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 후배한테 박힌 썰
xkkk
6
532
3
0
1시간전
안녕하세요 진짜 개오랜만에 쓰는데
제 말투가 되게 성의 없습니다 ^^^!!
요즘 볼 게 없어서 제가 씁니다
이건 제가 17살.. 때 였을거에요 고1
걔가 그럼 15살 중2네요
저는 원래 어린 애들을 안 좋아해서 후배 연하 관심이 없는 사람인데요
이 날 걍 애들이랑 술마시고 놀고 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자기 아는 후배라며 남자애 셋이 왔어요
저는 솔직히 저보다 어린 남자가 남자로 안 보였거든요
그래서 그냥 잔이나 받을래? 하니까 안된대요
술도 안먹으니.. 남자로 진짜 안 보였음
그래 그럼 하고 그냥 술마시고 있는데
그 때 애들이 똥꼬를 빠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저한테 셋 다 이쁘다고 누나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 뭐 인사해도 되냐 페북 친구받아주시면 안되냐 계속 이랬음
누나 소리를 진짜 거의 처음 들어봤는데 이 어린 애들한테 듣고 있자니... 뭔가 신기했음
나는 선배랑만 다녔어서 그런지 나한테 선배라는 개념은 되게 확고했는데.. 난 잘못하면 오빠들이 와사 튕겼음.. 씨바
얘네 셋 중에 두 명은 진짜 객관적으로 잘생겼음
아마 내 생각에는 이 후배를 부른 친구가 누구를 좋아하고 있던거같음
근데 이 후배들이 나한테만 계속 말거니까 애가 슬슬 빡쳐했음
그리고 그 애가 이제 가자면서 자리가 끝났음
그러고나서 이제 그 때 내 집 앞에서 진짜 가까이 살던 오빠랑 담배피면서 노가리 까고 있었는데 그 후배 하나가 와서 인사하는거임 진짜 헤어진지 한 30분만에
그래서 뭐냐 너 왜 여기있냐 뭐 하다가 보니까 내 오빠랑도 아는 사이였고 엄마랑 싸워서 집을 못 들어간댔나? ㅋㅋ
진짜 어리다 생각했음
그래서 이제 담배 좀 같이 펴주다가 재미없어져서 이제 집에 갈게 하는데 걔가 재워주면 안되냐는거임 미친놈이
근데 나는... 그 때 뭐 본가였지만 자유로운 편이였어서 재워줄 수 있었었음 그 오빠도 야 걍 재워줘 불쌍하다 뭐 이러고
나도 얘가 걍 집 못 가는 꼬맹이로 보였기 때문에 걍 ㅇㅋ 하고 걔랑 같이 올라감
뭐 다 씻고~ 침대에 같이 누웠지 뭐 바닥에 재울 수가 없으니깐... 나는 항상 벽 쪽에서 자야 돼서 내가 안쪽으로 들어가고 걔가 바깥쪽에 누움
근데 나는 불면증이 존나 심함..... 그 때 술도 어정쩡하게 먹고 수면제도 안 먹어서 잠이 존나 안 왔음
그래서 벽쪽으로 돌아서 그 오빠랑 문자하는데 뭐 오늘 너 따이는거 아니야~~? 이러길래 어린애가 뭘 하겠어~~.. 하면서 그 오빠랑 오히려 섹드립을 치고 있었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미안한게 내가 원래 팬티만 입고 자는 사람이라 ㅋㅋ... 그 때 옷 입는거 ㄴㅁ 짜증나서 브라는 찼고 아마 딱붙는 반팔에 돌핀이였나 그랬었음
같이 눕고 한두시간쯤 지났나.. 나는 얘가 자는 줄 알았음 그래서 걍 그 때 수면제를 먹을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었던거 같음
근데 의식해보니 얘가 자꾸 내 쪽으로 붙음 뭔가 계속 가까워지길래 뭐지 했는데
