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3)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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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전
단대 정문으로는 못들어가고
연구소에서 밤샘하는 학생들 때문에
열어둔 쪽문으로 들어감.
엘리베이터는 타지 않고
계단으로 6층까지 올라옴.
예상대로 잠기지 않은 강의실이 하나 잇음.
평소 전공 수업만 하는 곳인데
수위 아저씨가 여기만 안 잠금.
아마 엘리베이터가 5층까지만 운행해서인지
이 강의실은 소홀하게 다룸.
강의실 문 닫자마자
키스부터 강하게 박음.
혀를 마구마구 섞으면서
아줌마 티셔츠를 위로 올려 벗김.
살짝 땀이 맺힌 아줌마의 상체가
어둠 속에서 반짝임.
청바지 버클을 풀고 지퍼를 내린 후
팬티와 함께 청바지를 벗김.
청바지를 벗기니 아줌마는 양말만 신은 채로
알몸이 됨.
나도 덩달아 알몸이 됨.
차이가 잇다면 나는 사타구니에 몽둥이가 서 잇는 정도.
아줌마는 이때 간헐적 단식과 운동으로
몸매 리즈 갱신하던 시절이라
어둠 속에서도 몸매가 색기넘쳤음.
아줌마랑 키스하면서
보지 애무 시작함.
이미 흠뻑 젖어 잇음.
"미영이, 언제부터 이렇게 젖었어?"
나는 실제 여후배한테 말하듯이
상스러운 보지, 자지라는 말 안씀.
"오빠...하아...오빠랑 조별 과제 준비할 때마다 젖었어요."
이러는 거임.
실제로 그 후배는 그러지는 않앗겠지만
조별 과제하면서 썸타던 시절에 그 후배가 젖었다고 상상하니
빨리 박고 싶어짐.
나도 그 여후배 대하듯이
"너, 남친이랑 언제 마지막으로 했어?"
아줌마는
"지난번 남친 휴가 나왔을 때요. 그동안 안해서....살살해줘요."
이러는 거임.
아줌마랑 키스하면서 벽으로 밀쳐서는
마주보는 자세에서 아줌마 다리 하나를 높게 들어올리고는
자지로 보지 입구를 문지름.
아줌마가 입만 벌리고는 '하아하아' 거림.
강의실이라서 서로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없었음.
이미 자지는 분기탱천하고 있어서
손으로 잡지 않아도 보지 입구에 닿아 잇었음.
약간 힘을 줘서 보지에 찔러넣는데
진짜 한동안 안한 보지처럼 입구에서 안들어가고
옆으로 미끌어짐.
아줌마가 손으로 보지 입구에 대고 있는 상태로
다시 힘줘서 찔러넣음.
"하..아..흑...." 하면서 아줌마가 신음소리 크게 냄.
순간 놀래서
손으로 아줌마 입 막고는 허리 움직이기 시작함.
아줌마 입을 막은 내 손바닥을
아줌마가 혀로 막 간지럽혀서 다시 손 뗌.
아줌마가 내 귀에 입을 대고는
"오빠....군대 간 남친보다 훨씬 커요...꽉 차요...하흑..."
그러는 거임.
나는 진짜 아줌마가 여후배로 보인 것도 있지만
그냥 진짜로 아줌마가 사랑스러웠음.
그래서 보지에 마구 박아대다가 나도 모르게
"미영아, 사랑해"
라고 말함.
아줌마가 흠칫 놀랫지만
아줌마도 신음소리에 섞어서
"하.윽.....나도 사랑해."라고 아줌마가 답함.
그날 강의실에서 2번 질싸함.
2번째 섹스가 끝났을 때는 이미 자정이 넘은 시간이었음.
아줌마랑 집까지 깍지끼고 걸음.
가로등 하나 지나칠 때마다
아줌마 볼에 뽀뽀했는데
아줌마 볼이 붉게 물드는게 보엿음.
아줌마는 너무 늦게 왔다고 아저씨한테 혼났다고 햇음.
나는 이제 아줌마가 내 애인이라는 생각에
그동안 찍었던 아줌마 보지 사진을 하나하나 다시 보면서
감상에 젖음.
새벽녁에서야 잠이 듦.
그리고 이틀 뒤에
과외 때문에 주인집에 내려감.
때마침 아줌마가 싱크대에서 음식준비하면서 등을 보이고 있었음.
뒤에서 백허그하면서 껴안으면서
"미영아, 사랑해."라고 했더니
좀 정도껏 하라면서 내 등짝을 후려침.
씨발.
내 순정을 짓밟다니
암캐 걸레년이 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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