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일상적인 ntr
현재 여친과 만난지 어느덧 5년
그동은 여러가지를 다 해봤음
각종 플레이와 코스프레는 물론이고 야노, 카섹 등 사실상 할 수 있는건 다 해봐서 슬슬 자극이 전만큼은 아닐때였음
물론 여전히 여자친구가 좋고 사랑하고 같이 관계하는건 좋았지만 둘다 딱히 전만큼 자극은 없었어
둘다 이걸 알기 때문에 새로운걸 찾던 와중에 트위터를 통해서 ntr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게됨
그러다가 관심이 생겨서 ntr 관련 영상과 글을 진짜 많이 찾아보고 여친한테도 공유해줌
대부분은 초대남이나 지인 불러서 관계까지 하는거라서 나도 여친도 딱히 하고싶다는 생각까지는 없었음
솔직히 나도 보면서 꼴림보다는 굳이?싶은 마음이 더 컸거든
근데 그러다가 우연히 남사친이랑 전화하면서 일부러 자위하는거 티내고(실제로는 남친이 쑤시는중) 그런 썰을 보게됨
근데 여기서 약간 상대는 뻔히 알고있지만 즐기기 위해 모른척 하는 그런 상황이 너무 꼴리더라
이때 내가 대놓고 하는 ntr보단 은근슬쩍 내 여친을 남들에게 던져두고 상대 반응을 보는걸 즐긴다는걸 알게됨
이걸 여친한테 말해주니까 이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함
그래서 우리는 썰처럼 전화부터 실행으로 옮기게됨
대상은 여친 고등학교 남사친
꽤 친하긴한데 손절 당해도 크게 문제는 없는 사이라서 여친이 이 친구로 하고싶다고 고르게됨
전화를 두번 했나? 안받길래 그냥 포기하고 다른 남사친을 탐색하던 중 전화가 옴
이때부터 이미 심장 쿵쾅대고 난리남ㅋㅋㅋㅋ
남사친은 게임 중이라 못받았고 이제 운동 간다고 잠깐만 전화 가능하다더라
그래서 여친은 근황 물어보는 척 일상적인 대화를 시작
나는 바로 여자친구 아래 벗기고 조금씩 만지기 시작
여기서 좀 떨렸던게 애매하게 티가 나서 남사친이 모른척 대화를 이어나가는게 꼴림 포인트인데
여친이 생각보다 몸이 민감해서 조금만 만져도 소리를 잘 못참음 그래서 최대한 참을 수 있을만한 자극만 줘야해서 조절이 힘들었음
여친은 최대한 참으면서 대화를 이어나갔고 남사친은 곧 나가야해서 생각보다 귀찮아 보였음
계속 나중에 길게 통화하는게 낫지 않냐는 뉘양스로 말함
그래서 내가 안되겠다 싶어서 혀를 슬쩍 가져다댐
그러니까 여친 목소리에 슬슬 야한 숨소리가 들어가기 시작함
여친: 그흐러면 운동흐으은 얼마나 ㅎ..해..?
남사친: 오늘은 금방 올 생각이긴해
여친: 으흐으음ㅎ 그렇구나..ㅎ 자주 가하아?
남사친: 이틀에 한번은 가지 난. 피티도 끊었어
여친: 아..ㅎ 그러며허언 빨리 가야겠네헤..
여친은 너무 티가 날거 같은지 끊으려는 것처럼 보였음
나도 뭐 길게 할 생각은 없었고 처음 치고는 충분히 맛 본거 같아서 끊어도 괜찮았음
근데 아까까지만 해도 빨리 가려던 남사친이 태도가 조금 달라짐
남사친: 아 근데 천천히 가도돼..ㅎ 오늘은 가기 귀찮았어
여친: 에헤? 아냐아냐 굳이 나하때문에 그럴 필요 없어..ㅎ
남사친: 아냐 그냥 내가 조금 쉬다가 가고싶어서 그래
여친: (마이크 끔) 흐하아아 자기야 빠는건 그만.. 손으로 해줘 나 못참겠어
여친: 그러면 나도 곧 빨래 찾으러 가야해서 5분만..!ㅎㅎ
이때부터 대화는 되게 일상적이고 별 내용 없었는데 마이크 넘어로 탁탁 소리는 아니어도 살 쓸리는 소리?는 계속 났음
남자라면 알겠지만 누가 들어도 딸치는 소리
그렇게 10분 가까이 통화하다가 분명 남사친 마이크 너머로 들리던 백소음이 사라지더니 (마이크 끈거 같음) 몇초간 말이 없었음
그러더니 급하게 자기 헬스장 빨리 가봐야할거 같다고 자주 통화하자고 하더니 가버림
전화 끊자마자 참을만큼 참았던 나도 여친도 정신없이 한거 같다
오랜만에 느끼는 자극적인 꼴림에 둘다 미친듯이 했고 나는 이런 비교적 소프트한? ntr이 취향이란걸 이날 확신하게됨
이번건 좀 약했지만 이후로 수위를 점점 올렸고 내 친구들을 집으로 불렀던 썰도 있는데
일단 다음 썰에서는 내 친구랑 영통하면서 모르는척 실수인척 여친 노출 시킨 썰 풀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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