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마사지 ㅊㄷ 하려고 한다. 후기
노노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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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기다리는 이 있을까? 싶지만 그냥 씀.
내일 이었는데 날이 지났으니 어제가 됐네.
암튼 어제 아침이었는데, 와잎이 밑에 피 비친다고,
즉, 곧 생리가 시작할거 같다고 함.
집에 크게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어서 시간이 어제 아니면
31일 밖에 없었거든.
근데 이벤트 하려고 마음 먹으니 도파민이 막 미쳐날뛰는지
하는 일에 집중이 안돼는거라, 계속 상상하고
뭐가 손에 잡히질 않더라고, 백수라서 때히 하는 일은 없지만,
와잎이랑 오후까지 보다가 피 안 나오면
이벤트 하는걸루 얘기해두고,
원래 이벤트의 주 목적은 삽입 애무 상관없이
와잎이 낑낑대며 흥분해서 살짝 자기 이성을 잃는 모습을 보고 싶은건데,
이번에는 마사지를 하기로 했거든.
초대남에겐 당일날 연락해서 미안한데, 오늘 가능하냐고?
마사지 오일 들고 와줄수 있냐고 했지.
조금 기분 나쁠수도 있지만, 흔쾌히 오케 하더라고
오후에 와잎 만나서 모텔로 차를 몰고 가는데도
막 상상되고, 어떻게 진행할까 생각하고 있으니
자지 오줌구멍에서 투명한 쿠퍼액이 자꾸 나와서
몇번이나 훔쳤냈어.
그에 비해 와잎은 준비하고 있는 일 때문에 통화하고
바쁘더라고.
나중에 물어보니 별 긴장두 안 됐데.
3번째라서 그런가 했는데, 나는 긴장되는데ㅋ
진짜 용기있는 여자인듯, 이런 저런 의미로
텔에 도착해서 카드받고 커피 한잔 뽑아서 방으로 입실.
들어가자 마자 화장실 체크.
마사지 하고 오일을 씻어내야 하니까
와잎이랑 초대남 둘이 화장실에 머물텐데,
나 없는 공간에 두 사람만 있으면,
더 용기내서 뭘 하지않으려나? 그런 생각에
나는 방에서 화장실 볼 수 있게 통창 으로 된걸 좋아하거덩.
모자이크 되있더라도 움직임은 보이니까.
아쉽게 이 번 방은 벽이더라고ㅜㅜ
예전에 첫번째 이벤트를 이 텔에서 했는데 그때 방은
창 이었거든.
암튼 초대남 오기까지는 시간이 꽤나 남았고,
와잎은 아직 통화해야할거 같다며, 미안하다며
침대에 누워서 통화를 하더라고,
뻘쭘하게 뭐 할겨? 훌렁 옷 다 벗어 버리고,
와잎 바지 벗기고 팬티 벗기고, 보지 만지작 조금 하니까
끝났다고 하더라고..
말을 하더니 갑자기 뒤로 돌더니 고개를 숙어.
뒤로 박으라고..
박으라니 박아야지 어쩌겠어?ㅋㅋ
쑤껑쑤껑 박다가 내가 씻으러 가자고 했지.
와잎이 왜 안 싸냐고? 하더라.
나는 초대남 가고 나서 더 화끈하게 정열적으로 할거라고 답했지.
사실 지금 싸면 나중에 또 서려나 싶기도 하고,
싸고 현자타임 오면 이벤트가 재미 없어질거 같아음.
남자들 한방 싸고 나면 푹 쳐지고 그렇잖아ㅋㅋ
나는 떡 안치는 날은 잠을 진짜 뒤쳤이고
떡 친 날은 짧게 자더라도 푹 자지더라.
암튼 화장실로 가서 이빨 닦고, 몸에 물 뿌리고
바디샤워 손에 짜서 와이프 몸 닦아줬음.
와이프 젖이 조금 커서 젖 밑으로 손 넣어서 깨끗하게 닦음.
젖 큰 여자들 젖 밑에 땀 마니 참ㅋ
와잎 씻겨주고 나니 와잎이 나 깨끗하게 씻겨주고서
무릎을 꿇고 오랄을 시작했어.
우리와잎 초대 빼고는 남자관계가 나 하나인디,
이제 오랄하는 솜씨가 대단해
따로 어떻게 하라 한 적도 없었는데,
암튼 좆 빨리고 있는데, 오랜만에 골든 맞고 싶은거야.
예전에 종종 했었는데, 요즘은 안 했거든.
골든 하기 전에는 물 많이 마셔야 냄새 마이 안남.
근데 텔에 오자마자 나 모르게 화장실 갔데. ㅜ
아쉬워하고 있는데, 와잎이 욕조 안 쪽으로 가보라고
하더라고,
같이 해온게 있으니, 오 하고
바로 욕조 끝에 가서, 한쪽 다리만 올렸지.
와잎은 내 가랭이 사이에 얼굴을 쏙 집어넣고
한손으로 내 좆을 위아래로 훔치면서 부랄을 빨았어.
그냥 눕거나 서서 하는것보다 이런 자세로 하면
더 자극적이더라고..
부랄 빨리다가 다리를 내리고 엉덩이를 더 내밀었고,
와잎은 두 손으로 엉덩이를 밀고
내 후장을 빨아줬어, 오랜만에 빨리니 저릿저릿하더라.
좆이 빳빳해져서 화장실 바닥에서 한번 할까 하다가
그냥 물기 닦고 나와서 가운을 입고 침대에 누웠지.
한쪽 손으로 유튭 보고 다른 손으로 와잎 팔베게 하면서.
젖 만지면서..
한 숨 자려고 했는데, 역시나 잠이 안 오더라.
아 핸폰으로 쓰기 너무 힘들다ㅜ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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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8.27 | 현재글 내일 마사지 ㅊㄷ 하려고 한다. 후기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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