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8)
수수쑥
101
3612
37
02.14 15:01
다음날 내 알바 어찌됐나 궁금해서
아저씨 출근하는 거 확인하고 바로 내려감.
아줌마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나를 쇼파에 앉히더니
츄리닝 안에 손부터 집어 넣음.
나도 반사적으로
아줌마 치마 아래쪽으로 손 넣어서
팬티 위를 문지름.
이미 젖어 있음.
알바는 묻지 않아도
결과가 예상됐음.
아줌마 쇼파에 앉히고
팬티 벗기니
간밤의 격렬한 섹스 흔적이 보임.
클리토리스가 밤새 빨았는지
유두처럼 큼직하게 커져있음.
슥 자지 밀어 넣으니
숨을 헐떡이며 좋아함.
피스톤질 하면서 과외비 협상 시작함.
영어 수학 두과목에 주 3일인데
너무 짜게 부름.
아줌마 본성 나옴.
자궁끝까지 닿도록
퍽퍽 박아대니
몸을 부르르 떨기 시작함.
좀만 더 올려달라고 얘기하니
그제야 원래 과외비보다 10만원 더 올려줌.
이제 돈받는 입장이니
서비스 정신으로 발휘하여
2번 연달아 싸고 끝냄.
이제 아줌마가 고용주가 되었으니
연락처도 교환함.
카톡이 되니 아저씨 출근하는거 지켜보지 않아도 되서
편해졌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3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8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7) (46) |
| 2 | 2026.03.18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6) (37) |
| 3 | 2026.03.18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5) (34) |
| 4 | 2026.03.18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4) (36) |
| 5 | 2026.03.13 |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3) (41) |
| 30 | 2026.02.14 | 현재글 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8) (10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Hug33 |
03.28
+168
행복지수100 |
03.21
+184
Hug33 |
03.20
+65
Hug33 |
03.04
+124
Eunsy02 |
03.01
+63
dkssud78 |
02.28
+88
이니니 |
02.25
+30
Comments
101 Comments
잘보고갑니다
글읽기 -10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0,622건

월드카지노
씨븨케
우키키키킹
우리두부
꿍따리19
우야지우얘
토찌
bdick
나이젤
땅굴
꾼이야꾼
에스메스
불랴요ㅗ년
몽키3
주성치33
닉넴은또뭐하나
국화
머라카는교
겁나쏴
아하하아이게뭐야
박은언덕
구웃
계명04
꽁치구이
유키즈리
다이아몬드12
청다리
구링장이
푸리리룽
장년
극장이
Shwisxhxn
바이오
옥자서방
Moomoo
signestra
까망고래
포롱이
구죽
콩이별이
서생퐉
lovecall
투오브어스
장장이
큰큐리
foko
니노니
koongdi
xyzzxy
달달한인생
방귀대장12
홍콩가즈아
오이노이
안알랴줌쥼쥼
흐린기억
차디찬
KEKEKE
가느다란물밤울
웅임
수코양이낼름
야한생각
미미미민
이고니스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