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14)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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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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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과외한 썰의 번외로
한가지 언급하고자 하는 일 생김.
내가 아줌마 따먹는 시간대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2~3시까지 였음.
그래서 아줌마가 점심을 못먹고 거르는 일이 많음.
나야 저녁에 술 약속 생기면 밤새 먹고 마시니
살 빠질 일이 없는데
아줌마는 의도치않게 간헐적 단식을 하게 되면서
몸매가 좋아지기 시작함.
아줌마는 보지만 걸레보지처럼 시커멓고 헐렁거릴 뿐
전반적으로 몸매는 좋았음.
보지 색깔과는 다르게 피부도 희고 매끄러웠음.
아줌마랑 관계하던 초반에는
나잇살 때문인지 뱃살이 있고 전반적으로 살집이 있었지만
가슴과 엉덩이는 크고 빵빵했음.
그런데 살이 빠지면서
허리가 잘록해지고
가슴과 엉덩이는 여전히 크고 빵빵하다보니
옷 입고 있어도 존나 따먹고 싶은 색기가 풍겨져 나왔음.
그래서 의도치 않은 일이 생김
아저씨도 아줌마를 따먹기 시작했다는 거임.
남편이 와이프랑 섹스하는게 무슨 대수냐고 하겠지만
아저씨가 아줌마 따먹는 횟수가 늘고 시간대가 불규칙해버려서
내가 하고 싶을 때 맘대로 하기 어려워져버린 것임.
근데 아줌마는 아저씨한테 만족 못한만큼
나한테 보지를 더 들이대니
내 입장에서는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기는 했음.
그리고 나도 변태 기질이 있다는걸 느낀게
아저씨가 박고 난 보지에 박을 때
묘한 희열감을 느끼기 시작함.
일종의 배덕감 같은 것에 물들기 시작해버림.
마치 내꺼를 남과 공유하게 된 기분이 된 것임.
나만 좀 안달이 났고
아줌마는 두 자지에게 따먹히니
그건 그거대로 좋았나 봄.
아줌마는 낮에 아저씨한테 따먹히면
나랑 만날 핑계로
저녁에 운동한다고 둘러대고
근처 대학교 운동장에 나가곤 했음.
나도 시간 맞춰 아줌마 운동 시간에 맞춰 나감.
아저씨는 아내가 몸매가 좋아지니
운동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눈치였음.
일단 워밍업으로 아줌마랑 운동장 한바퀴를 뜀.
그리고 땀 식히기 위해
운동장 구석진 스탠드에 같이 앉음.
나는 혹시라도 과 사람들 마주칠까봐 초 긴장 상태인데
아줌마는 오히려 즐기는 느낌임.
아줌마는 나시에 반바지를 입고 있어서
물고 빨고 하면서 손으로 만지기 좋았음.
거기에다가 땀 범벅이라서
온몸이 미끌거리는게 손맛도 좋았음.
아줌마가 스탠드에서 입으로 빨아주면서 한발 빼주기도 했는데
내가 도저히 안될 것 같으면
아줌마 손 잡고 학교 뒷산으로 들어감.
야트막한 동산인데 가로등이 없어서 어둡기 때문에
돈없는 대학생들의 섹스 장소임.
대부분 큰 나무 뒤에서 뒷치기로 박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바닥은 흙바닥이라서 아줌마를 바닥에 눕히기는 힘들었음.
아줌마가 나무를 손으로 짚고 엉덩이를 뒤로 빼면
팬티랑 반바지를 한꺼번에 허벅지까지 내리고
나는 바로 자지를 꽂았음.
한창 박다보면 밤 바람이 서늘하게
땀을 식혀줘서 기분이 좋았음.
어떤 날은 아저씨가 언제 오냐고
아줌마한테 전화를 하기도 했는데
아줌마의 통화 소리를 근처 대학생들이 키득거리면서 엿듣기도 했음.
"응, 여보~ 아직 운동중이야. 하흑."
"금방 끝내고 갈게~ 하아. 숨차. 운동하느라."
"안자고 기다린다고? 알았어. 아잉 빨리 갈게."
"응~ 이따봐요. 여보. 하아."
아줌마가 통화할 때는
운동하며 숨고르는 소리를 가장한
신음소리를 같이 내뱉아도 괜찮았음.
나도 아줌마의 통화 소리에 맞춰 자지를 넣었다 뺏다를 했는데
아줌마는 보짓물 범벅인 보지를 꽉 쪼여왔음.
야외에서 섹스할 때는 대부분 질싸로 마무리함.
집에 가서 아저씨랑 해야 하는 상황이어도
어차피 땀 때문에 샤워를 먼저 해야 했음.
질싸해도 아줌마가 질 세정제로 씻어내기 때문에
아저씨가 박아도 눈치챌 수 없었음.
다만 내 자지에 보지 민감도가 올라 있어서
아저씨 입장에서는
평소보다 더 흥분하는 아내와 섹스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음.
아줌마와 아저씨의
통화가 끝나면 여기저기서 작은 말소리가 들려왔음.
"와~ 저 아줌마 바람피나봐~"
"여기서 따먹히고 바로 남편이랑 하려나봐."
"야...야하다. 아줌마."
혹시라도 아는 사람이 들었을 수도 있다는
흥분감에 나도 중독이 됐음.
그래서 아줌마랑 자주 운동하러 학교에 감.
그만큼 야외 섹스도 자주함.
그리고 학교에 소문이 났음.
학교 뒷산에서 바람피는 아줌마가 있다고.
말만 잘하면 대학생한테 대주는 아줌마라고.ㅎ
아줌마가 다른 대학생한테 따먹히는 상상을 하면서
운동하러 가자고 보채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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