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엄마
박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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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중학교때 친구가 엄마와 둘이 단칸뱡에서 살았다 집에도 놀러가고 했지만 아주 가까운 사이는 아니어서 고등학교 가면서 멀어졌다
어느날 동네에서 그 친구 엄마가 무거운 것을 들고 낑낑대길래 가서 인사하고 들어다 드렸다 친구 엄마는 고맙다고 코코아 타줄테니 마시고 가라고 했다
코코아 마시는데 그 친구는 진학안하고 공장 다닌다고 하는데 짠했고 뭐라 할 말이 없었다 친구엄마는 좀 울컥하다가 방에 있는 반병쯤 남은 소주병을 가져다가 냉장고에서 꺼낸 먹다남은 김치와 마셨다. 계속 훌쩍이길래 옛날 친구들 하고 자주 놀러와서 그 친구와 다시 친하게 지내겠다고 하자 갑자기 내품에 안겨서 울면서 고맙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연히 친구엄마 손이 내좃위에 있게 되었고 나는 주책없이 꺼떡거렸다 친구 엄마가 웃으면서 다 컸네 하면서 불좀 끄고 이리와서 누우라고 했다 나는 시키는대로 불을 끄고 아랫목에 깔아둔 이불위에 누웠다
친구엄마는 눈뜨지 말라고 하고는 내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발기힌 내좃을 꺼냈다 그리고는 좃대가리가 따뜻해졌다 실눈을 뜨고 보니 말로만 들은 사까시를 씌우고 있었다
내좃을 입속에 넣고 혀로 핥다가 내옆에 누워서 바지벗고 올라오라고 했다 나는 얼른 바지를 벗고 아줌마 위로 올라가니 아래를 벗은 아줌마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고 내좃을잡아 자기 보지구멍 앞에 대고는 천천히 넣으라고 했다
내좃은 꼼지락 거리다가 미끈하고 보지속으로 들어갔고 친구 엄마는 아아 하며 신음소리를 냈고 나는 본능적으로 떡을 쳤다
친구 엄마에게 쌀것 같다고 하니 안에다 싸라고 했고 사정하니 친구 엄마는 여보라고 부르며 보지를 조였다
다 싸고 나니 친구 엄마는 일어나서 자기 보지를 휴지로 닦고 내좃을 빨아서 다시 세웠다
그러고는 다시 나를 눕게 하고는 내위로 올라와 내좃을 잡고는 자기 보지구멍에 맞추고 천천히 주저 앉았고 방아를 찧었다 나도 박자를 맞추어 떡을 쳤다 사정을 하니까 친구 엄마는 엎어져서 내옆에 누웠다
그리고는 내좃을 만지면 내입에 자기 혀를 넣고 내 혀를 비비면서 내 손을잡아 자기 젖꼭지를 만지게 했다
그러다기 다시 내좃을 빨고는 자신은 손해보기 싫다고 했다 무슨 말이지 몰라서 멍하니 있으니 누워서 보지를 벌리고 애무해달라고 했다 보짓물이 흐르는 보지를 핥았다
친구 엄마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자주 놀러 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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