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탄이와 7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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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오랫만에 탄이와 7
나는 탄이 자지를 붙잡고 자지끝을 아내의 음핵에 비비대다가 세로로 갈라진 보지틈새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선을 긋듯 문질러 주자.
아내가 더이상 못참겠는지 "아앙 으으" 거리며 다리를 오므렸다..
나는 그런 아내의 다리를 벌리며 탄이의 자지를 붙들고 아내의 보지입구에 맞춰 주었다.
탄이는 자신의 자지끝에 아내의 보지구멍이 와닿자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며 마구 찔러 대다가 얼떨결에 자지 끝이 구멍속으로 들어 가버렸다.
그다음 부터는 정말 미친 속도로 박아댔다. 아내는 미친속도로 자신의 몸속을 파고 드나드는 탄이의 자지에 어이없이 무너져 버려 "아아~" 거리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그럴수록 아내의 다리는 한껏 더 벌어졌다. 이것 또한 암컷이 수컷을 받아들이기 위한 본능 같았다.
마치 마음껏 날 따먹고 가져라는 표현 처럼 느껴졌다.
탄이는 대략 2~3분정도 엄청난 속도로 아내의 질속을 파고 들다가 이제 자지를 깊숙히 박아 넣은채로
움직임을 멈추고 아내의 질속에서 혹과 자지를 100% 발기 시키며 질속을 가득 채운뒤 사정을 위한 준비과정을 하는듯 보였다.
나는 혹시나 탄이의 자지가 아내의 몸속에서 빠져 나올까봐 탄이의 엉덩이를 붙잡고 아내쪽으로 힘을 가해 밀어주고 있었다.
그럴수록 탄이의 자지끝이 아내의 자궁입구를 벌리고 들어가 박힐것만 같았다.
난 탄이가 지금 항문을 조였다 풀었다하며 자신의 정액을 아내의 질과 자궁속에 싸넣고 있다는걸 알수 있었다.
아내도 본능적으로 수컷의 씨를 받아내려고 하는건지 다리를 들어 탄이를 감싸며 발뒷꿈치로 탄이 엉덩이에 대고 자기쪽으로 끌어 당기듯 눌러주고 있었다.
난 탄이 자지를 꼭 물고 있는 아내의 질입구를 보았다.
인간 자지가 아닌 동물 자지를 빈틈없이 저리 물고 있는 아내를 보자 흥분이 몰려왔다.
아마 이장면을 보고도 흥분 안하는 남자는 이세상에는 없을꺼라고 장담한다.
탄이도 그동안 회포를 풀지 못해서 인지, 상당히 많은양의 정액을 쥐어 짜듯 항문을 움찔거리며 아내에게 짜넣는게 보였다.
아내는 그런 탄이의 정액을 자신의 몸으로 고스란이 다 받아주고 있었다.
"아 ~ 여보 나 쌀것 같애, 아~ " 거리며 흥분에 못이겨 내게 말했고, 나는 " 어 그래 싸, 당신도 탄이 자지에 뜨거운 보지물 싸줘" 하고 말을 하자.
아내는 오래버티지 못하고, 절정에 다달았는지," 아~ 나 싼다~ , 아~ 나 싸~" 하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양손으로 침대보를 움켜지고 탄이를 다리로 더 강하게 감싸 안았다.
탄이도 아내가 뜨거운 보지물을 사정하면서 질구로 자지를 단단히 조여 주자 좋은지, 깨앵~ 하고 짖었다.
아내는 나에게서 얻지 못한 쾌감을 탄이에게서 얻고는 맥이 풀린채 엉덩이를 아래로 털썩 떨어뜨리며 뻗어 버렸다.
탄이는 다리를 들고 자신의 엉덩이를 감싸고 있던 엄마의 다리에 힘이 풀리며 0자 형태로 벌어지자.
깊게 박혀있던 자지를 자기쪽으로 끌어 당기며 빼 버렸고 순간 탁구공보다 조금더 큰 혹과 자지가 질구로 단단히 물고 있던 아내의 몸속에서 뽁~ 소리와 함께 빠져 버렸다.
탄이는 침대 한쪽 옆으로 가 앉으며 뒷다리를 들고 자기 자지를 몇번 핥더니 다시 자기엄마쪽으로 다가와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자신의 정액이 섞인 보지물 칵테일을 핥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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