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누나랑 섹스한썰
딕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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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전
이번건 고등학교 입학후 일임
전에 말한 여사친이 인맥이 넓어서
고등학교 여자 선배들 잘 알고있었음
그래서 나한테 소개시켜주면서 나쁘진 않은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됨
근데 와 내 이상형인 누나가 지나가는거
살짝 육덕진 몸매에 동글동글한 얼굴 단발에 둥근안경
너무 귀여운거
그래서 저 누나 누구냐고 물어보고
페이스북알아냄ㅋㅋㅋㅋ
몇번 놀면서 친해짐
그 누님은 일단 키가 작으셔서 뭔가 동생같으면서도
몸은 성인 저리가라급
일단 생각보다 개방적인 성격이였음
치마입어도 쩍벌해서 팬티가 다보였음
팬티보다 눈 마주치니깐 웃으면서
장난치더라
"꼴리냐?"
약간 일진 말투여서 ㅈㄴ 꼴리는거
발기하니깐 그 누님도 당황해서
"ㅎㅎ... 크네..."
이러는거 ㄹㅇ 덥치고 싶지만 참았음
다음날 그 누나는 똥침하면서
"야 변태ㅋㅋ"
이랬음 ㅈㄴ 당황해서 딱밤때림
그러니깐 죽을래 이러면서 주먹질 하는게 ㅈㄴ귀여웠음
나도 모르게 역으로 덥침
ㅅㅂ 분위기가 ㅈㄴ 야릇해지는거
"누나 저랑 한번 하실래요?" 이랬음
지금 생각해도 병신같긴 했는데
암튼 그 누나는 ㅇㅋ함
그래서 그 누나 집으로감
그 누나 방에가서 누나 화장실 갔다올동안 기다림
방안에 입고 벋은 팬티가 있었는데
오줌과 살짝 애액이 묻어있었어서
한반 핥아봤는데
와 찌릉내랑 달달한맛이랑 짠맛이 같이나는거
ㄹㅇ 그자리에서 사정할뻔함
기다리면서 또 뭐있나 보다 누나가옴
누나는 침대에 엎드려서 치마 들추면서
"너가 알아서 해봐"
이랬음 일단 봉긋한 엉덩이가 보였음
팬티를 벗겨 보니깐
접힌 엉덩이살과 살짝 보이는 통통한 보지
삐죽 나온 애액이 보이는거
혀로 핥으며 에무해주니깐
옅은 신음이랑 몸이 부르르 떨었음
나도 바지 벗고 넣을준비함
보지살과 귀두가 다이니깐
누나가 살짝 놀람
약간 고양이 놀래켰을때 처럼
귀여웠음 너무
천천히 삽입하니깐 꽉 조이는게 좁보였음
통통한데 하체가 작았음
뭔가 박다보니 얼굴보며 하고싶은거
얼굴보며 하는데 누나가 부끄러운지
눈을 피하는거
그래서 머리 딱 잡고 키스함
그리고 가슴도 만지면서 꼭지도 핥음
슬슬 사정할꺼 같은거 그래서
안에다 싸도 되는지 물어봄
된다는거 그래서 최대한 안에다 쌈
자지빼고 몇초뒤에
보지에서 정액 살짝 나오는게
ㄹㅇ 야동에서더만 보던거여서
바로 또 발기함
그래서 펠라시킴
누나가 빨아주면서 눈 마주치는데
그순간만큼은 그 누구보다 예쁘더라
다음날 학교에서 그 누나한테 인사했는데
그 누나가 그 예쁜 눈웃음으로 받아주는게
너무 설레었음
근데 고백은 안해서 다른 선배한테 뺏김
그게 아직도 너무 아쉬움
그래도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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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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