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사촌누나(못쓴썰 올림 ...누나의 능욕과 소유)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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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시리즈가 길군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긴게 썻다 지웟다 반복하다 보니 길어지는게 사촌누나랑 떡친이야기다 보니 혹시나 불편한 사람 있을까봐
자기 검열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아빠 딸 근친썰이 올라오는거 보고 용기내서 나도 못쓴썰을 쓰려 합니다.
제썰을 쭉 본 사람들은 누나가 너무 착해서 동생에게 시키는데로 다 하는거 처럼 묘사됫는데
착한거 맞고 시키는데로 다 한것도 맞는데 강제로 누나 울린썰 같은건 쓰기가 조심스럽더라고요.
요즘은 에스엠이 알려져서 돔이니 섭이니 하는 용어도 일반인들이 알지만 그당시만 해도 그런걸 모르는 사람이 많았고
저역시 나이가 어려서 그런거 자체를 몰랏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소프트한 에스엠 플레이를 한것 같습니다.
그게 에스엠 플래인지도 모르고 했어요.
누나랑 진도가 다 나가고 한창 뜨거울때 이야기 입니다.
누나는 모범생에 여성스럽고 효녀스타일인데 사촌동생과 그런 관계가 누나를 힘들게 했나 봅니다.
가끔식 현타가 와서 문득 문득 그만만나자 그만하자 이런 말을 던지곤 했어요.
동생과 그런관계를 한다는 도덕적 자책과 들킬지 모른다는 불안함.
이런 심리에 누나는 당연히 그만 만나자 한게 이해가 됩니다.
그맘때도 누나가 그만 만나자 해서 벌어진 일입니다.
누나는 묘한 성격인지 여자로서 수치심을 한번 겪을때마다 일어나는 심리 변화인지 모르지만 초반에 누나랑 진도가 나갈때 마다
누나는 울었어요.
내가 처음 옷을 벗기고 누나 몸을 애무한날 애무 끝나고 누나는 서럽게 울었고 그런 누나에 반응에 나는 놀라 누나를 달래주다가 꼴려서 다시 애무했고
그후 누나는 내가 옷을 벗길때 앙탈이 없었습니다.
그후 한참 지나 몇달후 처음 삽입을 했을때도 섹스가 끝나고 누나가 펑펑 울어서 당황햇는데 적당히 달래주고 다시 삽입을 했어요.
그날 몇번이나 사정을 했는데 그후 누나는 한동안 앙탈이 없이 몸을 동생에게 맞겻습니다.
이게 운다는게 정말 슬프로 서러워서 우는건지 창피하고 도덕적인 자책에 우는건지 헷갈리던 시절이엿지만 한가지는 알게됬습니다.
울고나면 한동안 잠잠하고 진도가 더 나간다.....
몇번을 울렷는데 울고나면 그후 누나는 좀더 변해있었어요. 그 반복 사이클을 알게됬습니다.
그 심리가 묘한게 지금 생각하니 에스엠 플레이 같기도 합니다.
메조 기질이 있는 여자는 울고나면 더 편안함을 느낀다는데 누나는 거칠고 변태스런 에스엠기질은 아니라도 약간은 기질이 있었던거 같아요.
한날 누나가 또 헤어지자 말을 했습니다.
벌써 몇번째 됩니다. 들키면 큰일나니 그만두자고....
그래서 이번엔 선수를 치기로 했습니다. 중학생 생각엔 그게 최선의 방법이라 믿었어요.
내가 먼저 누나를 울려 버리면 한동안 안그러겠지..........
헤어지자고 말을 하는 누나에게 알겠다고 하고 한가지 약속을 하자 했습니다.
(누나를 안을때 항상 누나가 처음에 빼다가 나중에 좋아했는데 안그랬으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누나 안고 싶으니 누나가 안빼고 잘 안아주면 헤어져 줄게.)
대충 이런식으로 말을 했던거 같습니다.
누나는 지금까지 많이 안아봣으면서 무슨 소리 하냐고 했지만 좀있다 벌어질 일을 이미 생각하고 있는듯 했어요.
(그래 알겠어)
(대신 울면 안돼 약속해줘.)
(으음.... 알겟어)
누나는 작은 목소리로 알겠다고 했습니다.
서있는 상태에서 누나의 남방에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누나는 살짝 몸을 떨뿐 아무 앙탈이 없었다.
단추가 다 풀리고 남방은 몸에서 떨어져 나갓다 그러고도 누나는 걔속 서 있었다.
바지를 벗길때도 누나는 가만히 서있었다.
그리고 스타킹이 벗겨지고 누나는 브라와 팬티 뿐이 없는 상태로 서있었다.
