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5)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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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남자 둘이 있다가
여자가 방문하니 존나 기뻤음.
현관문을 열어주니
아줌마가 냄비들고 방으로 들어옴.
얼결에 친구놈도 일어나서 인사함.
아까 인사불성되서
조용히 하라고 야단친 그 아줌마인지 모르는 눈치임.
근데 친구놈은 여전히 인사불성이긴 함.
아줌마가 술상 한가운데
냄비를 내려놓고 뚜껑을 엶.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가
아줌마의 보지처럼
뜨거운 기운을 모락모락 피우고 있음.
"아잉.... 학생들 안주 부실하게 먹을까봐
김치찌개 끓여왔엉."
아줌마가 덩치 좋은 젊은 놈이 있어서인지
살짝 혀짧은 소리냄.
준비된 암캐임.
찌개만 내려놓고 다시 나가려길래
같이 한잔 하자고 아줌마 붙잡음.
아줌마도 그러고 싶은 눈치인데
나만 붙잡으니 좀 그랬나봄.
내 친구 눈치를 슬쩍 봄.
만취인데도 친구놈이 눈치 있게 아줌마를 같이 붙잡음.
"아줌마, 저 민수 친구인데 오늘 신세 좀 지려구요.
괜찮으시면 같이 한잔 하세요~"
이놈이 형님들하고 일하더니 넉살이 좋아짐.
친구까지 아줌마를 붙잡으니
아줌마가 마지못해 술상에 착석함.
아줌마가 야한 옷을 입은 것도 아닌데
술 먹고 보니 살짝 꼴림.
아줌마가 홈원피스를 입어서
무릎꿇은 자세에서 살짝 옆으로 비껴앉는 자세로 앉음.
자세 설명하기 힘듦. 그냥 알아서 상상하길.
아줌마기는 해도
여자가 술자리에 끼니
대화가 화기애애해짐.
친구놈도 간만에 여자랑 술마셔서인지
아니면 아줌마의 색기 넘치는 눈웃음에 홀렸는지
슬쩍슬쩍 아줌마 몸매 훔쳐봄.
아줌마도 그걸 아는지
친구놈 말에 박장대소하면서
다리를 들썩들썩거리면서 허벅지 노출함.
이전에도 말했지만
이때가 아줌마 몸매 리즈 시절임.
젊을 땐 못봤으니 그때도 리즈 시절인지는 모름.
가슴이 빵빵하고 엉덩이가 크고, 허리가 잘록하니
펑퍼짐하게 입어도
움직일 때마다 몸매가 도드라짐.
그러면서 허벅지를 살짝살짝 노출하니 더 색기가 넘쳤음.
친구놈도 술이 좀 깬거 같았지만
아줌마가 말걸고
슬쩍슬쩍 허벅지며 팔이며 터치하니 좋았나봄.
또 인사불성이 되도록 마셔버림.
다같이 짠 하고 잔 부딪쳤는데
친구놈은 잔 들고 졸고 있음.
침대에 가서 누으라고 해도
말 안듣고 꾸역꾸역 한잔 한잔 마심.
그러다 일 터짐.
'읍, 읍' 거리더니
화장실로 달려감.
변기에 토하고 바로 화장실 바닥에서 잠듬.
내 옷에 토 묻음.
아줌마랑 나랑 친구놈 일으켜 세워서
옷 벗김.
다행히 속옷은 멀쩡해서
트렁크팬티 차림의 친구를 간신히 침대까지 옮김.
아줌마랑 다시 술상에 앉음.
친구 잠들었길래
책상 위 스탠드만 하나 켜고 형광등 꺼버림.
조금 아늑하고 어두워지니
아줌마가 암캐 기질 발휘해서
내 옆에 붙음.
자꾸 내 자지 자극하는데
"아다" 라고 고백한
친구놈이 계속 눈에 밟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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