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에 빠져든 계기... 1
황금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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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안녕하세요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글을 써봅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여기저기에 올린 적이 있어서, 비슷한 내용을 보신 분들고 계실꺼 같습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4n살의 평범한 남편이자, 회사원입니다
아내는 저와 2살 어리고, 저와는 다르게 좀 마른 몸매입니다.
가슴은 작지만 젖꼭지는 좀 크구요
아내를 만나게 된 썰을 풀면서, ntr에 빠져든 계기도 같이 풀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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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 터지고 세기말 종말론이 판을 치던 격변의(?)90년대 후반에 아내를 만났습니다
그때는 저도 여자친구가 있었고, 아내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아내를 가명을 사용하여 지수라고 부르겠습니다.
지수를 처음 만난건 대학교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고, 저는 삼수생으로 겨우 들어갔고, 지수는 재수 없이 바로 입학하여 서로 신입생이었죠
지수는 얼굴이나 몸매가 그리 뛰어나게 이쁘지는 않지만, 왠지 섹스럽게 생겨고, 담배도 피워서 쉬운 여자로 생각이 들어서인지
남자들이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 그런 여학생이었고, 저는 그냥 3년정도 만나고 있는 여친이 있었죠.
그렇게 1학기를 같이 보내다 보니 진짜 여자 사람, 남자 사람으로만 대하고, 지내다 점점 친해지면서, 술자리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술을 또 잘 마시다 보니, 서로 취해서 남녀 사이에 하기 어려운 이야기도 서슴없이 나누는 사이가 되었죠
친해지면서 여러 얘기를 하다 보니, 지수는 남자친구가 있었어도 아직 성 경험이 없었고, 의외로 순진한 구석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친하게 지내다 제가 1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가게 되었고, 간간히 군대에서 연락을 하긴 했지만, 많이 뜸해졌고, 저도 군대에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제대하고 지수가 살고 있는 도시로 이사를 하게 되어, 복학 하기전에 연락을 하여 오랫만에 만나서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때 들었던 얘기들이 당시엔 충격이었지만, 지금은 많이 꼴리는(?) 상상을 하게 되는 얘기들이었죠
지수는 남친과 헤어지고, imf로 집안이 힘들어져 1년 휴학을 하고, 고등학교때 친했던 동네 친구들(물론 여고 출신이라 여자들입니다)과 도서관 갔다가
알바 갔다가, 저녁엔 술마시고, 그렇게 지냈다고 합니다.
그러다 낮에 할 일이 없어서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는데 좀 노는 친구가 아는 오빠들이 있는데, 그 오빠네 집에 놀러 가자고 해서 같이 갔다가 일이 생겼다고 하네요
친구랑 같이 그 오빠네 집에 갔는데 모르는 오빠들 3명이 낮부터 소주 마시고 있었고, 집에는 장군의 아들 2인가 3인가가 틀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전부 모르는 오빠들이였고, 분위기도 어색해서 그냥 갈려고 했는데 친구가 소주만 먹고 가자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재미도 없는 장군의 아들을 보면서 소주 먹다가 어느 정도 취기가 오를 때쯤에
자기 친구를 아는 오빠 한 명이 친구한테 소주랑 담배 사러 같이 다녀오자고 친구를 데리고 나갔다고 합니다.
지수랑 남자 2명이 있었는데, 편의상 남자 1, 남자 2로 칭하겠습니다
그렇게 지수랑 모르는 오빠 2명이랑 분위기 어색하게 소주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한 오빠가 자기한테 가까이 오더니
"지수야 섹스 해봤어?"
라고 물어보는데, 처음엔 잘 못 들은거 같아서
"네???"
라며 그 오빠를 쳐다보자 마자 갑자기 키스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고서는 키스를 한 남자2는 몸으로 상체를 밀면서 두팔을 잡고 키스하고, 남자 1은 지수의 바지를 벗기기 시작 했다 합니다.