걔 손이 내 허리에 올라왔음 진짜 놀랬음 그치만 안 자? 뭐 이러기엔 웃기니까 가만히 있었음 얘도 내가 자는지 안 자는지 계속 확인하려 했음 ㅋㅋ
그래서 그냥 그래 어디까지 하는지 보자 하고 가만히 있었음
얘가 처음에는 계속 허리만 만지더니 뭔가 확신이 생겼는지 손이 점점 위로 올라오기 시작했음 당연 옷 위로 만지니까 브라랑 옷이랑 불편했을거임
근데 뒤에서 계속 붙는다 했잖음 얘가 갑자기 자기거를 내 엉덩이에 갖다 댐
아 근데 진짜 너무 웃겨서 난 웃음 참느라 힘들었음 또 가만히 있는데 얘가 이제는 옷 안으로 손을 넣어서 만지기 시작함
그러다 이제 반바지 안으로 손을 넣으려 하길래
내가 야 너 뭐하냐? 하니까 존나 쫄아서 아무 말 못함 ㅋㅋ
근데 또 그게 너무 웃기고 귀엽더라고
그래서 빨아줄까? 했는데 좋다고 바지 벗더라
와 근데... 내가 어린 애라고 너무 무시했던건가? 진짜 컸음
보고 진짜 놀랬다.. 쨌든 빨아주는데 얘가 자기는 원래 무드있게 섹스를 하는데 이렇게 무드없는 섹스는 처음이라고 하더라 ㅋㅋ
그러다 이제 얘가 앞으로 넣었음 근데 와... 연하.. 좋더라
아 근데 진짜로 연하 뭐 후배 어린애들 이런거 하나도 관심이 없었는데 얘가 누나 누나 하면서 박아대니까 미칠뻔
심지어 진짜 생각보다 크다가 아니라 컸음 이 새끼 아마 17 18센치 됨
얘가 어디서 배워왔는지는 모르겠는데 누나 후배한테 박히니까 좋아요? 후배한테 박히면서 질질 싸니까 좋아요? 뭐 이러는데 진짜.... 나 개 마조라서 진짜 개꼴렸다 미친놈
그러다 뒤로 돌아 라고 하길래 뒷치기 환장하는 나는 바로 돌았고 이 새끼가 뒤로 박아주는데 진짜 정신 못 차렸다 진심으로 얘가 그냥 스킬이고 뭐고 없이 힘으로 자지만 박아대는데 진심 존나 커서 그냥 미치겠더라
얘가 중간중간 누나 허리 들어요 누나 갔어요? 후배 자지가 그렇게 좋아요? 더 박아줘야겠네 뭐 이러는데
아까까지만 해도 나한테 아양떨던 애가 나한테 개처럼 박고 있으니까 너무 꼴리고 미치겠는거임...
얘가 한 번씩 엉덩이도 때려주는데 진심 너무 좋았다
그러고 누나 저 갈 거 같아요 하고 밖에 싸고 끝남
나 정신 없어서 저기 보면 물티슈 있어 하고 걔가 닦아주는데
누나 한 번 더 할 수 있죠? 이러더라......... 미친 것....
나 진짜 저질체력이라 섹스 한번도 힘들어하는데 얘가 그냥 그대로 쑥 박아버림 아까 뒤치기자세로 한 번 더 하게 됐음...
나도 모르겠다 하고 걔한테 머리 쥐여줬다
그 순간부터 더 빨리 박기 시작하는데 어설픈게 또 웃기고 귀엽고 근데 정신은 없고 그냥 진짜 정신 놓고 섹스한거 같다
진짜 끝나고 서로 또 씻고.. 아침이였는데 이 새끼 이제 집에 간다더라 그래서 뭐냐 너? 했더니 웃고 가네..
그리고 나서 그냥 만났을 때 인사하기..? 말고는 뭐 없었던거 같다 얘랑
나중에 알고 보니까 개새끼가 계속 뒤에서 나를 먹고 싶다 했다더라 그러다 어쩌다가 나를 만나게 됐고.....
그치만 좋았다 얘덕분에 연하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잇음 얘가 지금까지 처음이자 마지막 연하임 요즘에는 연하 만날 일이 없어.. 얘한테 전화오면 술사줄 생각 있음
감사합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오즈88
정가정
랩퍼함덕
구름은달
방랑카사노바
Mskim83
달타냥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