방안으로 들어온 뒤 그녀가 말한다.
"세상은 참 넓고 다 다르구나.....난 전 남편 것이 세상에서 제일 큰 줄알았는데......니가 훨씬 커..."
"딴 남자랑 안해봤어?"
"결혼 했는데...딴남자랑 왜 하냐?"
"그건 그렇지...."
"어땠어?"
"모르겠어......무슨 쇠몽둥이가 들어와서 헤집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하나....뭐..그런 느낌...."
"오르가즘은?"
"그게 뭔지는 모르겠는데.....바다위를 걷는 듯한 그런 느낌.....아니..구름위를 걷는 느낌....아니 몰라....기억 안나"
"ㅋㅋㅋㅋㅋㅋ"
"날 놀린것에 대한 댓가야...."
"내가 언제?"
"시작하기 전에..니가 말했잔아?..저 조끄만게니..뭐라니..그러면서?"
"아니..그건......"
"한번 더할까?"
"너..할수 있어?..남편은 한번도 두번해본적없는데....그리고 하루에 두번 하는게 아니라고 했는데....그러다가 죽을 수도 있다고?"
"맞아......죽을수도 있어....근데 나는 괜찮아....네가 너무 이뻐서..."
"진짜?.....응..내가 이쁘긴하지....그래서 남편이 22살때...나랑 결혼했어...먼저 갔지만...."
그러면서 내 좆을 만진다. ㄱ녀의 부드러운 손이 닿자 살며시 고개를 드는 자지....
"얘 또 커진다....." 그러면서 빤히 쳐다보며 만지작 거린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4 | 현재글 동창회에서 만난 여자 동창 2 (5) |
| 2 | 2026.07.10 | 동창회에서 만난 여자 동창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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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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