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썰
부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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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예전에 쓴거같은데 글이 없네요?? 그래서 써봅니다/다른 글들처럼 짜릿함은 없지만 그저 풀어봅니다)
전 첫경험이 23살이었어요
군대를 다녀와서였죠
복학 후 3살어린(학번은 2개차인데 걔가 빠른) 후배가 눈에 띄었어요
걔가 있는 무리랑 친해졌고(여자애들은 무리지어 노는게 있으니까) 어느 한 친구를 이용해서(스와핑썰 풀었던 친구랍니다. 나중에 사귀게 된...) 걔랑도 많이 친해지게 됨
그러다 둘이 술먹는 일도 잦아졌고 많이 친해지게됐어요
그러다 제가 걔한테 고백했는데 까였어요
내가 싫다기보다는 이전에 cc를 했는데 별로였다면서
그 뒤로도 2번을 더 까이고 세번째 고백에 드디어 걔가 받아줘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리고 백일간 잠자리는 없었죠
걔가 통금시간이 있기도 했고 저도 걔도 처음이었던지라 조심스러웠구요
대신 그친구 집에 데려다줄때 벤치같은 곳에서 가슴애무는 진짜 많이 했어요 걔가 가슴으로 엄청 잘느꼈고...
그러다 백일기념 여행을 가기로했고 그 친구는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거짓말하고 같이 순천을 가게됐어요
콘돔도 준비하고 드디어 첫날밤
깨끗이 씻고 콘돔을 준비하고 애무를 30분이상 했는데
걔 보지맛이랑 냄새가 진짜 장난아니었어요 조금 덜 맛있는 레몬주스맛이랄까? 혀랑 입이 다 아플정도로 애무하고 그친구도 제꺼 애무하고
콘돔끼고 넣는데
진짜 안들어가더라구요
걔는 아파죽으려하고, 저는 계속 넣어보려고 시도하고(완전 흥건히 젖은 상태였어요)
그러다가 실패했네요ㅠㅠ
그렇게 여행을 마치고 몇주간 세번정도 더 시도했네요
해운대, 대연동, 양정...(부산이랍니다)
그렇게 계속 실패하고 여자친구가 술 마시다 좀 취했을때 얘기하더라구요
자기가 완전 꽐라될테니까 그 상태에서 하면 성공하지 않겠냐고
당시는 여친 정말아끼고 서로 첫경험이기도해서 그렇겐 하기싫어서 천천히 하자고했죠
그러다 드디어 동래에서!
또다시 실패하다가 여친이 자기가 올라가서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여친이 올라와서 인상을 찌푸리며 끙끙대더니 드디어 들어가기 시작하더라구요. 정말 뭔가 꽉 막힌듯한 느낌...
천천히 넣고 피스톤질도 정말 천천히 했어요 여친은 엄청 아파했는데 그냥 하라고 하고.
마무리하고 밑엘 보니 정말 처참하더라구요...ㅎㅎ
여친도 좀 충격먹었고
그 뒤로는 정말 매일같이 했네요
둘다 부모님과 살아서 모텔비 부담될때는
비디오방, 룸카페서 하고 공원 화장실에서도 몇번했네요
그 친구랑 섹스의 특징을 생각해보면
일단 첫번째는 무조건 콤돔. 제가 섹스는 콘돔끼고하는데 딱 한번만 노콘상태로 넣어만보면 안되냐고 하니까 그것도 절대 안된대서 한번도 온전한 보지를 느껴보지 못했는데 술 많이 먹었을때 골목길서 한번 한적이 있네요(그 썰은 이전에 푼적이 있어요)
두번째는 삽입보다 애무를 굉장히 좋아했어요
본인피셜 가슴애무만으로도 오르가즘 느끼는거같다고했죠
삽입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제꺼가 별로 크지않은데 후배위로하면 입으로 튀어나올꺼같다고
세번째로는 골뱅이(손가락삽입) 절대금지였네요. 절대 허락안해줬고 당시 커뮤니티같은거 보다가 화류계쪽은 골뱅이 금지 이런거 본적있어서 여자들은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그 친구말곤 만났던 수많은 친구들이 다들 너무 좋아했고 특히 지금여친은 안해주면 서운해해서 손가락이랑 손목이 아파죽겠는...
네번째는 기승위는 정말최고였어요
위아래로 찧는게 아니라 등은 가만놔두고 허리만 움직이는 스킬. 당시 여친 보지가 엄청 쪼이고 안에 주름이 많은게 아니라 가끔 싸는데 고생할때도 있었는데 기승위받으면 사정이 빨랐어요
다섯번째는 지나고보니 그 친구 쪼임? 느낌?이 별로였다...
피부도 탄탄하고 힙업도 좋고 빵빵했는데 그 후에 만난 여친들은...특히 바로 다음번 만난친구는 과거를 다 들어서 정말 성인이 되기전 경험이 저의 인생 경험보다 많고 다이내믹한 친구였는데 그친구는 지렁이천마리가 안에서 기어다녔거든요 그 뒤에 만난친구들도 경험할만큼 했는데도 힘주면 정액이 안나올정도인 친구도 있었고 지금여친도 처음할때 너무 자극적이라 저도모르게 못참고 싸버릴정도였는데 첫여친은 아다를 먹은건데도 지나고보니 쪼임이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가
룸카페서 하다가 걸린적이 있습니다ㅋㅋ
서면 룸카페서 애무 후 여친이 올라와서 소리참고 하고있는데
커튼이 확 열리더라구요...
여자알바생이 들어왔는데 아무말 없이 그냥 나갔던...아직까지 다른 룸이랑 헷갈렸는지, 섹스를 하고있는걸 알고 일부러그랬는지는 모르겠네요ㅋㅋ 지금이면 그런상황이더라도 마무리했을텐데 당시 나도 당황했고 여친은 소리죽여서 화내고...결국 모텔가서 마무리했네요
이정도랍니다. 1년이상 가는 연애가 거의 없는 저로서는 그친구랑 3년을 만났는데 지나고보니 뭔가 다양한걸 더 못해본거같은 느낌은 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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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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