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시절 아줌마 따먹은썰
비시브그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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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최근은 아니고 몇년 지난 일임. 이런 썰 많이 풀어본게 아니라 글이 좀 서툴어도 양해좀..
공익을 가게돼서 알아보니 공익도 바로 가는게 아니라 년 단위로 근무지를 신청해서 가는거를 처음 알아서 헬무지라도 좋으니 시간 버리지 말고 가서 빨리 하고 오자는 마인드로 이곳저곳 다 찔러봤는데 안되다가 대학 다 졸업하고 나서야 붙었음ㅆㅍ...
보니까 푸드마켓에 넣은게 붙어서 인터넷 좀 찾아보니 헬무지다 뭐다 말 많긴했어서 잔뜩 쫄은채로 있었음..
처음 푸드마켓 딱 갔을때 50중반으로 보이는 남자 복지사쌤 한 분이랑 날마다 교대로 마켓 같이 봐주시는 봉사자 어머님들이 계셨음. 그리고 공익도 나 밖에 없어서 나 혼자 근무해야된다 했음..
근데 그냥 말이 어머님이지 거진 다 70~80세 할머님들 이셨고 제일 젊으신 분이 40후반? 50초였나 그랬음ㅋㅋㅋ 예의상 할머님보단 어머님이라 부르는게 좋다고 그때 복지사쌤이 말해주셔서 다 통일해서 어머님이라 불렀던거로 기억남
근데 생각보다 마켓도 작아서 그런지 널널하고 할만해서 꿀무지인가? 싶다가도 상하차 할때는 자살을 검토할까 싶었음..
한창 이렇게 근무하다 9개월 지났나? 봉사하는거도 나이 제한이 있는지 나이드신 어머님들 몇명 은퇴하시고 다른 어머님들이 몇명 오셨는데
그 중에 30후 40초반으로 보이는 젊어보이는 아줌마 한 명이 왔음. 알고보니 은퇴하시는 어머님 중 한 분의 며느리인데 마켓이 다른 봉사하는 곳 보다는 마켓이 훨나아서 꽂아주고 가셨다함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아줌마에 대해 별생각도 없었고 나도 말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쉽게 말을 잘 못걸었는데, 아주머니 성격이 워낙 밝은 편이기도 하고 다른 어머님들과 달리 꽤 젊으신 편이라 다른 봉사자 어머님이 개인사정으로 못 올때 대타도 많이 뛰고 복지사쌤이랑 둘이 ㅈ빠지게 하거나 나혼자 하던 상하차도 자주 도와주시고 물건 진열, 손님 응대도 같이 하고 마켓 복지사쌤은 점심때마다 복지관에 일이 바쁜건지 점심도 아줌마랑 나 단둘이 먹는 일이 많았어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tmi도 들으면서 친해졌음.
들으면서 좀 놀란게 애가 둘다 성인이라는거 나이는 40초였음; 첫째 딸은 대학교가 멀어서 학교 근처에 자취한지 오래됐다 하고 둘째 아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군대갔다하고 남편 분은 출장이 잦아서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서 심심했는지 동네 아파트 아줌마랑 떠들고 놀았다함. 근데 그거도 마저도 질려서 시어머니 따라 봉사나 따라 나가보자 해서 이렇게 봉사 다니기 시작했다함ㅋㅋ
뭔가 잡담이 길었는거 같은데 이런 썰 푸는게 진짜 처음이라 조절이 안된다ㅠ 아무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음
처음 아줌마 왔을때는 겨울이라 추워서 두꺼운 패딩에 옷 입고 있어서 몰랐는데, 날 좀 풀려서 옷 입고 왔을때 봤는데
와... 몸이 진짜 운동을 한건지 모르겠는데 아줌마 특유의 살찐 부분도 거의없고 가슴도 은근 있는 편에 청바지를 자주 입어서 골반 라인도 잘 드러나니까 나도 모르게 눈이 몸 쪽으로 감; 이때부터 좀 관심가지기 시작함
특히 여름에는 하얀티를 자주 입고 왔었는데, 상하차 하느라 땀 좀 흘리고하니 안에 브라가 자꾸 비치는거ㅋㅋㅋ
진짜 안 보려고 물건 옮기면서 시선처리 최대한 했는데도
나도 어쩔 수 없는 한남인지라 그냥 은연중에 계속 슥슥 봤음 걍..
