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마사지-1
저희 장모님은 60초반인데 생긴건40대후반에
몸매도 적당히 매력있습니다.
작년여름 친구분들과 다낭여행갔다오셨습니다.
여행사진을보니 친구분들과찍은사진을보니 상당히 친구분들도 섹끼있게생겼고ㅎㅎ
여자들끼리 다낭여행이라 재밌게놀다온거같았습니다.
갔다온 이야기를하는데 마사지도받고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재밌게놀다온거 같더라구요ㅎ
그러다 몇개월후 가족들과 섬으로 여행가는데
배안에 밑에 누워갈수있는공간이 넓게있더라구요
거기에 모두앉아 이야기하다 피곤해서 저는 한쪽에 누워 폰을보고 가고있었습니다.
한참있다 조금씩 조용해지자 몇몇이 누워자고있더라구요
폰을보다 고개아파 위를쳐다봤는데 장모님이 누워주무시더라구요 아무렇지않게 고개를 돌리다 순간눈에들온게 검은색원피스속 하얀속살이 보이더라구요.
주의를 살피니 각자주무시고 이야기한다고 저쪽으로는 안보더라구요ㅋ
그래서 폰보는척 유심히보니 엉덩이가 자세히 보이더라구요
레이스팬티인데 티팬티는 아니고 티팬티 가까운 팬티ㅋㅋㅋㅋ
생각보다 엉덩이가 탱탱하이 꼴리더라구요
계속보니 조금식 움직이니 밑에까지 조금식보이더라구요ㅎ
아직 까만털이 많이 있더라구요
꼴려서 미치는줄ㅋㅋㅋ
그나이에 그런팬티를 입으니 조금 이상한생각이 들더라구요
장인은 나이차이가있어 나이가많은덴
도데체 뭐하고다니는지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도착하여 물놀이도하고 재밌게놀다
집에가는 배안에서도 똑같이 보고왔습니다ㅋㅋㅋ
도착20분쯤 남기고 배뒤 화장실쪽에서 흡연자리가있어 담배피고있는데
장모님이 화장실앞으로 오셔서 저나통화를하더라구요
제가뒤에있는지 모르고 통화를 하시더라구요 통화내용은 다낭내용이었습니다 뒤에서 듣고있으니 별내용은없는데
마사지이야기하면서 좋았다고 ㅋ
친구분한테 너는 어땠냐고?너도좋았냐고?한번더가고싶다고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도착하여 통화내용을 생각하며 다낭마사지를 찾아봤는데
별내용은 없네하고있었는데
남자마사지사 내용이 있더라구요ㅋㅋㅋ
여자들끼리와서 많이 즐기고간다고 하더라구요ㅎ
저도 예전에 마사지를 하는형님한테 배운적이 있는데 그렇게 하는마사지는 없는데생각하고
궁금해서 몇일뒤 그형님한테 만나서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
둘러이야기를하니 스웨디시를하다 그렇게 진행하는게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형님이 샵을하는데 네토 성향있는 부부들이 한번씩 찾아온다고...그런이야기를하다 갔습니다
그런게 진짜있구나생각하고..
힘드네요ㅋ
2편에서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키아라
로드ll
가루가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