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의 기억2
아이케이유
5
250
2
0
1시간전
일하다가 중간에 시간이 좀 비어서 이어서 적어보겠습니다..
그렇게 거의 매일 같이 누나의 보지를 관찰하는 밤이 이어지던 찰나,
누나랑 나는 평소에 사이가 좋아서 저녁시간대에 방에서 같이 뭐 놀거나 예기하거나 이런 시간들이 많았는데
어느 주말 오후 누나가 많이 심심했는지 나랑 뽀뽀한 상태로 숨 오래 참기 게임을 하자고 제안을 해왔다.
누나가 예쁘다고 입술에 뽀뽀를 자주 해주고 그랬어서 나도 크게 놀라진 않고 그냥 별생각없이
"그래"
하고 둘이 입술을 맞닿은 채로 1분 가까이 숨참다가 둘이 헥헥 하면 떨어지고 하는 행위를 하다가 둘다 웃고
이러다가 뭐 지금은 1분이다 지금은 1분 4초였다 이런 예기를 하다가 서로 기록갱신을 목표로
조금이라도 더 참으면서 입술을 맞닿는 지금 생각하면 의미를 알수 없는 게임을 몇번씩 반복해서 하게 되었는데
중간쯤 되니까 뭔가 기분이 좀 야릇하다고 할까. 맞닿은 입술의 감촉이 부드럽게 느껴져서
"메롱"
하면서 혀를 누나 입속에 쑥 집어 넣었더니 누나가 꺄르르 웃으면서 뭐하는거냐고 등짝을 착 치길래
나도 뭔가 그냥 재밋어서 계속 메롱을 반복하는데 누나도 메롱으로 반격을 하기 시작하면서
조금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서로 입술을 맞대고 메롱을 하는 패턴으로 넘어가게 되었다가 혀를 서로 막 굴리기 시작했는데
그냥 생각해보면 딥키스를 하게 된 모양새가 됨.
얼굴이 화끈거리고 해서 그날은 그정도로 했는데 그날 이후로
가끔씩 누나가 뽀참? 이러면 뭔가 둘만의 암호마냥
입술 맞대고 숨참다가 딥키스를 한 20 30분 조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둘만의 패턴이 생기게 되었음.
그러다가 또 누나 보지가 보고 싶게 되면 밤에는 누나 잘때 가서 팬티를 옆으로 재끼고 보지를
관찰하는 밤도 이어지게 되었고..
한날은 누나랑 또 키스놀이 하고 있는데
여자 가슴을 만져보고 싶어서 가슴을 한번 손으로 만졌더니 브라자의 감촉이 느껴졌음
속으로 "오오" 했는데
누나가 손으로 내 손을 치우길래
그냥 다시 올려서 만지고 누나는 치우고
그와중에 키스는 계속 하고 하는 있는 이상 야릇한 상황으로 전개가 되었는데
그렇게 몇번 반복하면서 내 손을 치우다가 포기 했는지
그냥 가만히 있길래 나도 브라자를 위로 올리고 대놓고 가슴을 만졌음
집안 내력인지 우리집안이 발육이 좋아서 누나도 씨 나 디컵정도 되는 딱봐도 좀 큰 느낌이었는데
물컹물컹 하면서 부드러운 감촉이 만지니까 기분이 좋아서 계속 만졌음. 그렇게 또 한동안 누나의 가슴을 계속 주물럭 거리다가
바지위 보지쪽 부분으로 손을 올려놔 봤더니 누나가 입술 떼면서
"거긴 안되"
라고 말을 해서 나도 모르게 손을 뗏음. 그리고 다시 가슴으로 가서 가슴만 주물럭 하다가 그날은 마무리가 됨.
그리고 난 그날밤 또 누나방으로 가서 보지를 관찰하는 시간을 보내기로 함
근데 아까 가슴만졌던 일도 있어서 그랬는지 그날은 왠지 누나 보지를 만져보고 싶어졌음.
방으로 들어가니 반바지 입고 한쪽 다리는 벌리고 자고 있었는데 반바지가 펑퍼짐한 반바지라
따로 벗기지 않아도 다리 넣는 쪽을 옆으로 좀만 벌려도 팬티가 확 보이는 거의 치마에 가까운 반바지여서
여느때와 같이 바지 옆으로 재끼고 연보라색 면팬티를 조심스럽게 옆으로 재낀후
보지를 관찰했음. 숨만쉬어도 발기하던 시절이라 그런가 그렇게 보고만 있어도 자지가 터질거 같이 팽창함.
지금까진 만지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에 만지지는 못하고 천천히 시간을 들여
옷이랑 팬티만 옆으로 재끼고 관찰만 해왔던 내가
거기서 용기를 내서 보지를 만져보기로 하고 떨리는 검지와 중지를 가져가 누나의 보지를 양옆으로 벌렸음.
그리고 가까이 가서 코를 대고 살짝 냄새를 맡아봄.
비누냄새랑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났음. 솔직히 막 좋은 냄새는 아닌데 꼴렸음.
누나의 상태를 살펴보니 입벌리고 자고 있음. 조금더 진행해도 될거 같다란 생각이 들어서
손은 계속 떨렸지만 어떻게든 조심스럽게 검지와 약지로 보지를 벌린체 중지로 누나의 보지구멍쪽들 살살 만져봄.
냉인지 뭔지 좀 젖어 있는데 엄청은 아니고 암튼 여자 보지를 만졌다는 쾌락과 그게 누나거라는 배덕감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만 하고 방으로 와서 나도 모르게 자지를 잡고 막 흔들었더니 참을수 없는 느낌과 함께 하얀 액체가 나왔음. 그게 내 인생 첫 자위 였음.
이따가 더 써보겠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작은하늘
정가정
바람바람12
신나브러
불랴요ㅗ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