근데 또 아줌마도 내가 너무 보는게 티가 났는지 웃으면서 "어딜 자꾸보냐~" 이래서 나도 그때 당황타서 어버버 거렸음;
이후부터 아줌마랑 뭔가 트인거 같다 느낌. 그때 또 한창 운동도 좀 했을때라 나 혼자 거울보면서 포즈 비스무리하게 잡고 있으면 슬쩍 와서 터치하면서 농담 던지기도하고
그리고 나서 또 잡담하다 주량 얘기가 나와서 나도 어느 정도 마신다 얘기했다가 아줌마가 그럼 내일 근무 끝나고 둘이서 술 한잔 하자고 얘기가 나옴. 근데 이때 ㅆㅍ내가 눈치가 없었는지 단 둘이 마시자는걸 "그럼 복지사쌤도 같이 마시죠?" 라고 셋이서 마시자고 했음ㅋㅋ
그때 아줌마가 약간 당황했다 해야하나 실망한 눈치였는데
복지사쌤은 술은 못드신다셔서 저녁만 먹고 아줌마랑은 따로 2차로 술집을 가던 하는거로 함
마치고 집에 가는길에 술 마시자 했던게 뒤늦게 걸려서 그때 뭔 자신감인지는 몰라도 올리브영 달려가서 콘돔 한 박스 샀음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출근할때 가방에 산거 넣고 출근...
근무 마치고 셋이서 근무지 근처 밥집부터감
밥집 가서도 자리에 앉는데 내 옆에 앉길래 이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낌
그렇게 셋이서 마켓 진상이용자 욕도 하면서 떠들고 난 공익 끝나면 뭐할지 고민상담도 하고 하다가 복지사쌤이 주말에 낚시 약속 있어서 새벽에 일어나야 한다고 먼저 가버리셨음.
그러고 아줌마랑 나는 술집가기러 한거 근처 술집에 갔음.
가서는 술 몇잔 하고 아줌마 하소연을 디게 많이 들어줬음...
딸래미는 남자가 생겼는지 자취한지 1년 반이 되가는데 일있거나 연락도 본인이 먼저 안하면 잘 안하고 아들래미는 대뜸 전역하고나서 문신을 하고 싶다니마니 남편은 집에도 잘 안들어오는데 갔다와선 피곤해서 잠만잔다니 뭐니 애들도 다 컸는데 이럴거면 그냥 이혼하고 싶다 등 쌓인게 많아보이긴했음
근데 또 아줌마가 하소연 하면서 계속 마셔서 좀 더 취하니까 대뜸 내 칭찬을 해주는거임ㅋㅋㅋ 남자답게 생겼다, 몸도 나쁘지 않다 등등
난 그냥 속으로 "나 그냥 ㅈㄴ삮은건데 뭐라는거지;" 생각만하고 나도 듣기만 하면 그러니까 아주머니도 예쁘세요 같은 칭찬 많이 해줬음. 그러다 기분이 좀 좋아졌는지 웃으면서 나한테 막 치댄다고 해야되나 터치도 많이하기 시작하는거.
근데 또 옷은 청바지에 흰티 입고와서 상하차때 비친 브라 생각만나서 미치겠는데 터치까지 당하니까 사타구니쪽은 점점 부풀어오름.. "ㅋㅋ왜이래요" 하면서 진정 좀 하려고 아줌마 터치 막는겸 손 좀 주물거렸는데
대뜸 날 쳐다보더니 몸을 나한테 기울이면서 내 귀에 귓속말로 "해본 적은 있어?"