그렇게 남자1, 2에게 윤간을 당하게 되었는데, 그날 밤에 집에 못가고 다음날 아침에 갔다고 하네요
윤간 당했을 때를 잘 얘기는 안해주는데, 가끔 술 마시고 취해서 얘기 해준 걸 정리 하면
남자 1,2 모두 콘돔 없이 섹스 했고, 남자 1의 자지는 조금 작았고, 남자 2의 자지가 좀더 커서 남자 2가 할때가 더 아팠다고 합니다.
몇번 섹스 했는지는 얘기 안하는데, 할 때마다 질싸를 당했고, 한명당 최소 4번 이상은 싼거 같습니다.
남자들이 많이 싸고 나면 사정을 해도 좆물이 안나오는걸 알더라구요
당한 날 저녁에 집에 못가고 다음날 아침에 남자 1,2가 모두 잠든 사이에 나온걸 보면 밤새 섹스 한거 같고,
남자 2가 섹스 할때, 남자 1이 키스 해주고 젖꼭지 빨아주는게 너무 기분이 이상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여자가 강간 당했다고 신고 하기도 무서워서, 일주일 동안 멍해져서 하루 종일 울었다고만 하네요
한달 정도 지나니까 어느정도 진정되고, 또 그 당시 느낌이 좋은거 같아서, 그 당시 상황을 상상하며 자위도 해보고, 흥분 되는게 또 자신에게 실망 스럽다가
또 반복되고, 그렇게 정신 없이 지냈다고 합니다.
그러다 그 남자들도 신고 할까봐 두려웠는지 3달 정도 있다가 연락이 왔다고 하네요
그 당시에는 삐삐를 사용했는데, 지수 삐삐 번호를 어떻게 안건지 삐삐로 연락이 왔고, 처음엔 미안하다, 만나서 술한잔 하면서 사과한다는 내용으로
만나자고 계속 연락이 오고, 몇번을 거절 하고 연락 하면 신고 하겠다 하다가, 지수도 자기 잘못도 아닌데, 피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마지막으로 만나자고 약속을
정하고 만나러 나갔다고 합니다.
술집에서 만나서 어색한 분위기 속에 그 오빠들이 갑자기 무릅을 꿇고 미안하다 제발 신고만 하지마라, 우리도 네가 처음이다, 술에 취해서 그랬다 등등..
계속 미안하다고 해서, 일단 자리에 앉혀서, 다시는 그런 짓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고 같이 술을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보니, 또 술에 많이 취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술에 취해 술집에서 나오니, 남자2가 노래방에 가자고 해서, 셋이서 노래방에 가서 노래 부르다, 남자2가 갑자기 지수에게 키스 하고, 남자1은 뒤에서
지수 가슴 만지고, 지수는 또 흥분하고
그러다 지수가
"여기서 이러면 안돼"
그러니까 남자2가
"그럼 비됴방에 갈까?"
지수가 아무말도 못하는 사이 남자1이 바로 나가자고 해서
비됴방으로 셋이 가게 되었다 합니다
비됴방에 가니 남자1이 일단 방으로 지수랑 남자2가 먼저 들어가게 하고, 남자1은 밖에서 비됴 고르고, 남자2랑 지수는 어색하니까 서로 담배피고 있었다네요
그러다 남자1이 들어오고 영화 시작되니 자리는 자연스레 남자1,2가 누워있는 사이에 지수가 누워있고
서로 어색하게 영화를 보다가 영화 시작한지 3분도 되지 않아서 남자1이 먼저 지수한테 키스하고, 남자2는 지수 상의를 벗기고,
이때 처음 뒤치기를 당해봤다고 하네요. 처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ㅎㅎ
남자1 자지를 빨때 남자2가 뒤에서 자기 보지에 박았다고 합니다.
또 그렇게 셋이서 영화 끝날때까지 셋이 벌거벗고 이번에는 지수도 적극적으로 콘돔 없이 자지도 빨면서 섹스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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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내가 이야기 한거에 30%정도는 제가 상상해서 덧붙인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요.
반응 좋으면 다음편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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