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일기2
별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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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컴퓨터를 뒤적이며 사진과 영상을 보고 기억을 되살려 씁니다.. 와이프가 인터넷에 자기 본명을 쓰니 얼굴가린
가슴이나 보지 사진을 게시 할 때 보다 더 가슴이 두근거리고 흥분된다네요.. ㅎ
이 글은 여기 다른 네토경험담과는 좀 다르게 와이프를
대놓고 섹스시키진 않아요.. 그때그때 느낌에 따라 한 것이니 수위가 많이 낮을 수도 있는 점 참고하세요..
네토일기2
와이프에게는 초대남과 2:2 술자리라고 했는데 진짜 섹스까지 생각하고 있는지 초대남의 끈적한 손길과 노골적인 스킨십이 오고 가는데도 와이프는 움츠리기는 커녕 은근히 그것을 즐기는 눈치다.
초대남 녀석이 와이프의 허벅지에 손을 대는 순간부터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기 시작했는데, 입술이 닿을 듯 가까이서 초대남과 나나가 얘기하는 것을 보니 심장이 터질 거 같다.
소맥을 들이키고 조금 진정한다.
초대남 녀석에겐 노래방 섹파 유혹해보라고 불렀는데,
초대남 녀석과 나나는 뭐가 그리 좋은 지 입을 방긋방긋 벌리고 웃어대고,
내 속은 타들어가는데 내 옆에 앉은 보도녀는 내속도 모르고 연신 술을 권한다.
초대남 녀석은 나나의 어깨에 손을 얹고 나나의 목덜미와 맨팔을 어루만지다가, 나나의 등판을 손바닥으로 만진다.
나나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분명 나나의 브레지어를 터치하고 초대남 녀석이 자신을 만지고 속옷을 터치하는 것은 다음 진도로 넘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나나를 노래방도우미 섹파라고 했으니 쉬워 보였을 것이다.
도우미에다 섹파라니 걸레 정도로 여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나는 은근슬적 나와 잠시 눈을 맞추더니 이내 초대남에게 술을 따르고 웃어준다.
나나 : 오빠 왜케 안마셔..
나나가 두 손으로 공손히 술을 따르자, 초대남 혁진은 자연스럽게 한 손으로 잔을 받는다. 마치 여자친구나 술집여자에게 술을 받듯이..
녀석의 손은 나나의 허리에서 부터 엉덩이를 쓸어내리고 나나의 귓속에 무슨말을 하니 나나가 입을 벌리고 상큼 하게 웃어댄다.
'저 녀석 뭐라고 한거지?'
그러더니 나나의 볼에 뽀뽀를 하는 게 아닌가..
조건에 가슴과 보지만 만지지 말라고 했으니 섭외조건을 어긴 건 아니지만, 내 심장은 폭발직전이다.
와이프가 외간남자와 섹스는 고사하구 뽀뽀만 해도 심장이 폭발할 거 같다.
초대남 녀석과 보도녀 둘다 내보낼까하다 좀 더 지켜보기로 한다.
몇 잔 더 마신 후
초대남 "형님.. 요옆에 노래방 가시죠.."
우리는 자리를 옮겨 노래방으로 옮겼다.
초대남과 나나는 착붙어서 서로의 허리를 손으로 감싸고 들어간다.
저건 사귀고 첫키스 한 다음 하는 일반적인 연인 간의 행동이고
그 다음은 보통 더 쎈 스킨십이나 섹스인데,
적당한 선에서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노래방에서도 둘은 다정하다.
2/2짝맞추어 노는 분위기 속에 술이 몇 잔 더 돌고, 모두 취기도 꽤 올랐다.
어차피 이판은 내가 짠 거니 도발을 해보기로 한다.
나 : 혁진(초대남)아 나나 이쁘지?
초대남 : 네.. 형님 진짜 이뻐요.. 감사합니다..
초대남 녀석 뭐가 감사하다는 건지, 심장이 자극 받다못해 퉁퉁 부어오른 느낌이다.
나 : 혁진아(초대남) 나나 쟤 맛있어, 글래머야 저거 뽕 아니다, 보지도 예쁘구..
금기어를 꺼내자 나나는 순간 얼굴이 달아오르고 내 옆의 보도녀는 깔깔거린다.
소연(보도녀) : 어머 오빠, 실컷 먹어서 공유해 주는거야?
초대남 : (웃으며)감사합니다. 형님.. 맛있게 먹겠습니다.