라고 물어보길래 머리가 잠깐 정지해서 뭘 했다는거지 그거 맞나? 순간 오질나게 고민하다 어..음.. 네.... 이리 대답했음ㅋㅋ 그러더니 약간 놀랐다가 웃으면서 "뭐 해봤냐 말하지도 않았는데 뭐야?ㅋㅋ" 이런 식으로 누구랑 했냐 이래도 되냐 등 계속 놀리길래 얼버무리기만 했음.. 진짜 한건 맞는데 말하기가 뭣해서ㅠㅠ 그러다가 냅다 나도 성인인데 할 수도 있져 이렇게 얘기하면서 넘겼다가 분위기 계속 야릇해 지는데 손만 주물럭 거림.. 그러다 아줌마가 먼저 내 옆에 와서 앉더니 내 손 잡고 자기 허벅지 쯕으로 가져감. 나도 근데 못 참겠어서 손 안빼고 허벅지 쪽 계속 쓸어만짐ㅋㅋㅋ 그 이후로도 서로 허벅지 만지다가 아줌마가 나한테 볼뽀뽀도 해주고 하다 뭔가 주변이 신경쓰여서 일단 나가자 했음.
술집에서 나와서 시간보니 10시였나 10시30분이였나 시간이 애매해서 아줌마가 어짜피 내일 휴문데 어디서 좀 쉬다 가자해서 내가 근무지에서 쉬다가자함.
참고로 근무지가 전체적으로 낡아서 주변에 cctv도 없고 마켓 안에도 cctv 없고 문여는거도 그냥 열쇠로 열고 닫는게 다라서 쉬다가도 모른다고 생각을 했음
그렇게 얘기 하면서 걸어가는데 밤이라 사람도 없고 해서 그런지 손잡고 걷자해서 걷다가 팔짱껴서 가슴이 닿는데 진짜 걷휴 터질뻔함.. 그러고 나서 근무지 도착해서
냉장고에 아줌마가 생수 꺼내 마시는데 못참고 그냥 내가 뒤에서 슬쩍 끌어 안으니까 아줌마도 피식 웃으면서 먼저 나한테 키스해줌
근무지에 의자쇼파?가 있는데 거기 앉고 아줌마는 내 위로 겹치게 앉게해서 계속 키스함. 서로 술냄새 진짜 진동을 하는데 추잡하게 키스 했음. 난 가슴 주물거리고 아줌만 손 앞으로 빼서 내 거기 만져주고ㅋㅋ
그러다가 더워서 위에 옷 벗고나선 브라자 벗기고 아줌마 꼭지 ㅈㄴ빨아댐. 빨아본 사람들은 알다시피 뭔 맛은 안났고ㅋㅋ 땀 때문에 짜기만 했는데도 그냥 ㅈㄴ빨아댔음. 빨면서 다른 가슴도 손으로 만지면서 꼭지 돌리니까 아줌마도 소리 못 참고 계속 허으,.. 허윽..., 어으... 이런 소리 계속내고 빨면서 쇼파쪽에 눕히고 보지쪽 계속 누르면서 만져주니까 신음소리 더 커져서 걸리는거 아닌가 싶었음.. 아줌마 바지 벗기고 팬티 위로 보지 만져보는데 진짜 질척하게 액이 많이 나왔길래 팬티가 다 젖어서 미끄덩거릴 정도였음. 팬티 좀 젖혀서 손가락 두개 정도 넣어보는데 너무 스무스하게 잘들어갔음
그러고나서 나도 콘돔 챙겨온거 꺼내서 끼는데 뭐야 챙겨왔네? 라길래 그냥 웃기만함ㅋ
암튼 그렇게 하고 아줌마 클리 부분 좆으로 비비면서 넣을락 말락하는데 아줌마 반응이 하어...으 어뜩해 어으... 어떡해.. 이러면서 연신 반복하면서 이걸로도 가려고 하길래 나도 ㅈㄴ꼴려서 비비는거 안하고 바로 박아댔음.
