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랑 에피소드 세 개입니다(재업)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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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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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얘가 어깨부터 허벅지까지 떨어지는 몸매 곡선이 진짜 아름답습니다. 여사친으로 지내다가 술김에 보지 따게 된 앤데요, 평소엔 헐렁한 옷 입고 다녀서 몰랐는데 처음 따먹은 뒤로 제가 완전 꽂혀서...빨통도 먹음직스러운 물방울형이구요. 보지도 도톰한 둔덕에 살짝 틈만 갈라져서 정말 시도때도없이 들쑤시고 싶은 스타일입니다.
작년 가을 쯤부터 섹파로 지내다가, 크리스마스 때 영화보는 내내 꼴려서 자취방 들어오자마자 뒤돌려놓고 바로 바지만 내려서 아프다고 하던말던 사정없이 박은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나쁜놈이라더니 피스톤질 앞뒤로 200번도 채 하기 전에 줄줄 젖더라구요. 그때부터 둘이 완전히 눈돌아가서 여태까지 하루에 세번씩은 하는 것 같습니다 요새 ㅎㅎ 경험이 많지 않던 애인데 요즘 남자 좆맛에 눈뜨고 완전히 걸레 모드가 돼서... 제 자지는 매일매일 오늘은 어떻게 따먹을까 하는 생각에 불끈거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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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나름 야했던? 에피소드 세 개입니다.
첫째꺼 : 이건 예전에 모닝 섹스 한판 대주고 알바 가기 전에 옷 입는데, 제가 꼴려서 바로 한번 더 눕히고 또 따먹던 중에 있던 일입니다. 박다가 빨통 출렁이는 거 보니 금방 쌀 것 같아서 템포조절하려고 허리 잠깐 좌우로 돌려댔죠.
근데 갑자기 저보고 '그만 헤집어'라는 겁니다. 순간 무슨 소린가 했더니 자기 보지를 제 좆대가리로 그만 좀 헤집어대라는 뜻이더라고요. 그래서 존나 꼴려서 진짜 귀에서 삐 소리 나도록 박아댔습니다. 그러니까 '너 내가 또 대줄 줄 알았어? 어떻게 알았어?'라더군요ㅋㅋㅋ
둘째꺼 : 이건 뒷보지 따일때마다 자기가 봐도 너무 짐승같이 따인다 싶은지 '나쁜놈'연발하는데, 그러면서도 보지는 꽉꽉 조이면서 물어오고 움찔거리니 저는 만족감 최곱니다 ㅋㅋㅋㅋ
셋째꺼 : 이건 제가 가끔 충동적으로 해보는 짓인데요, 하고 나서 얘한테 물어보면 강제로 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고 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우선 정상위로 사정 직전인것처럼 존나 몰아부쳐서 보지에 박아줍니다. 그리고 그대로 보지에 싼 척 딱 멈춥니다. 이때 연기력이 좀 필요하죠. 그리고 나면 보통은 끝났구나 하고 보지에 긴장이 좀 풀리는가 봅니다.
그러고 난 후 좆물 닦아줄테니 (뒷치기 자세로) 엎드려 보라고 합니다. 그 상태서 뒷보지가 벌어지면 바로 아무런 예고없이 다리 사이에 자리잡아서는 허리 붙잡고 바로 다시 뒤에서 박아주는 겁니다 ㅎㅎ 이때도 귀두로 갑자기 보지 조갯살 가르고 쑥 들어오니까 깜짝 놀라서 비명은 질렀지만, 계속 안놔주고 쑤셔대니까 지가 별 수 있겠습니까? 도로 자세잡고 대줘야죠 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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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좋은 저녁들 되세요 ㅎㅎ 능욕댓글은 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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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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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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