나나는 초대남과 애인이라도 된 듯 초대남의 어깨를 때린다.
나나 : (민망한 듯 그러면서 좋아서 웃으며)아이.. 미쳤나봐 먹긴 뭘 먹어..
나나는 초대남 부른다고하니 섹스까지 하는 줄 아는 게 분명하다.
초대남과 손깍지도 끼고 장난도 치는 게 잔뜩 흥분한 거 같다.
이 상황을 어찌 정리할까.
부르스타임이 오고 각자 파트너를 끌어 안고 부르스를 춘다.
초대남 녀석은 자지를 나나에게 밀착시키고 나나의 허리와 엉덩이를 어루만진다.
나나는 초대남의 목을 끌어 안고 초대남을 바라본다.
초대남 녀석이 자지를 문지르니 분명히 초대남의 자지를 아랫배로 느끼고 있을 것이다.
초대남 새끼 키스하려고 입을 가까이 대자 나나가 꺄르르 웃으며 목을 뒤로 젓힌다.
초대남 녀석 그 순간 나나의 목에 키스하며 나나의 허리와 엉덩이를 주무른다.
그러다 미니스커트속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지자 나나가 엉덩이를 빼며
초대남의 가슴을 앙증맞게 때리곤
초대남의 볼을 양손으로 잡아당기다 초대남을 끌어안고 귓속에 무슨 말을 속삭이고,
초대남도 나나의 귀에 무언가를 속삭이자,
나나가 고개를 젓히고
"꺅, 꺄르르" 소리를 내며 웃는다.
이쁘장한 보도녀 소연이를 끌어안고 엉덩이를 주물러댔지만 정신은 온통 나나에게 쏠려있다.
나나와 초대남이 키스하기 전에 이쯤에서 정리해야 한다.
브루스타임이 끝나고 초대남이 나나의 허리와 엉덩이를 쓸어대는데도 나나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웃어준다.
블루스를 추고 자리에 앉는 그 짧은 순간에도 저 녀석은 내 와이프 나나의 엉덩이를 어루만지고 나나는 웃어줄 뿐이다. 오늘 와이프는 간만에 업이 되서 초대남과 그저 즐겁다.
나나는 교육 잘 받은 룸방아가씨나 자기 남자친구한테 잘 보이려고 애쓰는 여자 처럼,
초대남이 나나의 귀를 만지작거리자 웃으며 애교 부리고 술을 따른다.
와이프는 처음 본 저 녀석에게 진짜 빠진건가?
와이프의 다른 차원의 모습을 보니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 처럼 느껴진다.
나는 나나의 허리와 엉덩이를 만지고 끌어 안기까지 2주나 걸렸는데..
판을 깔아주니 저 초대남 제비녀석만 신나서 내 와이프를 술집 접대부나 지 여자친구 처럼 주물러댄다.
초대남 녀석은 이제 나나의 허벅지는 지애인 처럼 자연스럽게 만진다.
부드럽고 촉촉한 맨살을..
나나는 스타킹을 신지 않았다.
무릎에서부터 허벅지 깊은 곳까지, 허벅지 안쪽으로 손을 넣어 가장 부드러운 곳까지 어루만지다 나나가 간지러운듯 초대남의 손을 미니스커트 밖으로 밀어낸다.
'보지라도 건드린 건가?'
초대남녀석은 그러거나말거나 애인처럼 나나의 허벅지를 주물러댄다.
그러다 아예 자연스럽게 나나의 한쪽 다리를 번쩍 들어 제 허벅지 위에 턱 올려놓았다.
다리가 벌어지며 미니스커트가 올라가 팬티가 보이자 나나가 급하게 미니스커트 끝을 잡아 내린다. 초대남은 그 허벅지 안쪽 맨살 위에 입술을 대고 쪽 소리가 나도록 키스하는 것이 아닌가?
나나 : 아잉, 진짜 뭐 해..사람들 있는데!
나 : '그럼 단둘이 있으면 괜찮다는 건가?'
나나는 이미 초대남을 애인이나 남자친구로 여기는 것이다.
나나가 앙탈부리며 초대남을 툭치고 짖궂게 귀를 잡아당기자 초대남에게 자신감을 준 것인지
초대남이 나나의 미니스커트를 단순에 확 들추고 그 속의 팬티를 보는 것이 아닌가!
갑작스러운 행동에 깜짝 놀란 나나는 본능적으로 내 쪽을 향해 힐끗 시선을 던지며 눈치를 살폈다. 그러곤 황급히 초대남의 손을 밀쳐냈다.
