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아빠님 글에 용기를 얻어 변태글 씁니다.
야한삶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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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저도 20대(성인) 딸래미가 가볍게 입고 거실을 돌아다니면 꼬추가 바짝 설때가 많고 와이프 눈치를 많이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았죠.
가끔 딸래미가 벗어놓은 팬티가 있으면 냄새를 맡으며 나쁜아빠님 처럼 자위를 자주하곤했으며
이러한 행위가 달래지지가 않아서 와이프와 관계할 때 딸래미를 상산한다거나
오x 건x 키xx 룸xx 에서 우리 딸래미 또래를 일부러 초이스해서 팁을 주고 아빠 딸 놀이를 즐기며 놀곤했죠.
치과를 가면 치위생사 병원을 가면 간호사 간호조무사 모두 딸래미 또래 혹은 딸래미보다 어린 아가씨들에게 입을 벌려가며 치료를 받고 엉덩이를 까고 주사를 맞으며
내 발기한 모습을 들키는것이 그렇게 수치스러우면서 동시에 짜릿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내 나이에 이미 사회적 위치와 체면이 있는데 딸뻘에게 꼴린 모습을 젊은 아가씨들에게 들키고 그것을 한심스럽다는 듯이 비웃는 여성의 모습을 보면서
내 물건은 사회적 수치심과 배덕감을 동시에 느끼며 빳빳해지고 짜릿함을 느끼죠.
이러한 나의 성향이 잠재적으로 지속된 가운데 우연히 ㅍㅌㅅ방에서 딸뻘의 여자를 개인적으로 만나면서 제 성향과 그 여자아이의 성향이 서로 맞춰지면서 요즘 즐기고 있습니다.
남을 수치스럽게 하고 가학적인 성향의 나의 딸뻘 그녀는
나의 성향을 개발해 주는 것인지 나에게 여러가지 주문을 했습니다. 예를들어
"아빠가 되서 딸래미에게 니 자지가 꼴리는 너는 하찮고 한심한 존재니 내가 제대로 교육해줄게"
"내 발가락이나 핥아봐 니 딸년 발가락이라고 생각하고 빠니까 니 자지가 벌써 꼴려서 쿠퍼액이 줄줄 흐르는구나?"
저는 그녀의 말과 주문에 반론을 할 수 없는 만큼 그녀의 말이 사실이었고 저는 진짜 그런 인간이었던 겁니다.
그녀의 말에 이미 제 자지가 딱딱해진것이 그것을 증명할 수 있었죠. 반론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말을 들으니 더욱 더 자지가 벌렁거리며 딱딱해지다니 말이죠.
그녀는 나의 성향을 이용해 온갖 성적인 만족을 나에게 취했습니다. 차마 남자친구에게 혹은 남편에게 하기 요구하기 창피한 것들을 말이죠.
"내 엉덩이 벌려서 똥꼬 핥아봐~!!! 니 딸년 똥꼬라고 생각하고 정성스럽게 핥으란 말이야 그래 그렇지 니 딸년 똥꼬라고 생각하고 핥으니 벌서 자지에서 쿠퍼액이 질질흐르네? 개걸래같은새끼"
어린 여자에게 반말과 욕설을 들으면서도 제 자지는 수그러 들지 않는것이 정말 저는 어쩔 수 없는 변태성향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온갖 욕설로 침을 받아먹게하고 심지어 오줌도 받아 먹으라며 강제하는 어린여자에게 이미 한참 아빠뻘 중년인 나는 저항도 못하고 그저 빳빳하게 유지한채 수치심을 느끼며 흥분하는 그런 존재로 길들여졌던 것입니다.
"여태까지 힘들었으니까 내가 너에게 상을 줄게"
나를 눞히며 여성상위를 시작하더군요.
이내 어떤 생각이 떠오르더니
"친딸에게 전화해봐 전화 한참 동안 시간끌면서 나를 니 딸이라고 생각하며 즐겨" 하더군요.
저는 그건 힘들다고 했더니 제 뺨을 후려치며 강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친딸과 통화하면서 그녀와 섹스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친딸과 통화하는데 어찌 제 엉뚱한 상상을 안할 수 있겠어요. 이 기회를 이용해 그녀와의 섹스를 친딸과의 섹스로 상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그녀와 섹스하는 동안 그리고 친딸과 통화하는 동안 저의 신음소리를 참느라 무척 애를 먹었습니다.
그녀가 친딸래미와 통화하는 동안 내가 딸래미에게 신음소리를 들키게 하려고 유두를 손톱으로 자극하고 옺갖 성적인 자극을 하곤 하죠.
아마 딸래미가 제가 어린 그녀와 섹스하는 중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확실하지 않지면 수치심과 배덕감에 이 글을 쓰는 중에도 다시 빧빧해 지는 군요.
저처럼 가끔 이런 성향을 오픈하는 딸래미를 둔 중년남성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이 글이 엉망입니다.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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