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8:1초대남 갔다온 썰
mototo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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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23:46
며칠전 찍었던 영상을 받았는데 갑자기 꼴려서 써봅니다.
트윗에서 내가 평소에 영상 구매하던 커플 계정이 초대남 구하는 걸봤어서
구매했던 사이트로 "트위터에서 디엠 보고 연락드린다"고 쪽지를 보냈더니 부산 쪽으로 오시면 된다고 답장이왔다.
난 처음에 나만 있는 줄알았는데 내또래 20대부터 50대까지 총 8명이나 있었다..
여성분은 20대였고, 영상촬영때문에 마스크?를 써야한다고 해서썼다.
여성분은 초대 경험이 많았지만 8:1은 처음인지 우리에게 둘러쌓여 긴장한상태로 앉아있었다.
그러다가 한명이 등뒤에서 자연스럽게 쓰다듬었고 이내 여러명이 달라붙었다.
1명의 여자를 여러명이서 만질 수 없어서 1명은 박고 1명은 오랄, 한명은 손으로 대딸 식으로 있었고 나와 나머지 4명은 쇼파에 앉아서 그 모습을
지켜보며 딸딸이를 쳤다. 난 빨리 내차례가 오길빌었다.
여성은 처음에는 긴장됐던지 경직되어있었는데 그것도 채 3분이되지않아 표정이 풀리고 몸짓이 자연스러워졌다.
한번씩 박힐때마다 그 긴장은 풀어져가는 느낌이었다. 특히 옆에서 지켜봤을때 박을떄마다 발꼬락을 꼬옥 쥐는 모습이 매우 흥분됐다 (발 페티쉬가 있어서 더 흥분이 됐다)
내가 5번째였는데 앞에 4명 모두 질내사정을 해서그런지 더러워진 ㅂㅈ구멍에 내 ㅈ을 박아대니 더 잘박히고 오히려 묘한 성적인 흥분감이 더해졌다..
여자도 점점 지쳐가는 기색이었다 마지막 8번째 초대남분 부터는 그만해달라고 애원했고 결국박히다가 경련을 일으켰는데 난 그모습이 더흥분됐다.
8명의 좆질이 모두 끝난후 나는 한발 더 뺄 준비가 되어있었는데 여성분이 너무 힘들어해서 한발 더 싸지못한게 아쉬웠다.
처음으로 야동에 돈 쓰고 뿌듯한 순간이었다.
(원래는 길게 쓰려고 했는데 지금 쓰다가 또 꼴려서 더 이상 길게 못쓰겠습니다. 영상보러 가야겠네요 죄송합니다. 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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