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ㄱ에서 돌싱 아줌마 섹파 만든 썰
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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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지방 소도시 특성상 동네에서 섹파 만들기는 여간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놈에 입소문이 무섭기때문이죠
그래서 채팅 어플로 약간 거리가 있는 동네 사람들을 주로 만나왔는데요 우연한 기회에 ㄷㄱ어플에서 모임이란걸 발견하곤 가입했고 결국은 성공했습니다
우선 4050이 많은 운동 모임을 가입하고 활동하다 우연히 꽤나 날씬하고 왜소한 10살 넘게 차이나는 아줌마와 개인톡을 하게 됐죠. 물론 개인 연락처는 묻지 않고 ㄷㄱ 채팅으로만 연락했습니다.
이 아줌마 가슴은 크지 않은듯 하나 운동복 입으면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꽤나 날씬한 몸매에요
키도 150중후반?정도로 작구요
그리곤 매일 톡으로 저녁마다 걷기 좋은 장소를 컨택해 함께 걷기 시작했죠
역시 같이 땀 흘리며(?!) 힘들때 밀어주고 끌어주는것만큼 확실한 스킨쉽은 없는겁니다
나란히 걸으면 팔 스치고 어깨 스치고 뒤에서 차라도 오면 슬쩍 어깨 감싸 당겨주고ㅋㅋ
한 일주일정도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생각보다 꽤 조잘대며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렇게 그날은 그간 스쳐 지나간 스킨쉽과 친분관계로 집으로 돌아가는데 잘하면 자빠뜨릴수 있다는 감이 왔고 들어가기전에 커피 한잔 마시자했더니 자기가 사온다며 커피들고 아줌마 집 근처에 주차 해놓고 커피 마셨거든요
운동이 어떻고 근육이 어떻고 조잘대기 시작하더라구요
근육 얘기에 누나도 근육 많아보인다며 칭찬하고 나도 배가 좀 나오긴했지만 속엔 근육이 꽤있다고 최근에 찐 살 빼려고 운동한다 얘기했더니 만져봐도되냐고 묻기에 만져보라고 했죠
뱃살 안에 딱딱한 근육 만지더니 진짜있네 하면서 다른곳도 만져보고싶다기에 팔이랑 종아리 근육까지 힘줬더니 사람이 달라보인답니다ㅋㅋ
그러면서 자기는 살은 없는데 근육도 없다고 만져보라기에 눌럿더니 푹신하게 들어가더라구요..
기회다 싶어 배를 살살 문질럿더니 팔다리도 만져보라기에 아주 여유롭게 만지면서 제 똘똘이엔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어요..
서로 한참 근육 얘기로 서로 몸 이곳저곳 만지면서 허벅지 깊은곳과 가슴 위아래까지 터치하고 잠시 머뭇거리다 눈 마주치고 아주 자연스럽고 키스하기 시작했어요
한 2-3분정도는 키스만 했고 슬슬 가슴으로 손이가 주무르기 시작했을땐 차안에 쩝쩝거리는 소리만 들리고 옆에 바짝 붙어 숨소리만 거칠어지고 있었죠
대략 10분 남짓? 키스하다 아줌마 손을 잡아 제 똘똘이로 가져다댔고 팬티 속까지 집어 넣었죠
역시 아줌마는 다릅니다..몇번 쓱쓱 문질하더니 손에 침 묻혀 흔들기 시작하더라구요
꽤나 많이 묻혔는지 따뜻하고 미끈한 느낌에 팬티랑 바지 한번에 내리고 빨아 달라했어요
저만 즐거울수 없어 아줌마 브라 풀고 티 들춰 유두 살살 돌리고 만지며 팬티속으로 손 집어 넣었더니 예상대로 물이 철철 넘칩니다
바로 바지 벗으라고 하고 다리 벌려주기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천천히 날개부터 클리가 있는 부분까지 비벼 줬어요
자지빨면서 아흥아흥 신음소리 내는데 이거 대박이었습니다!
머리는 핸들 밑으로 자지에 쳐박고 쯥쯥~아흥대고있고 한쪽다리 들어올린 보지는 쑤시는데 애액에 젖어 척척대고!
안되겠다 싶어 뒷자석으로 넘어가자고 해서 엎드리게 하고 보지빨았어요..운동 후라 땀으로 약간 짭짤했지만 나름 괜찮더라구요ㅋㅋ그리고 체구가 작아서인지 뒷자리에서 해도 여유롭고ㅎ
나만 빨아주기 아쉬워 제가 눕고 69자세로 내꺼도 빨으랬더니 신났습니다!
제다리 벌리고 엎드려서 똥꼬부터 불알까지 쓰다듬으며 빨더니 땀나서 약간 냄새나는게 더 흥분된다며 자기 보지안빨아줘도 되니 자기 얼굴이 제 가랑이까지 올라가게 해달라고 애원합니다ㅋㅋ
빠는거 멈추고 손가락으로 쑤셔주니 얼굴을 제 가랭이에 묻고 똥꼬부터 자지까지 풀로 빨고 핧아주는데 진짜 이게 천국인가 싶은순간 진심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쌀거같다고하니 입으로 귀두만 빨고 손으로 흔들며 입에 싸라고 해서 시원하게 갈겼습니다ㅋㅋ
싸는동안에도 귀두부터 기둥까지 빨며 계속 자극하는데 이건 뭐 자지가 자지러질정도였어요!
그리곤 휴지에 좃물 뱉는데 입안에 조금 남겨 먹은거 같더라구요ㅋㅋ
이혼하고 근 10년만에 좃물 먹었는데 나쁘지 않다고ㅋㅋ
일단 한번 싸니 현자타임 제대로 왔고 나는 쌋지만 자긴 아직이라고 조금 쉬었다가 한번 더 하자고해서 이럴거면 그냥 모텔가자고 하고 근처 무인텔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길어지네요;;; 조만간 또 쓸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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