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8)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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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지금 풀려고 하는 썰은
시기가 조금 다르지만
결이 비슷해서 이어서 쓰겟음.
몸에 낙서하고 시장 다녀오던 때보다
야외 노출에 대한 거부감이 훨씬 줄어 들었을 때임.
오히려 아줌마가 더 즐기던 시기임.
아줌마와의 관계가 1년은 넘었던 때 같음.
이때는 우리 둘다 발정이 극에 달햇을 때임.
이것 저것 많이 시도해 보면서
보지와 자지의 극강의 합을 맞추던 때임.
어느날인가
후레 학교에서 학부모 참관 수업이 열림.
모든 학부모가 다 오는건 아니고
주로 전업 주부 엄마들이 오게 됨.
아줌마는 다른 엄마들한테 꿀리면 안된다고
전날 파마까지 했음.
스타일이 달라지니
다른 여자 따먹는 기분이 나고 색달랐음.
스타일이 달라진 아줌마가
남편 눈에도 예뻐 보였는지
낮에 나한테 따먹힌 아줌마를
밤에 아저씨가 또 따먹음.
기본적으로 피부가 희고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빵빵하니
그만큼 헤어스타일이 세련되고 이뻤음.
의도치 않은 간헐적 단식으로 몸매 리즈 시절임.
물론 보지랑 뒷보지는 검고 너덜거렸지만.
게다가 '보지, 자지'라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상스러운 말로
남편을 자극하는 아줌마다보니
남편 자지 세워서 보지 박히는건 일도 아니었음.
남편 자지에 박힌 보지를 내가 더 맛잇어 하니까
아줌마는 나를 위해
주기적으로 남편한테 몸 대줬음.
부부간의 섹스리스를 극복하려면
아줌마한테 상담 받으면 됨.
참관 수업이 있는 아침
밤새 남편한테 따먹힌 아줌마 보지에 자지 박음.
얼마나 아저씨가 격하게 박앗는지
보지 질벽까지 부운 듯 쫀득하게 조여옴.
어제 남편한테 보지 대준거 칭찬해주는데
불현듯 야외 노출 미션 아이디어가 떠오름.
일단 아줌마가 만족할 만큼 자지를 박으면
미션을 실행할 가능성이 낮아짐.
아줌마가 달아오를 정도로만 보지 흥분시킴.
만족 못한 아줌마는 여전히 보지가 벌렁거림.
아줌마보고 얼른 참관 수업갈 준비하라고
시키고는
침대에 누워서 화장하는 모습 지켜보는데
아줌마가 알몸으로 화장대 거울보고 립스틱 바르면서
엉덩이를 내쪽으로 내밀고 살랑살랑 흔듦.
미션이고 뭐고
뒤치기로 박고 싶었지만 간신히 이성 되찾음.
머리 세팅도 끝나고 얼굴에 화장까지 끝낸
아줌마 보는데
원숙미가 느껴짐.
존나 섹시함.
립스틱 바른 입보지에 자지 물리고 싶어짐.
이래서 젊은이들이 유부녀 따먹으려고 혈안이 되나봄.
솔직히 못 참고
머리 세팅 헝클어지지 않을 정도로
몇 분간 보지에 자지를 박긴 햇음.
그리고 아줌마의 배꼽 아래랑
보지 옆 양쪽 허벅지에 글씨 씀.
"후레 절친 5명만 선착순 삽입 가능"
"담임쌤 한번만 박아주세요."
"동정 자지 갈망하는 걸레 아줌마"
쓰고나니 좀 밋밋해서
가슴에도 글씨 씀.
오른쪽 가슴 젖꼭지에 동그라미를 치고
화살표를 그려서
"후레가 빨아서 딱딱해진 유두"
다른쪽 가슴에는
"담임쌤과 후레친구들을 위한 우유 간식
나올 때까지 빨아주세요"
아줌마는 거울 앞에서
글자를 확인하더니 만족스러운 듯
보짓물 흘림.
팬티 입으려는 걸 못 입게 하고
팬티스타킹만 신으라고 하니
"아잉...팬티 안입으면 보짓물 때문에 축축해지는데..."
나는 좀 더 강경하게
"그럼 브래지어도 못차게 한다?
미영이 보지 누구꺼라고 했지?"
라고 소리를 높이니
"치이....내 보지는 민수꺼지....자기야 화내지마....
자기가 시키는대로 할게...잉..."
살짝 토라진 목소리로 대답하고는
팬티스타킹을 신기 시작함.
팬티스타킹이 가랑이에 밀착되도록
다리를 벌려서 살짝 쭈그려 앉았다 일어섰다를 하는데
스타킹 가랑이 부분이 이미 젖어 버림.
그리고는 아줌마는
브래지어를 차려다가 말고는 그냥 침대 한쪽으로 던져버림.
대신 속이 비치지 않게 얇은 거들을 입고는
흰 블라우스, 검은 정장치마, 흰색 정장 마이를 차례로 입음.
"와~ 브래지어 안할거야?"
내가 의아해서 물으니
"응. 이래야 자기가 더 좋아하잖아~히히"
존나 사랑스러움.
립스틱만 아니면 키스 박고 싶었음.
그리고는
아줌마는 진주가 박힌 귀걸이와 목걸이를 하는데
원숙미가 물씬 느껴짐.
미션이고 뭐고 다시 발기가 됨.
아줌마 준비 완료되어서
같이 주인집 현관문 나섬.
나는 옥탑 올라가 씻을 생각에
알몸으로 옷만 챙김.
아줌마한테
중학교 남자애들 화장실에서
보지랑 가슴 사진 찍는 노출 미션 명령함.
미션 성공하면 이따가 원없이 박아주겠다고 하니
아줌마가 얼굴 붉히면서
"아잉...우리 자기 너무 짖꿎어.
알았어. 꼭 사진 찍어서 보낼게..히"
그러면서 아줌마가 살짝 무릎을 굽히더니
내 귀두에 립스틱 자국 남게
쪽~ 하고 뽀뽀해줌.
이대로 보내기가 너무 아쉬움.
아줌마가 손으로 몇 분간 자지 딸쳐줌.
아줌마한테 쌀 것 같다고 하니
이따가 자기한테 싸달라고 말하고는
마무리 안하고
급하게 계단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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