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기록] 내 여자친구 수현이 _ 1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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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진짜 1도 창작없는 리얼 실화입니다. 그냥 추억 기록용으로 써봅니다. 그래서 좀 지루하고 전개가 느릴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소프트 모드지만 뒤로 가면 리얼 하드코어라 썰게에 딱 어울릴 것 같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현이를 처음 만난 곳은 시골 중학교 교회였다.
수현이는 나보다 한 살 아래 동생이었는데 자매가 여러명인 집의 넷째 딸이었다.
처음 봤을 때부터 좀 압도적이었던 게 얼굴은 이나영이랑 비슷했고,
얼굴 크기가 정말 작았다. 이건 성인이 되어서도 똑같았고.
특히 피부가 정말 백옥같아서 얘 아래 동생은 어릴 때 혼혈인가 라고 사람들이 착각했을 정도.
뭐 이 때만 해도 순수해서 몸매를 볼 때는 아니어서 몰랐는데 다 컸을 때는 가슴도 적당히 컸고(B)
특히 엉덩이가 정말 서구형이라서 약간 언밸런스할 정도로 컸다.
아무튼 뭐 외모 얘기는 나중에 더 하기로 하고.
당시만 해도 굉장히 풋풋한 첫사랑이었고 고 1때 고백을 해서 어찌 어찌 사귀게 되었다.
둘 다 처음 사귀는 거라 기껏해야 같이 시내에서 햄버거나 먹고 집에 갈 때 데려다 주는 정도였고.
손만 잡아도 가슴이 뛰던 순수한 사이였다.
그 때 내 교회친구 중에 태현이란 녀석이 있었는데 워낙 친해서 셋이 같이 어울리기도 했었다.
물론 나중에 이게 내 뒷통수를 쎄게 칠 줄은 몰랐지만.
사귀고 처음 크리스마스였나, 몇 달치 용돈을 모아서 지하상가에서 커플시계를 맞추고 수연이에게 선물했는데.
대뜸 시계를 돌려주면서 이제 그만 헤어지자는 말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사귀면서 뭐 시발 한 것도 없는데 뭘 헤어지나 싶긴 한데.
아무튼 그 때는 그 말 한 마디가 청천벽력같았다.
그리고 얼마가 지나고, 그 날도 독서실에서 자빠져 자고 있는데 갑자기 태현이가 나가서 술이나 한잔 하자고 했다.
당시 뭐 대단한 일진 이런건 아니었어도 대부분 고2 정도면 술 한잔씩은 하던 시절이었고 같이 민증 안보는 곳을 뚫어놓은 술집으로 갔다.
거기서 술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태현이가 굉장히 긴장하고 머뭇거리고 있는게 아닌가.
"너 오늘 왜그래 시발아. 뭐 잘못 먹었냐?"
"아니 사실 오늘 너한테 할 얘기가 있는데..너무 충격받지 마라"
충격을 안 받을수가 없었다. 알고 보니 태현이 이 새끼가 수현이랑 지금 사귀고 있다는 것이었다.
본인 말로는 나랑 헤어지고 한 달 쯤 뒤에 사귄거라는데 믿을 수가 있나.
자길 한 대 때리라길래 아구창 한대 날려주고 그냥 술먹고 풀긴 했는데, 마음은 정말 아팠다.
아마 이 때부터 우리 셋의 악연이 시작된 것 같다.
(태현이 에피소드는 이후에도 여러번 나온다..)
첫사랑이라 그랬나, 내 이상형이라 그랬나.
수현이에 대한 마음은 그 이후로도 비슷했다. 태현이와 다 풀고 나서 병신같이 다시 셋이 어울리기도 했는데.
그럴 때마다 둘은 내 눈치를 보면서도 서로 좋아 죽는 사이로 발전해갔고.
그러다 당시 좀 엄한 집이었던 태현이네서 수현이랑 사귀는 걸로 한 소리를 했고, 이걸로 둘 사이가 점점 멀어지나 싶더니 이내 헤어져버렸다.
시발 이럴거면 사귀지를 말던가.
