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0)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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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한차례 섹스를 마치고
아줌마와 나란히 누워 핸드폰 갤러리를 염.
아들한테 보낼 사진을
아줌마가 사전에 검열하기로 한 것임.
아줌마는 말로는 싫다고 하면서도
은근 즐기고 있었음.
대부분 털이 수북한 보지만 보이거나
수제비처럼 소음순이 덜렁거리는 검은 보지에
채소가 박혀있거나
내 좃물이 흘러나오거나
내 자지가 박힌 사진들이니
아줌마는 특별히 안된다고 한 사진은 없었음.
얼굴이나 몸이 드러나는 사진이 아니니
상관 없었나봄.
대체로 자기 보지 사진을 보면서
"어머, 자기야. 내 보지 너무 검다.
나도 자기 나이때는 핑크 였는데."
하면서 살짝 나이든 것을 한탄했음.
그러면 나는
"에이, 검은 보지가 어때서 얼마나 야하고 좋은데.
이거 봐. 사진만 봐도 나 자지 딱딱해지는 것좀 봐.
아줌마 보지가 아니라 누나 보지야."
하면서 아줌마를 살짝 치켜세움.
이럴때는 누나라고 하면 직방임.
그러면 아줌마가 실실 웃으면서 좋아함.
그러다가 뒤로가기를 누르면서
폴더 이름이 '걸레'인 것을 발견함.
아줌마가 나를 째려보면서
"왜, 폴더 이름이 걸레야?"
나는 순간 쫄았지만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보지가 너무 야하고 이뻐서
걸레가 될때까지 미친듯이 박고 싶어서
폴더 이름을 그렇게 붙인거야."
라고 하니
아줌마가 깔깔 거리면서 소녀처럼 헤벌쭉 웃음.
아줌마가 보짓물이 말라 끈적이는 자지를 만지면서
슬슬 시동을 검.
나도 아줌마한테 새로운 걸 시도해볼 요량으로
보지를 만지면서 말을 검.
"근데 이 보지 누구꺼라고 했지?"
아줌마가 색기 가득한 눈웃음을 지으면서
나를 바라봄.
내가 뭔가 할걸 알고 기대하는 눈빛임.
"이 보지 내 맘대로 해도 된다고 했으니까
오늘 새로운 거 찍어볼래."
"뭔데?"
순간 아줌마의 눈빛이 반짝임.
"오줌싸는 거 동영상으로 찍을거야."
아줌마의 낯빛이 어두워지면서
지저분하게 오줌싸는걸 찍냐면서
고개를 막 좌우로 흔들었음.
아줌마가 싫다고 할때면 치트키가 아들이었음.
"이거 내가 보려는거 아니고
아줌마 아들이 진짜 궁금해해."
그제서야 아줌마 표정이 조금 풀림.
"아들이 궁금해서 미치겠다면서
여자 화장실 몰래 들어가서라도 보고 싶대."
아줌마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쳐다봄.
"아들이 여자 화장실에서 도촬하다가 걸리면 범죄자 되는데
그냥 나둘거야?"
아들이 범죄자 될 수 있다는 말에
아줌마가 안절부절함.
차마 안된다고는 말을 못하고 망설임.
이럴 때는 아줌마의 보지를 흥분시키면
대체로 승낙을 얻어낼 수 있음.
나는 손을 뻣어서 보지에 손가락을 꽂고는
여전히 딱딱한 유두를 빨기 시작함.
아줌마의 표정이 조금 풀어졌지만
여전히 흔쾌히 승낙을 못하고 있음.
보지속 손가락으로 질벽의 주름을 살살 긁어대니까
신음소리와 함께
보지로 손가락을 조여옴.
보지가 조인다는 건 무언의 승낙이나 마찬가지임.
아줌마가 허리를 덜덜 떨때까지
손가락 갯수를 늘려 보지 속 질벽을 계속 자극함.
"사실 나도 아줌마 오줌싸는거 보고 싶어."
"진짜 야할 것 같아. 더 박고 싶을거 같아."
나는 아줌마의 보지를 자극하면서
듣기 좋은 말을 계속 내뱉음.
신음소리가 점점 높아지던 그때에 아줌마가
"하흑..아악...알..았어....
하힉....진짜...내가 ..못. 살아..하흑.."
손가락을 보지에서 빼내자
보짓물이 줄줄 흘러나옴.
아줌마가 숨을 몰아쉬면서
화장실로 가자고 내 손을 잡아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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