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여친과의 이런저런 잠자리 썰
부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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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글쓰기 앞서 여친이 핫썰하지 않길 바랍니다...보면 바로 알듯ㅋㅋ)
여친이랑은 기존에 친구였어요
여친은 서울, 난 부산
내가 그 전여친과 헤어졌을때쯤 그걸 알게된 여친이
연락도 자주하고 부산에도 계속오고, 그래서 나도 서울올라가서 놀고하다가 경주로 여행을 가기로했어요
그 전 연애에서 전 지친게 좀 커서 연애생각도 크게 없었고
얘도 걍 친구라 생각하면서 얘가 나 좋아하나? 싶었지만
얘의 전 남친들이 운동선수들이어서 '에이 설마~'하고 말았었죠
그런데 경주여행 숙소를 방하나짜리, 원배드로 잡더라구요?
그거보고 저는 '따로 숙소를 잡으라는 뜻인가' 싶긴했는데
얘기하다보니 그런뜻이 아니구나, 같은방 쓰자는거구나 싶었죠
경주에서 놀이공원도 가고, 우리 아는 사람이 있어서 만나서 술도먹고하다가 숙소를 들어가서 한잔더하는데
얘기하던게 끊기고 얘가 약간씩 달라붙으면서 꼬리치는 반응을 보이는데
그때 속으로 '운동선수를 만났던애를 내가 만족시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계속들면서 머뭇머뭇 거리니까 얘가 약간 화났다는듯이 "자자" 이러면서 이불덮더라구요
그리고 나도 같이 누워서 나도 이불안에 들어갔는데 걔가 약간 안길려고 하더라
그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바로 팬티안의 보지를 만졌는데 이미 엄청 뜨겁고 팬티가 축축하더라구요
그리고 손가락 넣었는데
'아 손가락 한개도 좁다. 할수 있겠다'는 속마음이 들었죠ㅋㅋ
그리고 키스를 하고 열심히 씹질하다가 제 팬티벗고 삽입하려는데 콘돔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굳이 콘돔 해야하나? 지금 없는데"하니까
그 상황에서 밖에서 사와서라도 콘돔 써야한다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챙긴 콘돔을 꺼냈죠
그리고 했는데...
겁나 빨리 싸버렸어요
진짜 개쪽팔릴정도로, 여친도 당황한거같고.
전여친과 헤어진지 3달쯤 됐을때였고 그 전에도 몇개월간 제 몸도 안좋고 그 친구와도 소원해져서 꽤 오랬동안 관계를 안해서 그런가 생각이 들면서 두번해야하는데 잘 안서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섹스간 간격이 좀 있을때 빨리싸긴했던거같아요)
그리고 잠을 청하고 모닝섹을 했는데 전날보단 나았지만 역시나 좀 빨리 싼느낌...
그 뒤로 이친구와 관계를 좀 가지면서 이 좁은 보지에 좀 익숙해지니 시간이 많이 개선됐을때 서로 섹스토크하다가 얘 전남친들 얘기도 듣고 하면서 "넌 몇시간이나 할수있는데?" 하니까 "하루종일도 할수 있을꺼같아" 라고 하더라구요... 덤으로 역시 운동선수들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리곤 참 고민이 많이 됐어요 그래서 비아그라, 시알리스 이런거 좀 알아보고 여친한테 이런거 먹고해볼까? 하니까 굳이 그래야되냐 하다가 결국은 그래 써보자 이렇게 됐어요
시알리스가 지속시간이 길다길래 시알리스로 준비하고
제가 서울로가서 여의도 ㄱㄹㄷ호텔로 2박3일 예약하고 숙소에 들어갔는데...
2박3일간 잠자는 시간, 저녁밥 먹는 시간빼고는 진짜 섹스만 했어요
시알리스 대단하더라구요...
한번 싸고나면 죽는듯 하다가 조금 자극주니 바로 서더라구요
그리고 또하고, 싸고나서 또하고. 연달아 세번싸고 나니 잘 안나와서 피스톤질만 20분정도 하다가 쉬고, 잠시 쉬었다가 또 10,20분 하다가 쉬고....그렇게 더 싸다보니 진짜 완전 물같이 싸게되고 문제는 여친이 섹스좋아하고 잘받아주는데 거의 수동적으로 누워있는 스타일. 스킬도 없고 박히는 체력은 미친듯이 좋은데 움직이는 체력은 개저질...
진짜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렇게 이틀동안 섹스만하고 이틀째 밤에 자려고 하는데 온몸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진짜 아파서 잠들수가 없는. 그런데도 그 와중에 내가 안자는거 안 여친은 또 세워서 또하고, 말이 잠을 잔거디 자다 깨서도 하고했네요
서울 마지막날 아침까지도 섹스를 하고 부산가는 기차타러 가는데 진짜 온몸이 다 미친듯이 아팠어요
그리고 다음날 출근해서 거의 반송장 상태였고 2,3일을 골골댔네요
그때 이후 시알리스를 항상먹진 않았어요
가끔 여친과 하다가 여친이 모자라다싶을때 먹곤했죠
(참고로 사귄 직후 섹부턴 제가 콘돔을 강력히 거부하고 말안통하자 강제로 노콘하고 입에쌌어요. 그런데 그 이후 여친이 노콘을 자연스레 허락해주더라구요. 어느날 요즘 왜 노콘 허락해주냐니까 "너가 그냥 하잖아" 라고 해놓고선 술좀 마셨을때 다시 물어보니 노콘과 콘 느낌차이가 꽤난다고하더라구요ㅎㅎ)
다음은 여친 분수터트린건데
전 어릴때부터 야동보면서 분수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수차례도전해봐도 애액이 엄청 많이 나오면 나왔지 분수는 안터지더라구요
(인터넷에서 보기론 야동은 포카리를 엄청 먹고하는 연출된거다/사실상 오줌과 다를바없다/별로 기분안좋다 이런얘기들을 봤지만 계속 분수로망은 있었어요)
그러면서 여친과 섹스토크하다가 분수터진적 있냐니까 딱한번 섹스하다가 참기힘들어서 싼적이 있었는데 너무 놀라고 쪽팔리고 그래서 그 뒤론 나올꺼같아도 참는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분수보여달래도 싫다고하고.