엄마 잔소리에 고민하는 태현이의 병신같은 모습에 수현이도 적잖이 실망했는지 둘은 헤어졌고.
나는 그 이후 수능을 보고 대학을 갔다.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 시골에 있는 대학 경영학과에 그대로 진학했고,
태현이도 같은 학교 기계과에 진학했다. 수현이는 우리보다 한 살 아래라서 여전히 고3이었고.
그렇게 대학생활을 흥청망청 보내다가.
어떻게 다시 연락을 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술을 먹었나 아무튼 수현이한테 대뜸 다시 만나보자고 했고.
그렇게 그 고3과 다시 연애를 시작했다.
생각해보면 수현이도 좀 제정신은 아니었던 거 같고.
수현이네 집도 굉장히 엄한 집이었고 겉으로만 보면 세상 정숙한 애였는데.
알고 보면 호기심도 많고 걸레끼가 다분하긴 했다. 조신한 걸레랄까.
뭐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말이다.
다시 시작한 연애는 내가 성인이라 그나마 좀 달랐지만 여전히 총각 딱지 못뗀 스무살이라 뭐든 조심스러웠다.
그나마 이제는 껴안고 키스 정도는 할 수 있었는데. 처음 사귀기로 하고 사람없는 놀이터 벤치에 나란히 앉아있다가 첫키스를 했다.
그러다 나중에 내 무릎에 앉혀서 뒤에서 끌어안기도 했는데 나중에 바지 쪽이 축축해진 걸 보니 아마 수현이도 이 때 흥분해서
내 바지 위에 보짓물을 흘렸던 것 같다. 물론 내 자지도 정말 터질듯이 팽창했었고.
웃긴 건 그 때는 그 자지를 수현이 몸에 대면 싫어할 까봐 최대한 무릎 앞쪽에 앉혔단 것이다. 나도 드럽게 쑥맥이었지.
그렇게 한 번 키스를 트고 나니 매번 여기 저기 구석 구석 사람없는 곳으로 가서 키스만 줄창 했고.
그러다 어느 날 수현이가 대뜸
"쫌 더 해도 되"라는 것이다. 이게 뭔소리지 싶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가슴 정도는 만져도 된단 얘기였다고 했다.
알고보니 태현이 이 새끼가 이미 사귈 때 가슴 정도는 다 터놓은 상황이었고..
물론 나는 잘 못알아듣는 등신이라 그냥 키스를 더해도 되는 줄 알았다.
아무튼 그렇게 지내다가 수현이의 수능 100일 전이 되었다.
그 날 친구들이랑 술 한잔 한다길래 그런가부다 하고 연락을 기다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끝이 안나는 것이다.
그래서 초조하게 계속 전화하고 문자하고 있었는데 밤 11시가 넘어서야 데리러 오라고 연락이 왔다.
허겁지겁 가보니 거긴 이미 취해서 약간 맛이 간 수현이가 있었고.
가서 안고 부축하고 오는데 취해서 영 정신이 없었다.
이것도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날 남자애들이랑 같이 술쳐먹고 있다 왔고.
그 중 한 놈이랑 거의 섹스 직전까지 갔다고 했다.
이건 그 새끼가 나중에 군대 가기 전에 한 번 더 만나서 놀자고 연락온 문자를 보고 알았다.
그 때 아쉬웠던 거 마저 풀자고 바다 보러 가자고.
뭐 그 이후에도 수시로 연락도 잘 안되고 나도 대학생활하면서 새로운 사람들 만나다 보니 내가 고딩이랑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또 헤어졌다. 그리고 나는 군대를 갔고.
그렇게 2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제대를 하고 나서는 복학 전까지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 지역에 나름 큰 부동산사무실에서 사무직처럼 등본이나 떼주고 계약서 작성 도와주고 하는 일이었는데.
당시 한창 유행하던 세이클럽 맞고나 하면서 시간을 떼웠다.
그러다 그 맞고에서 수현이 여동생이었던 수민이랑 우연히 쪽지도 주고받고 채팅도 하면서 다시 친해졌는데.
얘가 자기 언니 아직 남친 없다고 다시 잘 해보라는 것이다.
