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7)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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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줌마가 아들 과외시키려면
남편 설득해야 하니
일단 며칠 두고 보라고 얘기함.
나는 몸 쓰는 알바 안해도 되니
몸이 원래대로 회복되어 버림.
며칠 기다리는 사이에
아줌마 따먹던 초반처럼
기세좋게 아줌마 보지 따먹기 시작함.
아줌마도 매번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보짓물을 싸재낌.
그러면서 반드시 아들 과외 관철시키겠다고
결의에 찬 표정으로
보짓물 범벅인 자지 빨아줌.
며칠동안 아줌마가 남편한테 떡밥 날림.
학원에 질나쁜 애들이 있더라.
(아줌마는 질 좋은 쪼이는 여자)
애들 관리가 잘 안되는 것 같다.
(아줌마도 보짓털은 관리 안하면서..)
개인 과외 시키자니 비싸더라.
(아줌마는 개인적으로 보지 잘 대주는 싼 여자)
아줌마가 나한테 자지 박히면서
남편한테 날린 떡밥 얘기해줌.
그러면서
오늘 남편한테
"알고보니 옥탑 학생이 과외도 한다더라.
지나가면서 얘기해보니
우리 애는 싸게 과외해주겠다고 했다."
라면서 남편 꼬실거라고 함.
남편이랑 술 한잔하면서
아들 교육 얘기 할거라고 함.
어쩌면 남편이 간만에
하자고 할 수도 있다며
아줌마가 내 눈치 살핌.
왜 내 눈치 보냐고 물으니
오르가즘 오를 때마다
"내 보지 니꺼야. 엉망이 되게 해줘." 라고 했으니
이제 자기 보지는 내꺼라고 답함.
내가 어이없어서 웃으며
"그럼 보지 내 맘대로 써도 돼요?"
라고 물으니
"아프게만 하지마~"라고 답함.ㅋㅋ
오늘 내 과외 알바도 걸려 있고
간만에 남편 주인님께 보지 돌려주는 것이니
정성스럽게 보빨 시작함.
보지 민감도가 맥시멈이 되도록
이미 크긴 했지만 클리토리스도 잘근잘근 씹어서 크게 부풀게 만듦.
남편이 박기만 해도 오르가즘 가도록 정성을 들임.
자꾸 박아달라고 애원했지만
남편 차례라고 답하면서 옥탑 올라옴.
원래는 노팬티로 있으라고 했지만
보짓물이 자꾸 바닥에 떨어진다고
나 올라가고 팬티 입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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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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