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7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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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전
대략 눈으로 봐도 아메드의 자지가 20cm는 넘어 보였고 굵고 또한 상당했다.
나는 자지를 형수 입에 물린채 고개를 상채를 돌려 아메드를 보고 마른침을 삼켰다.
역시 회사 잔일에 단련되서 그런지 몸이 다부지고 자지에도 굵은 심줄이 선명하게 보였다.
이제 아메드의 자지가 반이상 형수의 보지구멍속에 들어가 박혔고 몇번 천천히 넣다 뺐다를 반복하다 어느새 아메드의 자지 밑둥까지 들어가 박혀 버렸다.
나는 일어나 자리를 비켜줬다.
아메드는 엎드려서 형수를 끌어 안은체 정자세로 열심히 좆박음질을 이어 나갔다.
문밖에 보털님은 문을 반이상 열어놓고 동아시아의 외국인이 자신의 아내의 보지구멍속을 들락날락거리는 자지를 지켜보고 있었다.
나도 아메드의 아래쪽으로 와서 형수의 구멍속을 거칠게 들락날락 거리고 있는 아메드의 자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냥 보기에도 아메드의 자지는 강직하고 묵직해 보였다.
어떤 여자라도 저 자지에 박히면 찢어지거나 녹아 내릴것 같이 느껴졌다.
아메드는 손등이 시컴고 거친 손을 형수의 엉덩이 아래에 넣고 형수의 엉덩이를 받쳐들고 더 강하게 자지를 박아 넣었다.
그럴때 마다 형수가 비명을 같은 신음소릴 냈다.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자지에 무방비 상태로 당하고 있는것 같았다.
아메드는 신기하게도 엉덩이를 아래에서 위로 퍼올리며 자지로 삽질하듯 형수의 질과 자궁속을 농락하고 있었고
때론 좌삼삼 우삼삼을 시현하며 우리에게 보여주는것 같았다. 이건 망국 공통의 법칙인가 보다.
보털님과 나는 자신의 자지를 꺼내놓고 외국놈이 자신의 아내를 따먹는걸 구경하며 고작 마스터베이션을 하고 있었다.
아메드는 생각보다 강해 보였다. 형수는 이미 한번 오르가즘을 느끼며 절정에 달했는지 몸을 부르르 떨며 흐느끼는게 보였다.
하지만 아메드는 아직 만족을 못한듯 보였다.
방안은 새하얀 보지살과 거무틱틱한 자지뿌리가 부딪히며 둔탁한 마찰음이 날뿐
그외에는 정막감이 감돌듯 보털님과 나는 숨을 죽이고 지켜만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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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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