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화장실에서 떡쳤던 썰 (여자가씀)

공중 화장실에서 떡쳤던 썰 (여자가씀)
사실 날 ㅅㅅ를 엄청조아하지만 티를 잘안내
근데 그날 따라취기때문인지 너무하고싶은데
시간이늦어 ㅁㅌ가기도 애매했음
참고로 통금있음.. 하ㅜ
그냥 그렇게 남친이랑 술잔뜩먹고 딱 기분좋을때
집에걸어가고있는데 화장실이너무가고싶은거임
참다가참다가 지하철역에 공중화장실갈려고
들어가는데 갑자기 같이들어가고싶은거임
그때까진 ㅅㅅ할 생각없었음
그래서 같이들어가자니깐 처음엔
싫어 내가왜 그러는거임
취기에 애교부리고 손잡고 끌고들어갔음
무슨생각이였는지 아무도없는거확인하고
더안까지끌고들어갔음
내가바지랑 다 내리고 쉬하고있는데
남친이 내바로앞에 서있었고
내가 앉아서 볼일보고있는데
위치상 내 눈앞에 ㅈㅈ가 있는거임
잔뜩 화가나있는상태
그래서 내가 웃기다고 비웃엇더니
갑자기 조요한거임
먼가싸한기분 . 먼가 내가 저 자지를 달래주지않으면 큰일날꺼같았음
그래서 터질꺼같은바지지퍼를 내리고
꺼내니깐 너무 맛있어보이는거임
큰건 알고있었는데 밝은데서보니깐 더커보였음
혀로 귀두를 살짝 할짝할짝 거림
남친이 조용히신음하는거임
그소리듣고나도덩달아흥분했음
누가들어와서 들으면 어쩔려고하나 했음
지금생각하면무슨용기였는지참ㅜㅜ
흥분소리들으니깐 덩달아흥분대서
입에넣고 혀로 기둥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듯 돌리고 ㅍㅅㅌ 해주고 하니깐
갑자기 브라끈을 풀고 옷안으로 손을 넣어서 ㄱㅅ 만져주고 ㅈㄲㅈ 만져주고 하다가 손이 점점내려가더니 ㅋㄹ를 만져주심
남자가 서있고 난 앉아있는자세로 난 ㅅㄲㅅ하고 애무받는 자세였음
취기도있었고 장소도 장소인지라 너무 흥분대는거임
남친이 더이상 못참겟다고 넣고 싶다고해서
날일으켜세우고 변기뚜껑덮고앉더니 날들어꽂는거임
난 취해서이성을 살짝잃은상태라 허리를 앞뒤로 움직였는데 너무 기분좋아서 나도모르게
신음이터져나옴
하악.
화장실은 소리가울리자나 작은소리도..
엄청작게냈는데 소리가울리니깐
더흥분되는거임
그러고 조금뒤에 남친이 갑자기 내 입을 막고 멈추는거임
내가다시허리움직일려니깐
못움직이게막고 조용하라는거임
그러고 몇초뒤 사람 발소리가들리는거임..
또각또각
반응좋으면 다음편올려드릴게요
[출처] 공중 화장실에서 떡쳤던 썰 (여자가씀)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164585
[이벤트]이용후기 게시판 오픈! 1줄만 남겨도 1,000포인트 증정!!
[재오픈 공지]출석체크 게시판 1년만에 재오픈!! 지금 출석세요!
[EVENT]04월 한정 자유게시판 글쓰기 포인트 3배!
- 글이 없습니다.
Comments

Congratulation! You win the 26 Lucky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