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야함) 마사지썰 100프로 실화
미소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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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전
안녕하세요! 큰~ 맘먹고 썰 한번 풀어볼게요! 안야해요!
둘째도 어느정도 키우고 친구들이랑 4명이서 해외여행을 갔어! 첫날은 새벽에 도착해서 숙소가서 자고 점심때쯤 일어나서 여기저기 구경하구 밥먹고 시장가서 과일 사먹고 했어! ( 진짜 망고스틴 너무 맛있었어.. ) 쓰다 보니깐 이런건 안궁금해 할거같아.. 그냥 다 넘어갈게.. 주절절절절절 ~~
저녁을 먹고있는데 비가 엄청오는거야.. 그래서 밥먹고 난 후 계획이 다 무산이 되버려찌 뭐야.. 그래서 뭐하지 하다가 나는 마사지 받는걸 엄청 좋아하거든!! 솔직히 마사지 받으러 간것도 맞고 근데 친구 두명은 비위생적일거같고 별로일거같다고 숙소로 간다해서 알겠다하구 다른친구랑 팔짱끼고 마사지 받으러 아무때나 갔어! 가니깐 한국어 메뉴판? 있고해서 편하게 계산하고 족욕 받으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남자 마사지사 한명 여자마사지사 한명 이렇게 왔는데 여자 마사지사가 먼저 내쪽으로 오고 남자 마사지사가 친구쪽으로 가서 족욕 하고있는발을 하나씩 빼내서 마사지해주고 닦아주고 하더라구 그러고 방으로 가는데 친구가 바꿔달래! 뭔가 남자가 해주는거 좀 그렇다구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알겠다 하고 들어가서 속옷 다 벗고 일회용 팬티만 입고 엎드려서 있으니깐 마사지사들 들어와서 바꿔 달라 말하니깐 남자 마사지사가 내쪽으로 왔어! 그러더니 큰 수건으로 내 몸을 덮어주고 발부터 지압? 하듯이 쪼물쪼물 거리면서 마사지 하고 아.. ( 오일마사지 90분 했어 ) 수건을 내리면서 등에 오일 부어서 마사지 해주는데 너무 좋은거야.. 그러고 수건 치우고 다리 도 받고 앞으로 돌아누워래서 돌아누으니깐 작은 수건으로 가슴을 가려주더라구 그래서 편하게 받았는데 등 하다가 앞쪽 하니깐 느낌이 이상한거야.. 뭔가 야릇하고.. ( 남편이랑 관계 거의 안할때.. ) 그래도 그냥 눈감고 받고있는데 다리를 살짝 벌리고 허벅지를 마사지 해주는데 (이미 물 나와서 젖었을수도..? ) 나도 모르게 움찔하고.. 가슴쪽 해주는데 수건 주위로 오일을 부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배쪽 해주는데 약간 느낌은 주먹으로 배를 꾹 누르고 좌 우 위 아래 막 해주는데 아프면서 야릇 하고.. 나도 모르게 흐으.. 흐응.. 하고.. 마사지사가 아파요? 이래서 아니요 하니깐 계속 하더라고.. 그러고 팔도 해주고 손도해주고 끝났나 했는데 따뜻한 손수건? 같은거를 눈에다가 올려줘서 아~ 편하다 하면서 있었다? 그러더니 손이 갑자기 가슴 수건 안으로 들어와서 마사지 하듯 만지는거야 놀랬는데 마사지니깐. 하면서 있었는데 점점 마사지 보다는 애무 하듯이 알지? 손끝으로 꼭지 주위만 하다가 신음조금씩 나오고.. 가슴에 있던 수건은 치운건지 옆에 떨어지고 가슴에 오일 더 부어서 꼭지랑 진짜.. 가지고 놀듯이 만지구 나는 나도 모르게 몸이 꼬아지는거야.. 커텐 너머에는 친구 있고 신음소리내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참고.. 그렇게 좀 하다가 허벅지 오일 뿌려서 마사지는 아니고 쓰다듬으면서 그러고있었는데 옆에 여자마사지사가 뭐라뭐라 하더니 눈에 수건 치워주고 뜨거운 수건으로 몸을 닦아 주고는 앉혀서 스트레칭 해주고 끝났다 하고 가슴팍에 숫자 보여주면서 다음에 오면 찾아달라는듯이 말하고 나가더라구 그러고 옷갈아 입는데 친구가 얼굴이 왜이리 빨게 이라면서 물어봐서 부끄러워서 그런가봐 하고 나와서 숙소로 갔어! 근데 씻으면서 괜히 보지만져보고 가슴만져보고.. 꼭지는 서있고 만약 120분 했으면 더 갔을까..? 그런생각 했던거같아 다음날도 갔는데 그 번호 말하니깐 없데.. 그래서 다른사람 해달라했는데 여자분이 오셨어.. 근데 남자로 바꿔달라 할수도 없고.. 재방문하면 20프로인가 할인 해줘서 간것도 있어!
끝까지 읽어준사람 진짜 고마워.. 글 솜씨도 없고 일기같은 느낌인거같은데.. 너무어럽다!! 100% 실화야!
댓글 보고 다른 썰들도 풀어볼게..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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