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딸들과 여행후 관계2
김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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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전
여자친구와 나와의 관계라면 뭐라 말을 해야 될까 싶다.
복잡하지만 이런 관계도 가능하구나 생각해주면 좋겠다
일반적인 상식에서는 이해 할수도 없고 이해가 되지도 않을것이다. 이해해 달라고도 하지 않는다
딸들과 나는 초등학교 전부터 보고 자라와서 호적으로는 삼촌도 아닌 아빠도 아니다. 그렇지만 딸들은 엄마의 남자친구지만 아빠와 비슷한 존재로 느껴한다.
딸들은 20세 중반 20대 초반이 되어서 성인이 되고 사회 생활도 하고 있다. 항상 무슨일이 생기거나 하면 나에게 먼저 연락들을 한다. 딸들과는 자주 통화도 하고 가끔 만나서 이야기도 한다. 남자친구 고민, 연애상담, 엄마 아빠 문제, 회사에서 일어난일, 진로등을 물어보거나 하기도 하고 때론 여자친구(엄마)의 이야기도 나눌때도 있지만, 요즘 주로 들어주는 상황이다.
지금의 아빠는 그냐 아빠다. 여자친구랑 지금도 같이 살지만 영혼 없는 부부관계기도 하다.
큰딸은 이미 나와 엄마의 관계를 알고 있어서 더욱 터놓고 이야기 할때가 있기도 하다. 남자친구와의 관계나 터놓고이야기도 하는데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다. 이런 분위기는 여행후 관계가 그렇게 만들어져 버렸다. 그래서 가볍게
남녀관계 농담도하고 놀리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자기랑 관계를 피한다구 상담도 하기도하구등등 편한 관계가 되 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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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6년전 타임머신을 타고 그날로 다시 돌아갈게.
우린 아침에 일어나 각자 씻으러 들어갔어.
여친은 그날 관계후 더 대담해져 버렸어. 속옷만 입구 돌아 다니구. 난 아직 큰딸은 성인이구 작은 딸은 사춘기인데 어색하더라구. 난 이불에서 삼각 속옷만 입고 있던터라
여친 딸들과 가까워도 의식이 되더라구. 안절부절하고 있으니, 여자친구가 어제 수영복이나 삼각팬티나 같은거 아냐?라고 하면서 괜찮다며 씻으러 나오라는거야.
안절부절 하며 나오는데, 딸들도 태연하게 처다 보더라구.
큰딸이 "삼촌 괜찮은데요~~~^^" 웃으며~~! 웃더라구.작은딸도 힐끗 처다보며 아무말을 안하고 다시 스마트폰을 처다보더군. 나는 샤워실로 씻으러 들어가는데
여자친구가 따라 들어오는거야.
"왜 들어와~?" 했더니 " 나도 씻으려구~!" 이건좀 아닌데 했더니. 시간없으니 빨리 씻자며 같이 씻자며 문을 닫아버리더라구. 여자친구 속옷은 밖으로 던져 버리구 말야.
여자친구는 또 발동이 걸린거야. 씻어준다며 아래를 물고 빨기를 반복하더니 고추를 세우더니 뒤로 꽂으라며 엉덩이를 숙이는거야. 빨리하라구 재촉해서 넣어주긴 했는데
밖에서 딸들이 들을까봐서 긴장하며 빨리 사정해야겠다. 싶어서 5분내에 질에 사정해버렸더니. 만족했는지 좋아하더라구. 그렇게 서로 씻겨주고, 여자친구 먼저 나가라구 하구 난좀 늦게 나간다구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타올로 몸을 감싸고 나가더니 큰딸이 밖에서 처다보며?
"엄마~! 삼촌이랑 같이 씻었어?" 여자친구는 "응~~!"
하더니 " 속옷 입고 씻었어" 말도 안될 소릴 하더니
큰딸 왈 "엄마 팬티 저기 있는데?" 난 샤워실 안에서
O,.@ 이런 표정을 하고 있는데, 큰딸이 샤워실 문을 확 열어 보고 다시 닫는데... 벗고 샤워 마무리 하고 있는걸 봐 버리더군. 당연히 나야 알몸이구.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해서 사람 더 난처하게 만들더라구. 난 씻구 마무리하고 나오고 분위기가 쏴~~~해지긴 했지만 오래 가진 않더라구. 큰딸의 성향을 알게 된거지만, 남자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도 많고 성적으로 밝히는 애라는걸 알게 됐지.
엄마하고 너무 비슷한 성적 취향을 가진애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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