박을때 마다 어.. 억.. 끄...으..앙..아!! 아!!! 어으!! 끄어..흐! 이런 짐슴 같은거 소리라 해야하나 소리도 너무 꼴려서 정신없이 박아댔음 그냥 그러다가 나도 다리 아파서 자세 바꿔서 내가 앉고 아줌마 위에 올려서 움직이게 하니까 못 움직이는거ㅋㅋ
그래서 좀 움직여보라고 놀리듯 얘기하니까 살짝 째려보다 허리 흔들기 시작함. 아줌만 계속 어으 좋아 어으 더 더 이러면서 흔들고있고 내 눈앞에는 아줌마 젖탱이 계속 흔들리길래 냅다 빨아제끼니또 움직이다 멈칫하더니 허리가 벌벌 흔들림.. 이때 한 번 갔는지 박은채로 좀 쉬었다가 자세 바꿔서 바로 뒤치기 들어감.
개인적으로 뒤치기 더 선호하긴 하는데 내 거기가 위로 휘어서그런지 아줌마가 앞으로 할때 보단 뭔가 반응이 안나온거같음. 그래도 뒤로 하는 정복감이 진짜 놓을 수가 없어서... 계속 박다가 약간 위에서 아래로 내려 찍는듯이 박으니까 또 신음 터치면서 잠깐.. 잠깐만!! 잠깐! 이러면서 소리냄ㅋㅋㅋ 내가 그거에 아랑곳 안하고 뭐가 잠깐이에요ㅋ 하면서 더 박아대니까 꺼흐으.. 앟흐..억..끄윽.. 신음만냄
뭔가 더 하면 분수 터트릴거 같아서 계속 박아봤는데도 싸진 않아서 박던거 빼고 손으로 쑤셔보니 어윽..으으으으.. 아아아아!아아앙! 소리 내기만 하고 분수는 안터졌었음.. 하고 보빨도 할려 했는데 아줌마가 안 씻어서 좀 그렇다고 패스..
그 이후로도 계속 자리 옮기면서 박다가 나도 한 발 싸고
콘돔 갈아끼고 복지사쌤 책상이라 해야하나 데스크 있는데 거기 위에 앉히고 또 ㅈㄴ박고 아줌마는 짐승 같은 소리내고 목 마르면 물 내입에 머금어서 아줌마한테 키스하면서 주고 난 또 그거보고 ㅈㄴ꼴려서 박아대고 싸고ㅋㅋㅋ 들박도 해보려는데 쉽지 않더라.. 운동 좀 더해야겠음.. 그렇게 쉬었다가 섹스하고 쉬었다가 또하고 하면서 새벽까지 그러다가 서로 녹초가 돼서 움직일 힘도 없어서 마켓에 있는 돗자리 펴고 잤음..
그러고 아침돼서 눈뜨니까 9시30분이길래 부랴부랴 서로 옷 입고 바닥에 물에 젖은 흔적이라 해야되나ㅋㅋ 그런 흔적들만 대충 물 뿌려서 걸레질하고 방향제 뿌리고 뒤에 창문 열어서 환기 시키고 나와서 택시타고 각자 집에 갔음.
집가자마자 엄마가 어디 싸돌아 댕기고 왔냐길래 친구네 집에서 자고 왔다고 구라치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음 몸이 진짜 땀냄새에 찌들어서.. 이후에 들은 썰로는 아줌마도 시어머니랑 남편한테 그날 연락 왔다해서 ㅈ되는건가? 싶었는데 별 일 없이 넘어감
그 일 있고 난 뒤로 전역 후에도 아줌마랑은 연락처 교환하고 각나오면 떡치고 그랬었는덕 지금은 오래됐기도 하고 연락도 끊긴지 좀 돼서 근황은 잘 모르겠네요..
그 이후 일도 더 있기도 하고 다른 썰도 쓰고 싶은데 또 나중에 와서 써보겠습니다!
그때 아줌마가 입었던 옷 느낌 사진을 찾았는데 그나마 비슷한게 이 코디에 옷만 위에 흰색이였어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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