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 때 몇 가지 기억들
1. 6살
사촌누나가 나를 엄청 귀여워 했음
명절에 모이면 항상 나를 데리고 가서 씻음
당시 큰 사촌누나가 18살이었는데 씻을 때 내 고추 빨음
8살 때까지 내 고추 귀엽다고 빰
2. 8살
포경 안 했었음
작은 엄마가 나 씻기다가 내 고추 까봄
귀엽다고 만지다가 씻어주고 마지막에 한번 빨아줌
3. 8살
작은 엄마 고모 사촌누나들까지 5명이 나 데리고 여탕 감
물이 뜨거워서 위에 앉아 있는데 작은 엄마가 내 다리 벌리고
고추를 까더니 얘 고추 잘생기지 않았냐고 함
귀두 만지면서 얼마나 크려나 얘기하면서 작은 아빠 고추 얘기함
4. 9살
사촌누나 중에 작은 누나 18살이었음
나 귀엽다고 속옷 안 입고 티셔츠 안에 나를 억지로 집어넣고 끌어 안음
자기 가슴 사이에 얼굴 묻혀서 숨 막힌다고 했더니 누나 찌찌 먹으라고 함
5. 9살
작은 누나가 장난친 다음에 큰 사촌누나가 21살 이었는데
나를 애기처럼 무릎에 눕혀서 안고 누나 찌찌 빨아보라고 함
젖꼭지 빨고 있는데 사촌누나가 간지럽다고 웃었음
6. 10살
작은 엄마랑 삼촌 섹스하는 거 봄
삼촌이 뒤에서 박고 있었는데
방에 들어가니까 나가서 텔레비전 보라고 했음
7. 10살
작은 엄마랑 고모랑 보지 벌리고 누가 이쁜지 물어봄
나는 빨간 보지가 징그럽고 괴물 같았음
8. 10살
사촌누나들 3명이 나 앞에 두고 어떤 누나 보지가 이쁜지 물어봄
22살, 19살, 17살이었는데 막내 누나 고름 사실 다 징그러웠음
9. 12살
외국에 살던 고모집에 방학 때 놀러갔다가 1주일 지나서
어떤 백인 아저씨가 자기집 구경시켜준다고 와보래서 갔는데
집 구경시켜주다가 덥다고 윗옷 벗더니 나도 벗으라고 해서 벗었는데
씻자면서 화장실 데려가서 바지도 벗음 나한테도 벗으라고 해서
이상했는데 따라 벗었더니 나한테 물 뿌리고 고추 만져서 발기되니까
자기 고추도 만져보라고 해서 만지게 함 그리고 귀두끼리 비볐음
아저씨는 11살 12살 딸 2명 있는 유부남이었음
10. 12살
사촌누나가 잠깐 맡아서 키우던 진돗개 새끼가 있었는데
씻고 고추 덜렁거리면서 나왔더니 나한테 달려와서 내 고추 빨았음
무서워서 꼼작 못 하고 사촌누나 불러서 나올 때까지 개한테 고추 빨림
11. 13살
처음으로 여자에 성적으로 호기심을 가짐
여자 짝궁하고 놀다가 보지 벌려서 봄
내 고추도 보여줌
12. 14살
중1 앞에서 사촌누나들이 가슴을 출렁이며 옷 갈아입음
팬티도 갈아입고 빨래바구니에 넣으라고 시킴
13. 14살
작은 사촌누나가 억지로 같이 씻자고 끌고 데려감
내 고추 보고싶어서 그런거였음
포경 안 해서 발기되고 까져있는데
사촌누나가 고추 잘 씻고 다니라면서 씻어주고 만짐
14. 16살
작은 사촌누나 속옷 서랍 보면서 딸치다가 걸림
사촌누나들한테 혼났는데 누나들이 혼내면서 나 앞에 세워두고 자위시킴
세명 앞에서 바지랑 팬티만 내리고 자위하다가 사정함 너무 수치스러웠음
반항해도 될 나이였는데 나이차이가 많아서 무서운 게 더 컸음
15. 18살
친구의 여자친구랑 첫경험 함
그 친구의 여자친구가 소개해준 여자친구랑 사귐
16. 18살
작은 사촌누나가 옷 갈아입는데 가리고 입으라고 한 소리함
니가 남자냐? 소리듣고 나도 다 컸다는 걸 과시하려고
작은 사촌누나 앞으로 가서 양쪽 젖꼭지 잡고 흔들었음
누나 표정이 순식간에 정색하는 표정으로 바뀌는 거 보고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고~ 바로 꼬리내림
성인 이후 기억은 친구들하고 놀러다니면서 여자 여럿 따먹음
친구 여자친구 따먹어서 싸우기도 하고 풀고 교환해서 하기도 했음
어릴 적 기억은 더 있지만 비슷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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