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22)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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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옥탑방 올라가니
아줌마가 내 목을 감싸면서
키스 박기 시작함.
어서 해달라고 조름.
나는 살짝 발기가 죽어서
오줌싸는거 먼저 찍어야 한다고 말함.
그거 안찍으면 안박을거라고 하니
풀 죽은 표정으로 화장실로 향함.
그런데
옥탑 화장실이 작은 탓에
변기 위에 쪼그려 앉으면
변기 앞쪽 공간이 없어서 핸드폰을 정면에 댈 수 없음.
어쩔 수없이
아줌마가 문쪽을 향해서
화장실 바닥에 쪼그려 앉음.
화장실 바닥이 주방보다 높아서
나는 문밖에 털썩 주저앉은 채로
핸드폰 카메라를 켜고
아줌마의 사타구니에 가까이 가져다 댐.
그런데 아줌마가
자기 오줌싸는거 내가 보니까
긴장된다고 오줌이 안나온다는 것임.
10분 가까이 기다렸지만
오줌은 안나오고
보짓물만 한두방울씩 맺혔다가 바닥에 떨어지기만 햇음.
할 수없이 아줌마한테
셀카 모드로 찍으라고 핸드폰을 건네줌.
"나 자기 때문에 여기가 너무 뜨겁다.
찬물로 식히고 찍고 갈게."
아줌마가 샤워기를 트는 거 보고
방으로 들어감.
10분 정도 기다리니
아줌마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방으로 들어옴.
누워 있는 내 품에 파고들면서 핸드폰 건넴.
동영상 플레이 버튼을 누르자
아줌마가 부끄럽다면서 내 겨드랑이에 얼굴 묻음.
그러면서 곁눈질로 나랑 같이 영상 시청함.
영상이 시작되자
화면 가득 검은 털이 보임.
"에이..이러면 오줌 나오는거 안보이지 않나?"
내가 혼잣말로 말하자
아줌마가 히히 웃으면서
"아잉, 우리 자기 너무 성질 급하다. 기다려봐.ㅎ"
잠시 뒤에
보짓물에 젖은 검은 털뭉치를 손가락으로 좌우로 가르기 시작함.
털이 모세의 기적처럼 갈라지자
검고 늘어진 음순이 드러나고
살짝 부푼 클리가 동그랗게 모습을 드러냄.
"이야, 아줌마 진짜 센스 있다."
"치히...자기야, 나 잘했지?"
아줌마한테 잘했다는 의미로 머리를 쓰다듬으니까
아줌마가 내 자지를 주물럭거리기 시작함.
아줌마는 화면 가득 채운
자신의 보지를 보는게 부끄러운지
내 겨드랑이에 얼굴을 묻으면서 아잉 아잉 자꾸 그럼.
잠시뒤 검은 갈라진 보지틈에서
물이 스멀스멀 스며 나오기 시작함.
여자는 이렇게 오줌을 싸나보다 생각하는 찰나
물이 하나의 줄기처럼 모이더니
취익~ 하면서 물줄기가 되어 뿜어나옴.
그런데 남자차럼 올곧게 나오는게 아니라
나오다 끊어졌다하면서
보짓살을 적시면서 엉덩이를 따라 흘러나옴.
그러다가 아줌마의 가랑이가 부르르 떨리면서
오줌이 끝남.
잠시뒤 준비하고 있었는지 휴지 뭉치로
보지와 엉덩이에 묻은 오줌을 닦더니
영상이 끝남.
아줌마를 바라보니
뭔가 뿌듯한 표정으로 시선 맞춤.
존나 사랑스러움.
나는 얼른 아줌마 가랑이 사이로 위치를 옮겨서는
가랑이를 좌우로 양껏 벌리고
바짝 엎드려서 보지를 관찰함.
"왜~ 또~ 자기야, 부끄러워. 이잉"
말은 그렇게 하면서 손으로 가리지는 않음.
보지 옆에다가 핸드폰을 세우고는
영상을 틀면서
"여기 보짓털 젖은 건 오줌 묻은거야?
"엉. 잘 닦았는데 조금 묻긴했을 걸?"
나는 보짓털에 묻은 액체에 혀를 살짝 갖다댐.
짭지름한 맛이 살짝 느껴짐.
솔직히 오줌이라고 생각하니 흥분됨.
내가 어디서 여자 오줌을 맛보겠음.
변태 기질을 한껏 발휘해서
"어후...찌린내. 보지가 찌릉내 나."
아줌마는 얼굴을 붉히면서
"자기야..지저분해...빨지마..."
그러면서도 아줌마는 내가 오줌을 맛보는걸 막지 않음.
암캐 보지년 확실함.
아줌마 보지 옆에는
오줌 싸는 영상이 반복 재생되고 있음.
화면 속 오줌싸는 보지와
실물 보지가 나란히 있으니 야하고 흥분됐음.
"근데 어디서 오줌이 나오는거야?"
라고 물으니
"여기 클리 보여? 그 밑에 조그만 구멍 보이지?"
아줌마가 보지를 벌리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부분을
바라보니
클리 바로 밑과 보짓구멍 위 사이에
조그마한 구멍이 보임.
검고 축 늘어진 소움순과는 달리 귀엽게 생김.
계속 보지 보면서
여기저기 눌러대고 혀를 갖다대니
아줌마 보지에서 보짓물이 슬슬 흘러나옴.
"이 보지 누구꺼라고 했지?"
아줌마는 교태섞인 목소리로
"아잉, 누구꺼긴 자기 꺼지."
나는 아줌마보다 우위에 있다는 메세지로
"다음에는 내가 보는 앞에서 오줌 싸. 알았지?"
아줌마는 대답대신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음.
가랑이를 벌린 아줌마 위에 올라타면서
핸드폰의 영상을 끄지 않고
아줌마 얼굴 옆으로 옮김.
자지를 박아댈수록
신음소리를 내는 아줌마 얼굴 옆에서
오줌 싸는 보지와 오줌 소리가 계속 들림.
"오늘따라 보지가 진짜 맛있다~"
아들에게 줄 영상이라는 걸
아줌마는 잊은 듯이
신음소리만 연신 내면서 내 자지를 받아냄.
오줌 싸는 영상 때문인지
아줌마는 보지에서 몇번씩
애액을 오줌처럼 싸면서 오르가즘에 오름.
앞으로의 섹스 라이프가 기대되는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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