부끄러움에 빨개진 누나의 얼굴에 키스를 하니 누나가 고개를 돌리려고 했다.
(누나 거부하면 약속 무효야)
협박 아닌 협박에 누나는 그냥 가만히 서있었다.
키스를 하면서 큰 가슴을 가리고 있는 브라를 벗겻는데 누나의 가슴은 항상 브라가 작아 삐져나와 있었고
브라를 벗기니 출령하고 튀어나오는데 그 모양이 브라를 벗겨도 크게 흐트러지지 않는 큰가슴에 애쁜 모양이였다.
누나가 손으로 가슴을 가리려고 하자 못가리게 했다.
서 있는 상태에서 혓바닥으로 누나의 꼭지를 빨았다 양쪽 꼭지를 번갈아 빨고 햘트니 누나는 서있는 상태에서 어쩔줄을 몰라했다.
보통은 누워서 소극적으로 몸을 받아주지만 이날은 서서 빤히 보는 상태에서 몸을 내어주고 있다.
서 있는 상태에서 가슴을 빨다가 팬티를 벗기려고 하니 누나가 누으려고 했다.
나는 누나를 잡고 서있게 했다.
단지 서있는것 만으로도 누나는 엄청 부끄러워 하고 수치스러워 하는거 같았다.
나는 헤어질지도 모르는데 누나에게 거울쪽을 보면서 잡지 포즈를 취해보라고 했다.
크게 이상한 포즈는 아니고 썬데이 서울 표지에 나온 수영복 모델 포즈다.
누나는 다 벗겨진 상태에서 단지 포즈를 취하는것 만으로도 엄청난 수치심에 못하겠다고 했다.
벌써 여러번 섹스를 한 사이인데도 동생앞에서 누드로 포즈를 취하는건 절대 못하는거 같았다.
하라고 독촉을 하니 벌써 울먹거리고 있었다.
울어버리면 하는데 지장이 생길지도 모르니 일단 울리는건 좀 있다 하기로 하고 포즈를 못취하는 누나를
약간 나무라다가 나도 꼴려서 눕히고 본격적인 애무를 했다.
내가 좋아하는 온몸 햘타주기 였다.
나는 햘타주는것도 좋아하고 반태로 내몸을 여자가 햘타주는것도 좋아한다.
그 몽롱한 느낌이 너무 좋다.
보지를 햘타주니 누나는 이미 흥근하게 젖어 있었고 몸을 막 버둥거리기 까지 했다.
글래머 몸매가 버둥거리는것 만큼 보기 좋은건 없다.
신음소리를 막 참으려고 얼굴을 찡그렷다.
크게 혓바닥을 내어서 크게 햘타주니 신음소리가 세어나왓다.,
(아앙..아앙)
나도 못참고 삽입을 했다.
(아앙 아앙 아앙 아앙)
누나도 많이 흥분해서 즐기고 있었다.
잠시후 사정을 하고 헐떡이는 누나를 꼭 안고 누나의 숨소리가 안정될때까지 기다렷다.
누나의 뜨끈하게 달아오른 몸이 정상이 될때쯤 말을 했다.
(또 누나는 빼다가 좋아하네... 누나 말로만 헤어지자고 하고 이게 머야/)
(빼다가 좋아한거 아니야/)
(그럼 왜 아까 포즈 안취했어 어짜피 다 보여준 사이고 누나도 좋아하면서...)
(그건.....)
누나는 말을 못 이었다. 기회는 이때다.
(누나 아까 못취한 포즈 다시 해봐 한번 보게)
(그건 못해/)
(왜 못해 오늘 앙탈 안부리고 해주기로 했잖아. 안그럼 약속 못지킨다.. 빨리 해줘 간단하잖아,)
(안돼.. 못해 )
(해)
몇번 실랑이 하다 누나는 울어버렷다.
(울기까지 했으니까 아까 약속은 누나가 어긴거야 맞지.)
누나는 대답을 못했고 나는 누나가 약속을 어긴거라고 걔속 이야기 했다.
누나는 점점더 크게 울었고 나는 됬다 싶어서 누나를 일으켜 세우고 자지를 입에 물렷다.
누나는 멈칫 하면서 잠시 가만있다가 이내 내 자지를 빨아줫다.
두번째 사정을 입속에 하고 누나는 반쯤 삼키고 반쯤 휴지통에 버렷다.
그후 우는 누나를 꼭 안고 누나가 울음을 그칠때까지 한참을 꼭 안아줫다.
차마 사랑한단 말은 못했다.
누나가 울음을 그치고 다시 키스를 하고 세번째 섹스를 찐하게 하고 헤어졋는데
그후 한동안은 헤어지자 들키면 큰일 난다 이런말을 누나는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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