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이랑 네토 상황극 푹 빠졌던 썰, 걸레 만든 썰
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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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전 여친이랑 나는 대학교 같은 과 동갑 CC였음 딴건몰라도 섹스는 얘랑 진짜 잘 맞았다
취업 때문에 장거리 됐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졌는데 아직도 섹스만큼은 진짜 많이 생각남
우리과는 여초과라 여자가 진짜 많고 남자는 얼마 안 돼서 평범하기만 하면 여자 애들이랑 두루두루 친하게 지낼 수도 있는 환경이었음
그래서 전 여친이랑 전여친 친구들, 선후배 여자 애들하고 밥도 자주 먹고 카페도 자주 가고 술도 자주 마시면서 다 친하게 지냄
여름방학에 나랑 여자친구, 여자애들 9명이랑 남자 애들 2명이 워터파크 놀러가기로 함
여친도 그렇고 여자애들도 비키니까진 안 입었지만 물에 젖으니까 몸라인이 확 드러나더라고
엉덩이 쪽은 진짜 골이 보일 정도로 음영지는 애들도 있었고, 평소엔 잘 몰랐는데 몸매 좋은 애들이 많더라
여자친구가 있어도 눈길이 계속 가는거 참을 수가 없어서 몰래 몰래 계속 훔쳐봤고 장난치면서 조금씩 몸에 닿이니까
밑에서 슬슬 반응이 오더라 ㅋㅋ 물밖에 나가서 씻으러 갈 때 뒤에 가면서 걔들 엉덩이 보는데 와 진짜 너무 꼴려서 좀 커져버렸음
적당히 옷 정리하는척하면서 이것도 위로 세워놓고 티 안 나게 노력하고 밤에 술마신 뒤에 빠빠이 했음
여친이랑 나는 텔 잡았고, 술도 좀 취했겠다 낮에 꼴린거 풀 마음으로 그날따라 좀 격하게 했음
그러다가 여친이 낮에 애들 엉덩이 왜케 쳐다보냐면서 좋냐고 그러는데 막 심장이 철렁했음
뭔가 잘못됐다 싶어서 꼬무룩해지려는 찰나 여친이 " 내 보지가 그래도 제일 맛있지" 이러면서 허리를 흔드는데
일단 이 상황을 넘기고 봐야겠다 싶어서 "응 ㅇㅇ 보지가 제일 맛있어" 하면서 맞장구쳤음
그러니까 "거짓말하지마 xx 엉덩이만 봤으면서" 라고 하더니 하 씨발련, 걸레같은년이러면서 욕하면서 허리를 막 돌림
이 모습이 너무 꼴려서 나도 흥분하고 숨소리 거칠게 내 쉬니까 여친이 엎드리더니 빨리 박으라고 재촉함
허리잡고 미친듯이 박기 시작했는데 나보고 "xx 생각하고 있지 xx 따먹는 상상하고 있지 씨발" 이러고 나도 미친 척하고 'xx 보지 존나 맛있겠네"
라면서 질러봤음 그니까 오늘은 맘대로 상상하고 더 박아달라고만함. 나도 진짜 빠르게 반동주면서 팍팍박으니까
여친 신음이 점점 저음으로 바뀌더니 어허걱ㅎ 이런 소리만 내더라? 쌀 거 같다고 해도 대답도 안 하고 보지가 진짜 1초에 몇번씩 조였다 풀렸다 하더니
여친이 갈거같다고 소리 지르면서 내 자지 빼고 앞으로 고꾸라졌음
그 상태로 한 1분? 그 정도를 엉덩이가 막 움찔움찔거렸는데 오르가즘 제대로 느꼈다고 하더라
너무 예민해서 보지로는 더 못하고 입이랑 손으로 해준다면서 내껏도 마무리 해줌
이 날 이후로 둘다 저 얘기는 서로에게 안 하고 평범한 섹스만 했음 나도 말하기 좀 그렇고 여친도 자존심있을텐데 좀 그랬겠지
그러다가 한달?두달쯤 뒤에 섹스 한판하고 같이 누워서 인스타 보다가 xx 사진이 뜬거임