초대남 녀석은 아예 옆으로 몸을 숙이더니, 나나의 미니스커트 속으로 얼굴을 통째로 들이밀며 장난을 쳤다.
나나 : 꺅, 간지러워.. 미쳤어!
이 새끼 팬티 위로 나나보지를 입술이나 혀로 애무한 것이 틀림없다.
아내의 얼굴은 방금 전의 술기운과 수치심 때문에 터질 것처럼 새빨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하지만 그 표정 어디에도 거부감은 없었다.
오히려 자지러지게 숨을 넘어가며 웃음을 터뜨렸고,
녀석의 귀를 귀를 잡아당기고 흔들어 대며 지금 상황을 재밌어하고 있었다.
그 모습은 낯선 남자의 시선과 손길에 수치스러워하는 아내가 아니라, 완전히 분위기에 취해 남자에게 장난감처럼 유린당하면서도 연애 장난을 치는 철없는 연인 같았다.
초대남 녀석이 기세를 몰아 나나의 다리와 허리를 번쩍들어 자기 자지 위에 그대로 앉히자 나나는 초대남 머리와 얼굴을 귀엽게 때리며 반항하는 기세다.
"꺄하하! 뭐야 이거 내려놔!"
나나는 녀석의 머리와 얼굴을 귀엽게 때리며 반항하는 척 몸을 비틀었다.
그러다 초대남이 밑에서 박아대는 것처럼 자지와 골반을 튕기자 나나는 웃어대며 입에서 자지러지는 교성이 터져 나왔다.
나나 : 꺅~ 까르르..
초대남 볼을 잡아당기고 만진다.
나나는 좀전에 노래부르며 춤출 때 처럼
얇은 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엉덩이와 보지로 고스란히 초대남 녀석의 자지를 느끼고 있을 것이다.
초대남 녀석이 몇번을 튕기자
묵직하고 뜨거운 자극이 전해졌는지, 나나의 표정이 순간 묘하게 풀리더니 이내 혁진의 장단에 맞춰 살며시 골반과 엉덩이를 살며시 돌리기 시작했다.
나나는 분명 초대남 자지를 느끼며 보지에 초대남 자지를 맞추고 비벼대는 것일게다.
나나는 노래 부르며 골반과 엉덩이를 초대남 자지 위에서 돌리며 보지를 비벼댄다.
그러다 초대남 녀석을
애인이라도 되는 듯 깊고 달달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심장은 폭발직전이고 머리는 멍한데 소연을 내 위에 앉혀놓고 발기된 자지로 소연이의 엉덩이를 문지르고 있다.
초대남이 장난치듯 신음 소리를 내자
나나는 목을 뒤로 젖히며 '꺄르르' 웃는다.
나나 : 아잉... 꺅, 진짜 미쳤나 봐...
초대남 : 크으, 자기... 엄청 잘하는데?
나나가 자기 자지 위에서 보지와 골반을 돌려대자 초대남이 칭찬하고 나나는 웃으며 초대남의 목을 와락 끌어 안는다.
가만두면 바로 섹스라고 할 기세다.
분위기를 가라앉히려 노래가 끝나고
초대남녀석을 밖으로 불러내 너스레를 떤다.
나 : 오늘 재밌었지?
초대남 : 네, 형님.. 나나 쟤 진짜 끝내주는데요..
초대남 녀석이 와이프 나나가 끝내준단다.
'뭘 했길래 저런 소리가 나오는 거지?' 속에서 불길이 확 피어올랐지만, 나는 애써 웃음을 지으며 태연하게 녀석을 부추겼다.
나 : 그래? (웃으며) 야, 안에서 뭐 했냐? 진도 꽤 나갔던데..
초대남 : 아, 형님... 일단 몸에 착착 감기면서 안기고 파고드는 게, 피부 촉감이 진짜 미쳤어요. 허리랑 엉덩이 만질 때 그립감 죽이던데요.
게다가 아까 허벅지에 뽀뽀했는데 촉감도 좋구, 보지 촉감도 좋던데요.
제가 입으로 깨물어 줬거든요.
이 새끼 나나 치마에 얼굴 박고 있을 때 입으로 애무한 것이다.
나 : (분노를 억누르며, 웃으며 부추긴다)쟤가 품는 맛이 있지, 벗겨 놓으면 더 감겨, 니 자지는 안 만지디? 쟤가 뉴페이스 보면 적극적이거든
초대남 : 아직요. 스킨십 너무 쎄게 하지말라고 하셨잖아요..
