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잣집 막내의 근친 이야기16
저미보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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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많은 분들이 내 이야기 보다는 아내의 남성 편력에 대해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쪽지를 보내 오신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아내와 한번 할 수 없느냐는 문의인데 사실 아내는 열 남자를 마다하는 성격은 아닌데 낯가림이 심해 낯선 남자와는 하는 걸 꺼려한다
지금도 내가 아는 남자만 두 사람이 있는데 더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도 네토성향이고 집사람도 그걸 좋아해서 자신의 외도 이야기를 잠자리에서 잘 하는 편이다
전에 언급을 했지만 지금은 연하의 에쿠스맨(지금은 벤츠로 바꾸었지만 처음 아가 에쿠스라서 그렇게 부른다)과 동부화재 손해사정담당자인 연하이다
둘 다 자기가 꼬신건지 죽이 맞은건지는 몰라도 번갈아가면서 라운딩을 다니고 아마도 둘 다 다른 남자가 있다는 걸 알고는 있을거다
내가 아내에게 남자를 붙여준 적은 딱 한번 있는데 애가 유치원 다닐 때 술 한잔 한 내가 섹스를 하면서 우리 누나 이름을 부르는 바람에 냉전이 생겨서이다
사정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사랑해 xx라고 했는데 그게 내 아들을 낳아서 키우고 있던 여섯쩨 누나의 이름이었다
갑자기 분위기가 빙하가 되었고 한동안 아내는 나에게 눈길도 주지 않고 섹스는 꿈도 꾸지 못하는 사이가 되었다
3개월쯤 지났을때 아내의 생일이 다가왔다
뭔가 계기를 만들어 화를 풀어야할 것 같아서 방법을 찾던 중 아내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평소 아내가 너무 귀여워하던 경남공고 2학년 이 내 눈에 들어왔다
그 애는 고2이지만 체격이 엄청 크고 얼굴은 귀염상인데 워낙 붙임성도 좋고 부지런해서 아내가 고1때부터 아르바이트로 쓰던 아이였다
나는 아내의 생일을 맞아 송정에 있는 호텔에서 1박을 하자고 제안했고 아내는 거절을 하지 않았다
나는 그 아이에게 저녁 8시까지 송정의 호텔로 오라고 하고 차비도 넉넉하게 쥐어 주었다
그리고 나는 장미꽃 100송이와 샹페인 그리고 아주 야하고 이쁜 핑크색 하트형 줄팬티와 이쁜 브라 그리고 가터벨트와 빨간색 밴드 스타킹과 슬립 셋트 그리고 비싼 목걸이를 사서 차 트렁크에 실어 놓았다
그날 우리는 해운대 조선비치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송정으로 이동해서 호텔로 갔고 카드를 받아서 아내에게 주면서 먼저 올라가라고 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아내도 어느정도 마음이 풀려서 나와 하룻밤을 보낼 생각이었다고 했는데 그걸 모르는 나는 엉뚱한 일은 벌린 것이었다
아내를 룸으로 올려 보내고 나는 그 아이와 약속한 장소로 가서 차에 태우고 호텔로 갔고 그 아이에게 객실 번호를 가르쳐 주고 방에 가면 아내가 있을 것이니 내가 갈때까지 함께 있으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야외 주차장에 차를 파킹한 후 객실을 멀리서 보고 잇었다
내가 보낸 선물에는 카드가 있었는데 아내에게 "생일 축하해 즐거운 생일밤 보내 내일 보자"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나는 평소 아내의 성격과 그 아이를 대하는 태도에서 아내가 절대로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고 아니더라도 기분 나빠하지는 않을 거라는 예상이 있었다
지금부터는 아내로부터 전해들은 이야기이다
우리는 섹스를 하면서 야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서로의 경험도 많이 공유한다
객실로 올라간 아내는 샤워를 하고 가운만 입은 채로 있었고 초인종이 울려서 문을 열어주니 당연히 내가 들어 올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문앞에 그 아이가 장미꽃 다발과 상자들을 들고 서 있어서 순간적으로 내가 이벤트를 하는구나 하고 느꼈다고 한다
들어오라고 하고 들고온 것을을 받아보니 장비 백송이의 향이 너무 좋았고 선물상자를 열어보니 다이어가 박힌 목걸이와 야한 란제리가 있었는데 아내는 야한 란제리에 먼저 눈이 갔다고 한다
그 아이가 보는데서 란제리를 꺼내니 그 아이는 부끄러운지 고개를 돌리면서 얼굴이 붉어졌고 아내는 일부러 그 아이가 보란듯이 가테벨트를 꺼내면서 너 이게 뭔지 아니? 하고 물으니 모른다고 하더란다
카드를 열어보니 이미 나는 돌아간다고 되어 있고 아내는 내 뜻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리하려고 했단다
그 아이에게 술 한잔 할래 하니 대답도 못하고 있어 잔을 들고와서 오늘 아줌마 생일이다 추가해줘 하면서 샴페인을 따라줬고 대화를 이끌었는데 여친이 있는지 성경험이 있는지 물어보니 여친도 없고 성경험도 없고 그 나이가 되도록 자위도 한번 안했다고 하니 더 구미가 돋았다고 한다
참고로 아내는 연하 성향이 아주 강하다
샴페인을 마시고 케익을 먹으면서 아내는 가운 고름을 풍었고 브라와 팬티만 입은 몸을 조금씩 시작해서 나중에는 완전히 보여줬다고 한다
샴페인을 절반 정도 마신 후 아내는 그 아이에게 아저씨는 오지 않고 집으로 갔다고 하고 샤워하고 가운을 입고 나오라고 했는데 대화를 나누는 중 이미 바지가 불룩한 걸 봤다고 한다
잠시 후 그 아이는 샤워를 한 후 속옷차림에 가운을 걸치고 나왔고 아내는 내가 선물한 야한 속옷과 가커벨트 그리고 하이힐까지 신고 있었는데 그 모습을 본 그 아이의 팬티가 엄청 높은 텐트를 치고 있어 대물일것이라는 기대를 했다고 한다
아내는 그 아이에게 다가가 가운을 벗기고 런닝샤츠도 버시먼서 바로 키스를 했는데 입속 향기가 너무 신선했다고 한다
아내가 그 아이의 팬티를 벗기자 아내가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한 대물이 용수철처럼 튀어 나왔는데 뜻밖에는 그 놈이 모자를 쓰고 있었다고 한다
아직 포경상태였던 것이다
너무 신기해서 무릅을끓고 좆대가리 포경을 살며시 벗기니 그 속에는 선홍색 고운 빗깔의 좆대라기가 쿠퍼액을 잔뜩 머금고 얼굴을 내밀었는데 너누 이뻐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입속에 넣었다고 한다
그런ㄷ[ 긁기는 두손으로 잡아야하고 길이도 두손으로 잡아도 남는 길이였다고 하니 아내는 홍재하는 기분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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