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친동생과 5개월째..
ironman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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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전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남자 회사원 입니다.
저는 1살 어린 여동생과 함께 서울에서 거주 중입니다.
동생은 대학교 졸업 후에 인턴으로 일하다가 아직 취준생이구요.
부모님은 제가 취직하고 얼마 안 돼서 고향으로 내려가셨습니다. 대전이 고향이라 대전에 계세요.
동생이 취업 준비하면서 알바하고 있는데 요즘 부쩍 날씨가 더워지면서 많이 힘들어하네요.
제가 친동생과 관계를 갖게 된 특별한 계기는 없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하고 있더라구요.
헤어진지 오래됐지만 동생은 남자친구가 두 명 있었고 저는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세 명 있었는데
마지막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5개월이 지났을 즈음에 친동생과 관계를 갖게 됐어요.
그날도 평소와 다름이 없었구요.
여동생은 끈나시에 팬티만 입고 있었고 거실 소파에 누워서 뭔가를 보고 있었어요.
꼭지는 튀어나오고 팬티는 갈라져 있었습니다. 제가 가까이 가면 동생이 다리를 비켜주는데
다리를 접어서 벌리고 있거나 아니면 옆으로 돌아누워요.
그날은 벌리고 있었습니다. 매일 보는 모습이라 평소 같으면 관심이 없는데
그날따라 아무 생각 없이 여동생 팬티를 보고 있게 됐어요.
동생이 "오빠 뭐해~" 라고 말을 걸기 전까지 저는 제가 그렇게 보고 있다는 걸 몰랐어요.
약간 멍하니 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어? 어.." 하곤
계속 멍하게 보고 있으니까 동생이 "왜?" 하며 팬티를 만져보더라구요.
아무 것도 없죠. 없었는데 동생이 팬티를 만지고 나니까 저도 모르게 그곳으로 손이 갔어요.
팬티 위로 엄지손가락을 보지에 비비면서 만졌습니다. 동생이 "왜? 뭐 묻었어??" 하고
몸을 일으켜서 입고 있는 팬티를 보더라구요. 당연히 아무 것도 없죠.
없는데 저는 여동생 말하는 동안에도 계속 만지고 있었어요.
제가 멍하게 만지고 있으니까 동생이 "오빠 뭐해~ 오빠~ 오빠?" 하고 불렀구요.
좀 아까처럼 "어? 어~ 어 미안~" 하니 동생이 다시 누웠어요.
멍하니 앉아 있다가 다시 동생 팬티에 오른손을 올렸습니다.
의아한 표정으로 동생이 잠깐 보더니 다시 핸드폰을 봤어요.
그리고 아까처럼 엄지손가락으로 만졌습니다. 동생이 놔뒀어요.
저는 멍하게 같은 행동만 반복하고 있었구요. 팬티 안으로 엄지를 넣고 만졌는데도 동생은 보기만 했어요.
동생이 "오빠 간지러워~" 하면서 말을 걸었어요. 그리고 지금도 힘드냐고 물어봤어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3개월 동안 많이 힘들어 했던 걸 아는 건 동생 뿐이거든요.
동생 말을 듣고 "아 아니야 미안~ 괜찮아~ 괜찮아~" 하곤 동생 팬티에서 손가락을 뺐어요.
누워 있던 동생이 일어나서 "오빠 괜찮아? 괜찮은 거 맞지~? 오빠 조금 전에 나 만진 거 알지??"
"오빠 괜찮은 거 맞아??" 하면서 걱정되는 얼굴로 반복해서 물어봤어요.
저는 "어.. 괜찮아.. 미안 미안.." 하구요.
눈 좀 붙이겠다고 누웠는데 동생 허벅지를 베고 몸을 웅크렸어요.
잠들었는데 제가 돌아 눕더니 울어서 팬티가 젖었다고 얘기해주더라구요.
제가 자다가 동생 둔덕 쪽을 빨아서 갈라지는 부분에 키스마크가 생겼습니다.
붉게 자국이 있었어요. 그 얘기를 듣다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앉아 있던 여동생을 밀어서 슬며시 눕혔어요. 그리고 팬티를 옆으로 치우고 보지를 빨았습니다.
저를 보고 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 것도 하지 않았어요. 제가 바지를 벗고 넣기 전까지는요.
동생의 보지를 빨다가 팬티를 벗겼어요. 그리고 다시 빨았구요.
제가 바지를 벗자 동생이 다급하게 "오빠! 오빠!" 하고 불렀습니다.
보지에 귀두가 반쯤 들어갔을 때 정신이 번쩍 들었는데
동생이 금방이라도 울 것같은 표정으로 저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멈추지 못하고 관성처럼 넣었어요. 동생의 얼굴은 일그러졌구요.
넣고 뺄 때마다 동생의 얼굴은 일그러졌고 이게 첫 시작이에요.
5분도 안 돼서 넣고 빼는 제 자신을 다시 발견했어요.
머리에는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정은 하지 않았지만 죄책감과 혼란스러움이 가득 했습니다.
동생에게 넣은 채로 쓰러져 동생을 안고서 흐느껴 울었어요.
동생은 그런 저를 토닥여줬구요.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 일주일에 2~3번 관계를 갖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죄책감이나 혼란스러웠던 감정도 줄어들더군요.
관계를 즐기는 동생의 모습도 제 부담을 줄여줬구요.
아주 잠깐 서로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원할 수는 없겠죠..
아래는 동생 집에 있을 때 모습인데 사진 화질이 너무 좋아서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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