나 : 넌, 그렇게 자제하고 쟤는 끼를 부려야 재밌지..
초대남 : (키득커리며)그럼 제가 유도해 볼께요.. 있다가 오랄시킬까요?
'오랄을 시킨다구?'
저 녀석은 완전히 자신감에 차올랐다. 나나를 자기 말에 꿈뻑죽는 여자친구거나 섹스장난감 정도로 여기는 것이다.
초대남 : (말을 이어가며)글구 자기 28살이라는데 진짠가요? 전 대학생인 줄 알았어요..
나나 : 여자들 관리하면 나이를 알 수가 있냐, (뜸 들이다)니네 재밌게 잘 놀더라..
초대남 : 형님, 근데 오늘 끝까지 가는 건가요?
나 : 그럼 재미없지.. 슬슬 달궈줘야 재밌지.. 아까 부르스 추다 뭔 얘기했어? 진도 많이 나가던데..
초대남 : 형님.. 나나 쟤 화끈하던데요? 좀 만져주면서 작업했더니 저 더러 '자기 보지' 먹고 싶냐고 묻던데요~ 오늘 넷이 같이 가시죠~ 형님 파트너 언니도 괜찮던데, 그룹섹스 가시죠~
조 앞에 모텔 많아요.. 형님..
'보지 먹고 싶냐고 먼저 물어봤다고?'
나나의 오늘 컨셉은 남자랑 섹스하기 위해 저급하게 꼬리치는 걸레인가?
아무리 결혼해서 아줌마 됐어도 아직 파릇한 20대인데,
술취했다고 '자기 보지' 먹고 싶냐고 값싸게 들이대며 유혹하다니..
처음 '보지' 얘길 꺼내며 음담패설 분위기로 만든 게 나니 속이 부글거리면서도 나나를 오늘은 걸레나 창녀 취급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스멀스멀 차오른다.
이미 내 아내 나나는 오늘 밤 저 녀석에게 완전히 섹스장난감이 된 거나 다름 없다.
내가 넷이 모델에 가자고 하기만 한다면 저 초대남 녀석은 나나를 발가벗겨 놓고 '이년저년'하며 자기 섹스 노예처럼 가지고 놀것이다.
게다가 나에겐 그룹섹스 같이 하자고 했으니,
나나에게 자기가 주인이라도 된 것처럼 '형님 자지도 빨아드려' 하며 명령하겠지..
그럼 나나의 지금 상태로 보면 술과 섹시한 분위기에 취해 나나의 풀린 눈과 젖은 숨소리로 보아 초대남녀석이 시키는 건 뭐든 할 것이다.
지금 처럼 초대남의 자기몸을 주물럭 거리며 만져도 오히려 즐기는 것을 보면 스스로 초대남의 섹스노예가 될 지도 모른다.
혼자 별의별 망상을 다한다.
머릿속으로는 이미 넷이서 모텔 방으로 들어가 야동처럼 물고 빨아대고 박아대는 상상이 영화처럼 펼쳐지고 있었다.
식은땀이 흐르면서도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짜릿한 도파민이 온몸을 적셨다.
나 : (웃으며 진정하고)얼른 먹고 싶지?
초대남 : 네.. 분위기 좋으니까..
분위기도 이만큼 무르익었는데, 솔직히 안 꼴리면 남자 아니죠..
나 : 그래서 뭐라고 했어?
초대남 : 뭐 백만번 먹고 싶다고 했죠.. 하하
나 : (웃으며)선수고만..
초대남 : (머쓱해하며) 애들 술취하면 정신 없잖아요..
초대남 녀석은 그 걸 칭찬이리고 생각했는지 꼴에 겸손한 척한다.
헌데 초대남 녀석의 그 말이 나름 위로가 된다.
나나에게 초대남 야동 보며 초대남 불러 놀자고 잔뜩 텐션을 끌어올려 놓고 미끈한 놈을 붙여 술까지 먹여 댔으니, 나나에게도 숨겨졌던 본능, 아니면 없던 끼도 생겼겠지..
와이프의 암캐짓이 진짜 강력한 흥분제, 자극제가 되고 있다.
초대남 : 형님 쟤한테 오랄 시켜도 되요?
아까전 질문에 내가 못 들은 척하자 이 새끼가 다시 묻는다.
나 : 쟤 끼볼라구 오늘 모인 거 아니겠냐? 니능력 껏 해봐..