흠칫하다가 내리는데 여친이 "자기는 xx보면 꼴리잖아" 그러니까 한판했는데도 자지가 다시 커졌고 여친도 그거 보더니
손으로 만지면서 "또 꼴렸네" 그러면서 키스하고 2차전들어감
여친이 또 엎드리더니 지난번처럼 상상하면서 마음껏 박으라고 대신 자기 오르가즘 또 보내달라더라
엉덩이 쫙벌어지고 높게 올리고있으니까 박기전에 너무 빨고 싶어서 클리 비비면서 후까시도 했음
아까 했는데도 물이 엄청 많이 나왔고 나도 도저히 못참겠어서 박아댔는데 여친이 더티톡하면서 xx 얘기를 계속 꺼냄
그럴 때마다 내가 흥분하는게 느껴졌나봄 이 날도 오르가즘보내고 나도 맞춰서 딱 싸서 둘다 만족했음
이 이후로 섹스할 때마다 네토아닌 네토 플레이가 지속됐음
xx 말고도 워터파크 같이 갔던 8명으로 플레이 전부했고,
전 여자친구한테 가슴 크기는 누가 제일 큰지 사이즈는 뭔지, 서로 섹스 얘기했던 것도 물어보면 다 대답해줬음
여자들끼리는 이런 걸 남자보다 더 잘 말하고 다니더라 좋아하는 체위가 뭔지도 서로 다 알 정도였음
그런걸 들으니까 평소에 안 그럴 거 같던 애들이 남자친구한테 다리 벌리고 입으로 받아준다는데 너무 꼴리잖아
사정감 올라오길래 여친한테 "ㅁㅁ아 입으로 받아줘"라고 친구 이름 부르면서 얼굴에 갖다 댔는데
전 여친이 응 하면서 입에 넣고 왕복운동 하면서 다 받아줌 이 때 진짜 완벽하게 교육이 끝났다 싶었음
그때부턴 섹스하면서 인스타로 여자애들 비키니 입은거 키고 전 여친 뒷치기하면서 허리에 올려놓고 하기도 하고
전여친은 그냥 더티톡이 아니라 아예 상황극을 해주기 시작했음
다른 여자애들인척하면서 "여자친구 보지보다 내 보지가 더 맛있지" "~~이 따먹어줘 오빠" 이런식으로 해주더라
매일 같은 보지에 박아도 다른 여자 따먹는 느낌, 다 다른 체위로 하니까 진짜 섹스가 너무너무 좋았음
만나면 무조건 섹스하고 서로 오르가즘 느끼고 뻗고 일주일에 2-3일은 무조건 섹스했음
겨울 방학이 되고 전 여친 본가에 간 적이 있는데 원래 없어야할 남동생이 학원도 방학이라 집에 있던거임
미리 말은 해놓고 간거라 크게 상관은 없었는데 집에서 섹스 못한다고 생각하니 괜히아쉬웠음
둘이 나이차이가 10살인가 그 이상 났음 동생이 그 때 초딩 저학년이었으니까.
동생은 밖에서 자기 친구들이랑 마인크래프트였나 뭐 그런거 보이스톡하면서 열심히 하길래
난 여자친구랑 방에 들어와서 엉덩이 쓰다듬기 시작했는데 전여친은 동생있으니까 막 빼더라고
조금있다 모텔가면 되지않냐고 위험하다고 그럼
난 이미 꼴려서 치마 밑으로 손 넣어서 팬티위에 클리 문질렀고 전 여친도 꼴렸는지 신음 소리 작게 내더라
여친은 치마만 올리고 옆으로 박았는데 침대 끽끽 거리는 소리 안나게 천천히 움직였음
얘도 소리는 못내지만 밑에 물이 얼마나 많은지 챱챱거리는 소리만 방안에 울림
갑자기 여친이 문 안 잠궜다고 불안하다고 문잠근다면서 일어나는데 사실 내가 잠궈놨엇거든
얘 일어났을 때 내가 뒤에서 한손으로 팔붙잡고 넣으려고하니까 하지말라면서 막 발버둥치더라
들키면 어쩌냐고 저거만잠근다고 소근거리면서 말하는데 그냥 조준해서 자지 밀어넣어버렸음
그 때 허리잡고 천천히 박으니까 제발제발 그러면서 뒤돌아보는데, 뭔가 강제로 하는 거 같기도하고 기분도 좋아지더라
티셔츠 가슴위로 끌어올리고 가슴주무르면서 전여친 귓속에다가 "동생들어오면 어떡할래?" "누나가 왜이렇게 음란해"
이러니까 그러지말라면서도 처음처럼 반항안하고 자세 잡고 박혔음