그러던중 몇달전 또 여행을 가게됐을때 시알리스 먹고 2차전까지 하고 3차전 하는 도중에 여친이 "아~! 나 느낌이 이상해 이상해!" 이러길래(가끔 그럴때 있어요. 그때 보지느낌 말랑? 해지면서 먼가 달라져요) 분수각인가? 하고 미친듯이 피스톤질하는데 안싸길래 박던거 빼고 자지로 클리를 전동모터같이 비벼대니까 완전 파바바밧 하고 물이 뿜어져 나오더라구요. 몇초간 싸고나서 다시 박다가 또 비비면 싸고, 또 박다가 비비면 싸고. 다 하고나니 시트 완전 물범벅이라 시트 걷어내고 잤네요ㅎㅎ
다음날 여친한테 어땠냐고 물어볼까하다가 전에 한번했던 얘기할때 기분좋은지는 몰랐다고 했었어서 이번에도 그럴까봐 묻진 않았네요
그 이후에도 격렬한 섹스도중 열심히 비비면 잘 쌉니다ㅎ 한번 보여주고나니 본인이 안참는거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애액수준이 아니라 완전 물범벅이 돼서 제 집에서 할땐 못하고 방잡았을때만 하고있습니다
다음썰은 수영장 섹스.
이건 얼마전 일인데 여친이 작년부터 풀빌라타령을 엄청했는데 제가 물놀이를 안좋아해서 계속 못갔는데요. 이번에 또 풀빌라얘길하길래 수중섹스하면 풀빌라잡아도 된다니까 수중섹스 안한다면서 방은 잡더라구요.
한창 놀다 숙소가니 풀빌라 준비돼있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물장구 치다가 여친이 통유리쪽에 붙어서 바깥바다 구경하고 있던걸 원피스형 수영복 위로 올리고 하려니까 이게 팬티까지 올인원이더군요.
그래서 옷을 벗기니 순순히 벗더라구요?
뒤치기자세로 박는데, 저 샤워중섹슨 해봤는데 그거완 완전 다르더라구요. 애액이 옅어져서 그런가 엄청나게 빡빡한데 여친은 "너무 아픈데" 이러고, 그런데 제가 "근데 나 지금 너무 좋아" 하니까 그뒤론 그냥 박히더라구요. 2층이었는데 밖에선 아빠와 딸래미가 낚시랑 조개줍고 다녔는데 뒤돌아서 고개들면 우리가 보일수도 있는 상황...
그런데 생각보다 빨리 안싸졌어요. 빡빡하긴한데 평소 보지랑 먼가 느낌이 다르달까. 그래도 풀빌라에 제 정액은 남기고 왔네요ㅎㅎ
다음은 제주도 카(밖)섹스
지지난달 같이 제주도를 갔어요.
전 차에서 손장난은 많이 했는데 차가 세단이었던지라 카섹 경험은 없고 여친은 여러번해봤다고해서 이번에 suv렌트해서 바다보이는데서 하자했어요(큼직하게 펠리세이드!)
헌데 문제가... 여친이 숙소잡은곳이 타워주차라 suv불가.
그런데 굳이 그 호텔을 해야한대서(위치땜에) 결국 또 세단을 렌트했어요. 이래저래 여행하다 그래도 카섹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밤에 바닷가로 가서 정차해놓고 열심히 씹질을 하다가. "나 진짜 못참겠다. 나 해야해, 여기선 못하니까 차밖에서 하자 밖에 사람 없어" 하니까 여친도 많이 달아올랐는지 거절안하고 따라나왔어요
보조석 문쪽에 손 올리고 뒤치기로 야외섹 했네요ㅎㅎ 사람은 없었는데 그래도 짜릿한 맛은 일품이었습니다(전 해본거중엔 야외섹이 가장 취향인듯...안해본거중엔 네토가 참 해보고싶긴해요)
현여친과의 썰은 이정돕니다. 자유게시판에 여친한테 써먹으려고 우머나이저 샀다고했는데. 이제 오늘이네요. 박으면서 우머나이저 쓰면 박으면서 싸려나싶긴하네요ㅎㅎ 일단 허락해줄지는...
우머나이저 시작해서 딜도도 가고싶네요
13cm로 시작해서 20cm흑인딜도까지(여친이 호주워홀했었는데 일본남자만 만나고 흑인, 백인과 못해본게 너무 아쉽다했는데 간접적으로라도 해소시켜줘야겠네요)
사실...저도 20대면 모를까 30대중반되니 여친의 이 미친성욕이 많이 부담돼서 딜도라도 써야될꺼같긴합니다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길마
사랑은사치다
쿠마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