방으로 다시 들어가서 술잔이 돌아가고 나나가 초대남과 노래와 춤을 춘다.
미니스커트 입고 허리와 골반을 돌리는 것이 노래방 도우미 보다 더 잘 논다. 초대남 녀석이 나나의 엉덩이에 자지를 밀착시기고 뒤치기로 박아대는 시늉을 하자 나나가 뒤를 돌아 초대남을 섹시하게 쳐다보며 웃는다.
초대남이 나나의 골반을 잡고 계속 자지를 문지르자 나나도 거기에 맞춰 엉덩이를 돌려주는 것이 아닌가?!
나하고 뒤치기 섹스 할 땐 한번도 저런 흉내낸적도 없었는데..
초대남이 슬쩍 나나 엉덩이와 자기 자기 사이에 나나의 손을 끼워넣자 나나는 손을 빼지 않고 그대로 있다가 노래가 끝나갈 무렵 초대남의 자지를 손으로 쥐었다폈다하며 만지는 것이 아닌가..
자리에 앉아 술을 마시다 초대남 녀석이 나나의 귀에 뭐라 속삭이자 나나가 웃으며 눈을 흘기며 초대남의 가슴을 앙증맞게 때린다.
그러자 초대남이 나나의 머리를 쓰다듬더니 천천히 자기 자지 근처로 가져가는 것이 아닌가.
내 옆의 소연이 내 귀에 대고
소연 : 오빠도 해줘?
라고 묻는다.
이러다 와이프가 외간 남자 자지 빠는 걸 볼 판이다.
초대남은 아랫도리를 쭉 빼고 나나가 바지와 지퍼를 내리게 자세를 취하며 나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계속 지그시 눌렀다.
초대남이 얼굴을 자신의 자지에 밀착시키고 계속 눌러선지 나나가 초대남의 자지를 깨문 듯
몸을 일으키며 나나가 깔깔거리며 웃어댔고
초대남 : 아.. 아퍼
나나는 초대남의 귀를 잡아 흔들어댄다. 영락없는 연인이다.
순간 초대남이 못 참겠는지 나나의 손목을 잡고 노래방 구석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간다.
돌발상황이다. 문을 부술까?
옆에 있는 소연인 재밌다는 듯 웃어댄다.
1분 정도 지나 나나가 나오고 뒤이어 초대남 녀석이 바지를 올리고 나오는 게 아닌가.. 분명 바지와 팬티가 내려가고 발기된 자지가 보였다.
그 사이에 사정한 건 아닐테고 아마 조금 빨아줬나?
나나는 깔깔거리며 웃었고 초대남 녀석도 머쓱거리며 나온다.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판을 정리 할 때다.
초대남 녀석을 불러내 슬슬 마무리한다.
나 : 오늘 너무 많이 마셨네, 오늘은 들어가고 다음에 다른 컨셉으로 놀자
초대남 녀섭은 많이 아쉬운 듯
초대남 : 아.. 아쉽네요.. 저렇게 이쁜 애 또 보기 힘든데..
나 : 나중에 컨셉 재미난거 생각해봐
초대남 : 네.. 형님.. 그리고 형님, 나나 쟤 간호사라는데 맞나요?
자기 간호사구 얼마전에 남친이랑 헤어졌다는데..
나 : 응 맞아.. 간호사하면서 스폰도 받는 거지
초대남 : 아..
나 : '남친이라구..?'
제법 거짓말까지 한다.
남편얘기는 하면 안 되는 거니까 그렇다치고,
나나가 진짜 직업까지 얘기한 걸 보니, 이 새끼한테 꼬셔진 게 분명한 거다.
뭐 초대남야동보면서 초대남 불러 놀자고 얘기한 게 나였으니 와이프를 탓할 순 없겠지..
초대남 : (아쉬운 듯)아.. 저기 쟤랑 오늘 어떻게 안 될까요?
나 : 쟤 먹고 싶지? 근데 쟤 비싼데, 쟤 먹을려면 백은 줘야 돼
초대남 : 아..
돈 얘기를 했더니 초대남 새끼 기가 죽는다. 백수새끼 한테 백이면 아깝겠지..
초대남 : 아니 근데 너무 비싼 거 아니에요?
나 : 형 수수료는 안 치냐~ 됐고 술 너무 마셨다 형이 안 슬거 같어..
나중에 다시 부를께..
초대남과 소연이에게 페이주고 내보낸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오즈88
Mskim83
비틀자
Aframe
그림자속에3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