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여선생의 변태적 행위
석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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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전
저는 sm사이트나 채팅 같은 것도 오래 해왔었는데요.
어느날 어떤 곳에서 xx동 비밀스러운 이야기.비스무리한 제목으로 채팅방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몇주동안 이런저런 사람들이 오가던 중
한 중년여성분이 들어오더군요.
자신은 오랄한번 해본적이 없고, 마찬가지로 누가 자신을 빨아준 경험도 없다는 그녀.
그냥 남편과 정상위 정도만 해오며 그게 전부인줄알고 살았는데,
최근 지인들과 이야기하던 중 중년의 불륜, 애인, 그리고 쾌락까지 전해 듣다보니 너무 충격이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도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 채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싳기도 해서 얼마전부터 조심스레 야한..그런 것들을 찾아보고 있다고 말이죠.
저도 조심스럽게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SM이란 것에 눈을 떠서 참 많은 변태적 행위를 했고, 당사자끼리 서로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하나의 역할극처럼 비밀스러운 롤을 즐기며 사는 것이 뻔하디 뻔한 일상에 큰 활력소가 된다는 식의 이야기였죠.
몇시간동안 대화를 하다보니
그녀는 자신이 선생님이라고 이야기를 했고
이런저런 이야기끝에
제가 요즘은 여학생들도 빠르면 초등학교때부터 성에 눈을 뜬다며 당시 버디버디나 채팅사이트. 그리고 sm사이트에서 10대여학생들이 의외로 활동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는 덜컥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아직 어린 여학생들이 그럴리 없다"며 화를 내며 나가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그녀는 또 채팅방에 들어왔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생각해도 아직 어린 여학생들이 그럴리 없다며,
간혹 남자친구와 사고를 치고나 하긴 해도 sm이나 변태적 성행위에 관심을 갖는건 거짓일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제가 그동안 보고 겪을 일들.
그리고 실제 sm카페에서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글들을 캡쳐해서 보내줬고 그제야 그녀는 태도가 조금 변하더군요.
요즘 세상이 이렇게 성에 개방적인데, 정작 자신은 어린애들 보다 못한 성생활을 한다는 것에 약간의 충격을 받은 듯 했습니다.
조심스레, 우리집 근처에도 xx여고가 있는데, 집앞 골목에서 담배도 피고, 남자들이랑 키스도 하다 들키기도 하고 그런다.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놀랍게도 그녀는 그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
하긴 애초 방이 저희 동네 방이었으니 운이 좀 좋았던 거죠.
그렇게 그녀는 또 그 방을 나가고
다음날 다시 들어왔습니다.
채팅으로 밖에 대화를 못나눠봤지만
이 중년의 여성은 뒤늦게 성에 대한 관심이 생겨남과 동시에 그동안의 평범한 삶에 다소 허망함을 느꼈기에 나름대로 저와의 채팅이 큰 일탈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제 입장에선 진전이 없으니 좀 답답하긴 했지만요.
그래서 당시 사용하던 msn아이디를 주며,
채팅은 언제 없어질지 모르니, 조금 더 알아보고 성에 눈을 뜨고싶으면 연락을 달라고 하고 방을 나갔습니다.
3일즈음 지나서인가?
그녀는 제게 msn 메신저를 통해 연락을 주었고,
그때부터는 그녀의 성생활에 대해 조금 더 낱낱이 알 수 있었습니다.
꽤 젊을 때 남편을 만나 결혼 한 후, 성욕도 크게 없었고,
남편과는 너무 좋지도, 나쁘지도 아니한 채 그저 남녀가 아닌 가족으로 지내고 있다는 그녀에게
여성으로써 몸이 찌릿찌릿하고 숨이 넘어갈듯이 황홀함을 느끼는 오르가즘 한번 느껴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꽤 오랜시간동안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몇번의 만남을 제안했으나, 계속 거절하던 그녀.
뭐.. 목적이 뻔하고, 거기에 나이도 어린 남자를 만난다는 게 쉽진 않았을 겁니다. 요즘같은 시대도 아니니 말이죠.
그러다 온플이라고,
제가 미션을 주고 그것을 수행하는 식으로 그녀의 성적 만족도를 알아보자는 제안을 했고,
저에게는 꽤 답답했지만, 그녀에겐 아주 큰 용기를 낸 일탈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미션은 심플했지만 효과는 참 좋았습니다.
작은 방울을 랩으로 감싼채 성기에 넣고 하루를 생활한 후 보고 할 것.
샤워, 볼일을 볼 때는 꼭 허락을 받은 후 방울을 뺄 것.
이런걸 어떻게 하느냐는 그녀에게,
성적 쾌락을 위해 작은 용기를 내어라,
만나는것도 부담스럽고, 궁금은 하고, 그래서 혼자 해볼수 있는 걸 알려주는 것 뿐이다. 라며 가스라이팅을 했죠.
그러곤 한동안 조용하던 그녀가 몇일이 흘러서 한장의 사진과 함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흰색애액이 듬뿍 묻혀져 있는 랩에 쌓인 방울 사진과 함께,
오늘 용기내어 맘잡고 미션을 수행했는데
아무도 모르지만 걸을 때마다 온 몸 세포 하나하나가 딸랑 거리며 그곳이 움찔거렸으며, 평범한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계속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는 그녀는
화장실 갈때 보고하는건 좀 어렵다고 솔직히 말을 하더군요.
꽤 오랜시간 천천히 진행된 마인드 오픈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미 글이 길어져 하나하나 자세히 쓰기는 힘들지만,
첫번째 미션을 계기로 그녀는 자신의 몸에 난 점의 갯수를 하나하나 세어 보고를 하고,
성기의 털을 정확히 3cm로 맞추어 잘랐으며,
클리토리스에 립스틱을 발라 탁본처럼 뜨는 등
온갖 변태적인 행위를 반복했습니다.
처음에 사진을 보내는 것을 어려워하던 모습은 어디가고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몸을 모두 오픈함과 동시에 빠르게 직접 만남까지 성사성사되면서
이후 1년도 안되는 시간동안 정말 원없이 입과 성기. 그리고 항문과 가슴을 한참 어린 낯선 남자에게 유린당하며 오줌과 애액을 늘상 쏟아내는 존재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나중에 또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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