밖에 동생이 있는데도 이렇게 걸레 같이 박히는게 너무 꼴려서 여친이 가기도 전에 내가 먼저 쌀거 같아서
귀에 대고 쌀 거 같다고하니까 먼저 싸라고하더라 싼다 싼다 하니까 빼고 돌아서 입으로 받아주는데
말 안 해도 이렇게 교육된게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음 깨끗하게 청소시키고 문 살짝열어보니까
동생은 여전히 친구들하고 디코로 겜하고 있어서 둘다 가까운 안방 화장실에 씻으러 들어갔음
안방엔 가족사진 걸려있는데 여기서 얘랑 또 한판하고 싶은거임 여친이 옷 다 벗고 화장실에서 안들어오냐길래
잠깐 나와보라하고 침대에 앉아서 빳빳하게 커진 자지 다시 보여줌
이거 어떡하냐고 지금 해결해야된다니까 또 안 된다그러는데 내가 끌어 안아서 가슴빨고 엉덩이 만지작하니까
내 귓속에 숨 불어넣으면서 신음소리 작게 내더라 아까 한번 빼서 생으로 하면 정액 때문에 위험한데
콘돔은 여친방에 놔두고 와서 옷 입고 다시 가지러 갈 수도 없었음
여친도 그거 알면서 콘돔얘기 딱히 안 하고 내 좆 잡고 딸쳐주기만하더라
"입으로 남은거 마저 뺴줘"라고 말하니까 무릎 꿇고 내 좆잡고 빨기 시작함
부모님 침대에서 딸이 임신할까봐 남자친구 좆에 남은 정액 다 빨고 있는데 벽에 걸린 가족사진이 진짜 배덕감 죽였음
그렇게 오랄 해주다가 얘가 "아까꺼 다 나온 거 같은데"라면서 넣어달라는 신호를 보내고 내 위로 올라와서 여상위로 허리 흔들었음
방에서 할 때 끝까지 못해서 엄청 꼴려있었나봄 이제 밖에 있는 동생 생각은 1도 안 하고
내가 누워서 박으니까 자기 젖 두손으로 주무르더라
가족 사진방향으로 여친 엉덩이 쫙 찍어서 내 좆들어갔다 나오는거랑 벌렁거리는 여친 똥꾸멍 보여줬는데 나도 평소보다 훨씬 흥분함
그날 첫번째 섹스였으면 무조건 쌌을 거 같은데 이미 한번 빼서 느낌은 좋은데 사정감은 안 올라옴
여친이 갈거같다면서 내 목끌어안았을 때 일부러 더 쉬지 않고 박아댔거든 이 때 시오후키처럼 분수는 아닌데 뜨뜨미지근한 물이
내 자지에서 엄청 많이 느껴졌음
이미 한번 갔는데도 자기 상황이 꼴리는건지 내가 허리 움직이니까 또 꽉꽉 깨물더라
옆으로 누워서 다리 들고 가족사진보면서 박았거든 여친 귀에 대고 "가족들 다 보고 있는데 좋아? 걸레야?"
이렇게 말하니까 "아 몰라 걸레야 게속해 계속해"하면서 박아주길 원하더라
슬슬 사정감 올라오는데 이번엔 몸에다 뿌려대고 싶었음 정상위로 바꾸고 박다가 쌀 거 같은데 전 여친 배랑 가슴에 뿌렸는데
두번짼데도 꽤 많이 나오고 멀리 튀어서놀랐음 이불에 다 묻을뻔함
그리고 처음이랑 마찬가지로 뻔뻔하게 청소 해달라고 입에 갖다대니까 싫다면서도 성심성의껏 청소해주더라
씻고 나오니까 안방에 정액냄새가 진동을 해서 여친이 청소한다면서 공청기도 돌리고 창문 다열고 환기하고 아주 난리를쳤음
3년 만났는데 만나면서 생리 할 때 빼곤 항상 섹스했고 매번 먹어도 맛있었음
지금은 헤어졌는데 몸은 진짜 그립고 이렇게 잘 맞는 사람 또 못만날거 같아서 아쉽기도함
섹파로는 만나고 싶은데 거리도 멀고 그래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생각해보면 마지막엔 섹스도 별로 안 한듯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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