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ㄱ에서 돌싱 아줌마 섹파 만든 썰2
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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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섹스가 급한건지 무인텔 결제는 아줌마가 현금으로 했습니다! 8만원ㅋㅋ
나름 신세대(?!)라고 자부한 저는 근처 무인텔을 ㅇㄴㅈ앱으로 찾아봤지만 아무데나 빨리 들어가자고 지랄해서 네비상 가장 가까운곳으로 들어갔고 시골이라 비싼 특실만 남았더군요ㅋㅋ
일단 텔 찾는 단계부터 어떻게든 세우려고 운전하는 제 좆 붙잡고 쪼물딱대고 빨고 난리였어요
텔 들어가서는 운동 후 땀과 입싸로 인한 찝찝함으로 샤워부터 하고 시작하려고 먼저 씻으러 들어갔지만 냉장고에서 매실 하나 따서 마시더니 바로 뒤따라 들어오더라구요
홀딱 벗고 들어오는데 가슴이 약간 쳐져 있으나 찰떡 아이스 같이 앙증 맞은게 한손에 왼쪽 가슴 쥐고 다른쪽 빨기 딱 좋아 보였어요
더군다나 유두가 핑크빛에 가까운 연갈색이라 더 맛있어 보였고 샤워기에서 나오는 미온수 맞으며 안기니 살결도 부드럽더라구요
자지는 바로 섯고 바디워시 손으로 짜서 서로 몸에 바르면서 저는 아줌마 보지, 아줌마는 제 자지 문지르고 서서히 텐션 올리고 있었고 몸에만 거품 내고 얼굴을 좌우로 돌러가며 폭풍 키스하는데 매실맛 나서 약간 죽을뻔 했습니다ㅋㅋ
폭풍키스와 함께 아줌마는 제 자지를 앞뒤로 흔들고 저는 아줌마 보지 세로로 비비기를 얼마 지나지 않아 아줌마가 갑자기 저를 있는 힘껏 확 끌어 안고서는 몇초정도 움직이지 않더니 손에서 따뜻한 물이 한주먹 정도 흘러 내렸고 한바리하고 얘기해주는데 그때 1차로 느꼈었대요ㅋㅋ
안고 있던 힘 풀리고 대충 거품만 없애고 한발 뺏던지라 지루로 느낄만큼 충분히 박아줄수 있을거 같아 샤워부스 벽 짚게하고 최대한 부드럽고! 천천히! 깊게! 뒤치기로 박아주기 시작했죠
한 10년만에 하는 섹스라며 한손으로 벽짚고 허리를 숙여 다른 손으로는 제 자지와 불알을 쓰다듬고 아아~ 좋아! 더더더하는데 진짜 섹스 없이 어떻게 10년을 버텼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렇게 몇분 움직이니 제가 힘들어 물기도 닦지 않고 침대로 끌고가서 제가 아래에 누웠고 아줌마는 바로 올라타서 상하로 내려찍기 시작했죠
어찌나 힘차게 내려찍는지 제 자지가 아줌마 보지속으로 숨었다 나타나기를 몇분동안 지속했고 또 다시 아줌마 움직임이 줄어들며 제 가슴으로 엎어지면서 자지털이 축축해졌고 이때 느꼈다는거 알아챘죠
저도 슬슬 쌀거같은 느낌이 들어 얘기했더니 안에 싸도되 하는 순간 허리 몇번 튕기다 싸질렀습니다
제가 사정하면 금방 작아지는 스타일인데 그 쬐끄만한걸 꽂고 한동안 빼지도 않더라구요
제 가슴에 엎드린체 숨 고르다 옆으로 굴러서 눕는데 보지에 하얗게 좆물 흘러내리는게 그렇게 보기 좋았고 손가락으로 살짝 찍어 입에 넣었더니 쪽쪽 거리면서 빨아 먹고는 키스해달라고 다가오는데 밀어냈습니다ㅋㅋ
제꺼 맛보긴 싫더라구요ㅋㅋ
그렇게 한바탕 하고 누워서 얘기하는데 자긴 콘돔 끼는거 싫어하고 폐경기에 가까워져 안심하고 질싸해도 된다고 저를 안심까지 시켜줬어요ㅋㅋ
이래서 아줌마가 편하구나 싶었죠ㅋㅋ
이렇게 이날 아줌마와 섹파관계가 시작됐습니다!
채팅 어플에서 만난 섹파와 에피소드도 못푼썰이 있는데 오늘 길가다 얼마전 연락 끊은 이글 주인공 아줌마 마주쳐서 급작스레 썰 풀어봤어요ㅋㅋ
시간나는대로 두 여자와 에피소드 풀어볼께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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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김
랩퍼함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