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의 기억
아이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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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누나랑은 어렸을적 부터 서로 섹드립 비슷한
장난을 많이 치면서 놀았다.
예를 들면 초딩때는 누나가 자기 보지를 만진 손을 내 코에 가져가서서내가 “아 ㅆㅂ 꼬랑내!”
하면서 괴로워 하는걸 낄낄거리며 본다던가.
뭐 등등 많은데
누나가 중딩때 샤워하고 타올만 걸치고 나왔길래 그런갑다 했는데데갑다기 샤워타올을 살짝 오픈하면서 타올을 고쳐 입는 사이 살짝 누나의 보지털이 시야에 들어와서 깜놀함.
당시 야동도 본적이 없어서 털난 누나 보지가 시각적으로 충격적이라라그랬던거 같음.
근데 누나가 내가 본걸 봤는지 ”야 여자 알몸 보니까 꼴리냐?“
라고 농담 비슷하게 던지길래
어
라고 대답했더니 암말 안하고 방으로 들어갔음. 뭔가 생각한 반응이랑 달랐나.
그날밤 더워서 거실에서 누나랑 누워있는데 누나가 먼저 잠들길래
아까 본 보지털이 생각나서 누나 바지를 조심스럽게 벗겨봤음.
누나가 잠들면 업어가도 잘 모를정도로 안깨서 나도 뭔가 대담해졌던거 같음.
그냥 순수 궁금증으로 여자 보지가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팬티를 옆으로 젖혔는데 분홍색 보지가 털사이로 살짝 보이더라고. 손떨려서 벌려서 보고 그러진 못하고 그대로 계속 보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여러여자랑 떡쳐보고 드는 생각은 누나 보지는 핑보에 이쁜 보지 축에 속하는 느낌.
뭔가 뇌를 탁 치는 듯한 자극이랑 배덕감 같은게 밀려와서 그렇게 한참을 관찰함.
그게 트리거가 됐는지 밤마다 땡길때 누나 보지 관찰하기 루틴이
시작이 됐음.
다음에 또 이어서 써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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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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