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탄이와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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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오랫만에 탄이와 2
이야기가 엉뚱하게 빠졌는데,
난 아내가 딸이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는 소리에 괜히 기분이 좋았다.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다가 난 일어나서 주방에서 고무장갑을 끼고 저녁먹은 설거지를 하고 있는 아내 곁으로 가서
살며서 뒤에서 아내를 끌어 안으며 "여보~ 우리 안한지 꾀 돼는것 같은데, 오늘 어때? " "수연이도 없고" 하며
아내 엉덩이 뒤에 내 바지 자지부분을 밀착시키며 아내의 젖가슴을 겨드랑이 안으로 넣어 양쪽 가슴을 움켜 쥐고 만졌다.
아내는 "아이~ 뭐야 . 쫌 나 설거지 하고 있잖아~" 하면서 양손에는 고무장갑을 끼고 있어 나에게 저리 가라는 식으로 떼어내려고 엉덩이를 내 쪽으로 떠밀었다.
난 아내의 얇은 원피스 블라우스와 아내의 자수가 그려져있는 팬티 너머로 엉덩이 살결이 내 자지부분에 닿는게 느껴졌다.
아내는 엉덩이로 나의 하부를 밀치며 떼어내려고 토실토실하고 살집이 있는 엉덩이를 뒤로 쭉 빼자 오히려 반바지속 내자지부분이 아내의 엉덩이에 더 밀착되며 꼭 끼는것 같았다.
나는 다시 라운드 형태로 움푹파인 아내의 원피스 위로 손을 집어 넣어 브래지어 안에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젖가슴을 움켜쥐듯 만졌다.
아내의 젖꼭지는 커다란 블루베리 크기 만 하다. 아내도 아이를 출산한 40후반 아줌마라 처녀때보다는 몸이 더 불고 육덕 스러워 졌다.
앞전에 아내 정장 입은 사진을 올렸더니 누가 20대 처녀같다고 그러던데, ㅎㅎ 몰라서 그렇지 아내도 보이는 않는 속살이 많다.
그나마 아내 스스로가 젊을때부터 필라테스 요가 수영등 자기 몸매 가꾸는데 최선을 다했기때문에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라 생각된다.
난 아내가 일하는데 방해하지 말고 저리좀 가라는 말에, "그럼 당신 요 굴딴지 맛보게 해주면 갈께~" 하고 가슴 만지던 손을 아래로 뻗어 아내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어루만지면서 말을 하자.
아내가 " 알았어, 아랐으니깐 저리좀 비켜~" 하고 일단 나를 떼어 내려고 해서, 엉덩이 만지던 손을 아내 앞쪽으로 가져가 다리를 벌리고 있는 아내의 중심부를 움켜쥐며 말했다. " 당신 이거 누구꺼야? " 그러자 아내는 다리를 오므리며 "아이 이남자가 정말!!" 그래서, 다시 한번 꽉 움켜쥐며 "누구꺼야 말해"
하고 다시 묻자. 아내는 잠시 생각하며 웃더니 "탄이 꺼" 하면서 나를 약올렸다. 나는 아내가 장난친다는걸 알고 "에이~ 탄이한테 뺐겼네~" 하면서 아내의 툭티어나온 치골 부분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손끝으로 톡톡 때렸다.
아내는 민감한 클리 부분에 내손이 다았는지 다리를 꼬며 움츠렸다.
"자꾸 그러면 오늘 안해준다. " 는 뜻밖의 말에 아내도 나와 할생각이 있다는 걸 확인하고,, "으응~ 아 알았어," "방해 안할께" " 나그럼 준비하고 기다린다~" 하고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혼자 신이 나서 안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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