당시 제대해서 여자 만날 루트도 없었고 막상 다시 보고 싶기도 해서 연락을 했고.
처음에는 좀 튕기다가 몇 번 만났고 결국 또 술 진탕 먹은 뒤에 담벼락에서 키스하면서 다시 사귀기로 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정말 어른들의 연애를 했다.
처음 섹스는 당시 한창 유행하던 DVD방에서 했는데.
처음 DVD방에가서 키스하다가 젖 좀 만지니 가만히 있길래 불쑥 치마 안쪽에 손을 넣어서 팬티를 옆으로 까서 보지를 만졌다.
뭐 허벅지 만지다가 슬금 슬금 진입하는 방법도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그냥 이 때 이후 여러 여자들을 동시에 진도 태웠을 때 우물쭈물 하지 말고 한번에 보지로 가는게 그냥 제일 심플하고 빨랐다.
보지에는 생각보다 털이 수북했고 넣자마자 깜짝 놀라서 내 손을 움켜잡길래.
괜찮다고 만지기만 한다고 하고 슬슬 비벼줬다. 당시 나도 완전 처음은 아니고 대학 때 다르 여자애랑 이미 총각딱지는 한 번 뗀 상황이라 어떻게 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었다.
하지만 어설펐는데, 그냥 야동보고 배운대로 능숙한 척 리드해가면서 보지를 슬슬 문대줬다. 젖도 꺼내서 빨고.
자지가 터질 거 같긴 했는데 첫날 섹스까지 하진 못하고 대충 그렇게 계속 주무르고 빨고 하다가 나왔다.
아마 섹스는 그 다음에 한 세번째 DVD방에서 처음 했던 것 같고.
처음 섹스 때도 방법은 비슷했다. 주무르고 빨고 하다가 내 몸위로 올라타게 해서 천천히 엉덩이랑 보지를 주무르니까 보지가 금새 젖었다.
그래서 수현이 몸을 살짝 들어서 내 바지 자크를 내리고 자지를 꺼낸다음에 살살 문대면서 "넣진 않을게"라고 하니 말없이 고개만 끄덕 거렸다.
근데 뭐 이러면 이미 게임 끝인거라, 그 때부터 보지 입구에 살살 자지 끝을 문대다가 허리를 살살 들어서 자지를 꽂았다.
다 꽂으니까 수현이의 '아' 하는 탄성만 들렸고 딱히 제지하는 게 없길래 이 때부터 수현이를 위로 올려놓은 상태로 허리를 들썩이면 보지를 쑤셨다.
한참 하다보니 이제 뭐 맘대로 해도 되는 거 같아서.
"자세 좀 바꿀까" 하니까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그래서 앞으로 눕혀서 보지를 좀 더 쑤셔주다가 마지막은 뒤로도 한 번 하고 싶어서 엎드리라고 한 뒤에 뒤에서 보지를 쑤셨다.
근데 이게 막상 뒤로는 나도 처음하는 거라 보지 구멍 찾기가 꽤 힘들었는데 수현이가 어디서 또 알았는지 엉덩이 높이를 잘 맞춰줘서 쓱 집어넣을 수 있었다.
그렇게 뒤로 펌핑하다가 쌀 거 같아서 싼다고하니 여전히 아무말이 없길래 그냥 보지에다가 시원하게 쌌다.
다 싸고 나니 보지에서 허연 정액이 흘렀고 그땐 뭐 휴지도 없고 해서 그냥 팬티 입으라고 하고 입혔다.
나도 뭐 대충 닦지도 않고 그냥 팬티를 입고 다시 좀 더 젖이나 주물럭 거리다가 같이 나왔다.
이게 우리의 첫 섹스였다.
나중에 알게 된 거지만 수현이는 정말 걸레같은 년이라서 그 이후 정말 별의 별 짓들을 다 했는데.
앞으로 하나씩 추억기록으로 풀어볼까 한다.
시간이 지나면 이제 이 정도 기억도 안남을 것 같아서.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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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9.01 | [추억기록] 내 여자친구 수현이 _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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