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가끔보던 사촌누나2
ffffo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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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사촌누나는 분명 처음에는 아니라고 했다. 술집 구석 자리에서 이미 몇 번은 거절한 말투였다. 모텔을 가자고 하는 게 농담인지 진담인지 헷갈려 하기도 했음. 하지만 소주가 이미 몇 병 비워졌고 누나의 뺨은 분명히 붉어져 있었으며 말끝이 늘어지고 있었음.
결국 한 잔만 더 하자는 식으로 타협을 봤음. 누나는 그 한 잔이 마지막일 거라고 계속 강조했음. 물론 그 한 잔이 다시 또 다른 한 잔으로 이어질 줄은 둘 다 짐작하지 못한 채 골목길을 걸었음.
모텔 방에 들어오자마자 누나는 옷을 갈아입지도 않고 침대 끝에 걸터앉아 다시 술병을 꺼냈음. 씻어야 하지 않겠냐고 물었지만 누나는 괜찮다며 손사래를 쳤음. 사실 씻는 건 나중에 해도 그만이었음. 지금 당장 누나의 풀린 눈동자와 붉은 입술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음.
술기운이 올라온 상태에서 누나의 셔츠 단추 사이로 살짝 보이는 가슴골을 보자 참는 게 더 어려웠음. 나는 그냥 앞뒤 재지 않고 누나의 입술에 내 입술을 박아버렸음. 누나는 놀란 듯 어깨를 움찔거리며 내 어깨를 밀어내려는 듯 손을 올렸음. 하지만 밀어내는 힘은 이미 한참 모자랐고, 1, 2초쯤 지났을까. 누나는 천천히 입술을 열어 내 혀를 받아들였음.
그 순간 내 손은 이미 누나의 셔츠 밑단 사이로 들어가 가슴을 움켜쥐고 있었음. 얇은 브래지어 너머로 느껴지는 뜨거운 살집이 내 손바닥을 가득 채웠음. 나는 셔츠를 위로 걷어붙이고 누나의 브래지어를 억지로 내렸음. 드러난 가슴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탐스러웠고, 분홍빛 꼭지 위로 맺힌 땀방울이 조명 아래서 번들거렸음.
손가락 끝을 세워 그 꼭지를 집어 올린 뒤 천천히 빙글빙글 돌리기 시작했음. 누나는 고개를 뒤로 젖히며 짧은 신음 소리를 뱉었음. 손가락을 돌리는 속도를 높이자 누나의 허리가 침대 위에서 살짝 떴다가 가라앉기를 반복했음. 입술에서는 뜨거운 숨이 계속해서 뿜어져 나왔고, 나는 그 숨을 삼키며 더 집요하게 그 돌기를 비틀고 문질렀음.
내 바지 지퍼는 이미 터질 것처럼 팽팽해져 있었음. 나는 누나의 어깨를 누르며 천천히 바지를 내렸고, 툭 튀어나온 자지를 꺼냈음.
나도 보통 크기에자신있었는대 별로 놀라지않더라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13 | 어릴때 가끔보던 사촌누나 마지막 (1) |
| 2 | 2026.08.13 | 어릴때 가끔보던 사촌누나4 |
| 3 | 2026.08.13 | 어릴때 가끔보던 사촌누나3 |
| 4 | 2026.08.13 | 현재글 어릴때 가끔보던 사촌누나2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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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에코그린
정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