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9)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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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줌마 연락처를 따니
그때부터 자주 카톡을 하게 됨.
주말에 알바하던 걸 못하게 되니
주말에도 아줌마랑 하고 싶었지만
아저씨랑 중딩놈이 있으니 못함.
20대니까 하루 못해도 양기가 충만하던 시기임.
아줌마랑 못하면 손으로라도 빼야 하는데,
야동은 이제 재미가 없었음.
그래서 아줌마랑 못하는 날은
사진 보내달라고 조름.
처음에는 가슴이나 속옷 입은 사진 보내고 그랬음.
그러다가 보지 사진 보내달라고 하면
거부하고 그랬음.
그런데 내가 발기한 자지 사진 보내면
그에 화답하듯이 젖은 보지 사진 보내곤 했음.
그럼 나도 자위하고 좃물 흘러나오는 자지 사진 보내곤 햇음.
그러면 아줌마가 존나 좋아했음.
아직까지 젊은애한테 자기 잘 먹힌다고.
아줌마는 카톡 대화하고 나면
늘 대화를 지워버렸음.
아저씨가 보면 안된다고.
나는 지우지 않고 아줌마 사진들을 따로 보관헸음.
'걸레'라는 폴더에 차곡차곡 모아두고 잇었음.
아줌마와의 관계 중에도
과외는 나날이 진행되고 있었음.
아들이 학교 끝나고 집에 오기 전까지
침대며 쇼파에서 아줌마 따먹음.
좀전까지 내 자지에 박히며 헐떡이던 아줌마가
아들 오면 엄마 모드로 변신함.
야한 보지를 지녔지만 자애로운 엄마가 되어
아들 간식 챙기는 것 보는게
내 흥분 스위치가 됨.
질싸 하는 날에는
아줌마 팬티가 보지에서 흘러나온 내 좃물로 젖음.
그 상태로 아들 간식이며 식사 준비를 했는데
그 뭐랄까 배덕감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흥분이 쉽게 가시지 않았음.
그래서
과외 중간중간 나와서
아줌마 보지 만지다가 사진도 찍고 그랬음.
어떨때는 찰나의 순간에 한번 박기도 함.
비록 고용주였지만
아줌마 보지가 내꺼라고 생각하니 아낄 수가 없었음.
아줌마 입으로 자기 보지가 내꺼라고 공언했으니
내가 하자는 대로 잘 벌려줬음.
근데 아들놈이 공부를 진짜 안함.
반에서 하위권이었음.
문제풀이 시켜도 매번 틀림.
나는 아줌마만 따먹으면 된다는 생각에
과외할 때 아들만 방에서 못나오게 하고
별로 신경도 안쓰고 있었음.
그러다 어느날 평소처럼
아줌마 따먹으러 내려갔는데
갑자기 차 마시자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함.
순간 아저씨한테 들켰나?
뭔가 좃된 기분이 들어서
주눅든 채로 식탁에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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